[국시모통신 제766호]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엠블럼. 노란색 새 그림이 하늘을 날고 있고, 그 아래 연두색 나뭇잎이 있고, 그 옆에 파란색 물고기가 있다.
2023년에는 완전히 멈출 수 있을까요?

설악산케이블카사업은 1982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나이로는 42살입니다. 이 기간에 대통령과 도지사는 바뀌었어도 사업계획은 여전합니다. 


2019년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로 백지화 되었는데, 행정심판이라는 제도에 발목이 잡히면서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 당시 윤석열 후보는 “설악산케이블카는 무조건 추진한다”는 공약을 냈습니다.

 

최근 환경부는 사업자에게 설악산케이블카 확약서를 써주고 업무상배임과 공무집행방해죄로 고발당했습니다. 


사업자는 환경영향평가서 작성의무를 대폭 완화시켜준 이 확약서를 근거로 평가서를 작성해 지난 12월 말에 제출 했습니다. 


불법 확약과 밀실협의 논란에도 대통령 공약이 우선인 상황입니다. 대통령 공약 앞에 공정한 환경영향평가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지난 시간 부정한 방법으로 설악산케이블카를 추진했던 사람들은 모두 법적 처벌을 받았습니다. 환경부가 다시 그길로 들어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설악산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가 다시 부동의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숨을 공유하는 숲여행 - 국립공원 사찰림 무장애탐방안내서 발간
국시모는 '장애인과 국립공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전에는 발달장애아동들과 국립공원에서 즐겁게 뛰노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지요.
2022년에는 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가 함께 정보를 얻고, 직접 탐방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국립공원 사찰림 무장애탐방안내서 <숨을 공유하는 숲여행>'을 만들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과 국립공원에서 숨을 공유하는 날이 금세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17개소 국립공원을 직접 걸으며 9개소 국립공원과 사찰림을 무장애탐방안내서에 담았습니다.
2022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회원님의 소중한 후원으로 무사히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년 기부금영수증 발급과 국세청 연말정산 서비스 안내를 드립니다.

✅ 2021~2022년 기부금액에 한하여 1천만 원 이하는 20%, 1천만 원 초과는 35% 세액 공제 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존 공제율보다 5% 상향됨).
2022년 국시모 사무국 소식
▶️ 국시모 사무실이 합정동(월드컵로3길 36)으로 이사했습니다🏢
▶️ 홈페이지가 전면 개편되었습니다. 놀러오세요! npcn.or.kr🔗
▶️ 사무국에 새로운 활동가(정책분야 이이자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 2022년 4분기 국시모는 이렇게 운영했습니다. 2022년 4분기 재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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