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주방에서 양념을 얼마나 쓰고 계신가요?

소금,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사실 우리 식사의 많은 맛이 조미료와 양념에 달려있어요. 밥상 차리면서 “이거 간이 왜 이렇게 안 맞지?” 하고 한숨 쉰 적, 다들 있으시죠? 양념이나 조미료를 하나하나 미리 만들어두는 건 점점 더 까다롭게 느껴져요.

우리는 여전히 ‘손맛’을 말하지만, 요즘 식탁은 손맛만큼이나 식품공학 석·박사들의 ‘두뇌 맛’에 더 많이 기대고 있어요. 이번 호에서는 요즘 양념의 설계자를 만났습니다. 집밥에 자신감을 더해주는 한 숟갈, 간편 양념의 비밀을 같이 알아볼까요?🍴

ⓒ 국립민속박물관
밥상 위에 놓이는 반찬 하나하나는 사소하지만 한 상에 모이면 식탁의 분위기를 바꿔요. 고봉밥과 국을 올린 자리 옆에 찜이나 구이를 더하고, 제철 나물이나 무침같은 밑반찬을 더하면 금세 잘 차린 밥상이 되죠.

이런 식탁의 풍경은 한식의 오랜 전통이에요. 특히 조선시대에는 신분과 격식에 따라 3첩·5첩·7첩·9첩 반상을 차렸는데, 여기서 ‘첩(疊)’은 반찬의 수를 뜻해요. 우리는 대대로 접시에 여러 반찬을 골고루 담아 반상 위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을 한식의 품격으로 여겼던 셈이죠. 음식학자들은 한국 사람들이 ‘조화’에서 만족을 찾는 식문화를 발전시켜왔다고 말해요.

오늘날 우리 식탁에서도 반찬은 한 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주인공이에요. 작은 접시들이 모여 만드는 매혹적인 풍경은 한식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아름다움일 거예요.
<메일 한 끼>가 오뚜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드려요. ‘우리 테이블에 오르는 제품은 어떤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을까?’ ‘실무자는 현장에서 어떤 노력을 쏟고 있을까?’ ‘어떻게 먹는 게 더 맛있을까?’

알고 나면 더 맛있어지는 한 끼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간편한 반찬을 만들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소개 부탁드려요.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양념장을 연구하고 있는 최재민입니다. 한식에서 양념은 원재료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 양념을 만드는 걸 목표로 <오늘밥상>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어요. 

그런 기준으로 보실 때, 평소에 특히 손이 자주 가는 양념도 있으실 것 같아요.

요리로 따지자면 제육볶음 양념을 가장 좋아해요.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맛이 어우러져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만들죠. 양념 자체로는 참기름과 들기름을 꼽고 싶어요. 워낙 고소한 맛이 진해 아주 조금만 넣어도 요리에 ‘킥’을 줄 수 있거든요. 반대로 많이 쓰면 맛을 다 덮어버리니 절제가 필요하죠. 결국 본질은 재료의 맛을 돋보이게 하는 밸런스와 절제라고 믿어요

연구원님은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지는 양념이 따로 있다고 보시나요?

한식 양념에서는 ‘장(醬)’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된장, 간장, 고추장같은 발효장은 대대로 우리 밥상을 책임져왔죠. 요즘은 장끼리 섞거나, 장에 다른 식재료를 더한 복합 양념을 많이 사용하는 추세예요. 예를 들어 된장찌개를 끓일 때 된장만 넣기보다 멸치, 표고버섯, 마늘 등을 더해 ‘된장찌개 전용 양념’을 만드는 식이죠. 저는 이런 전통과 현대적 편의성이 결합된 양념이 앞으로 한국 밥상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 봐요.

중앙연구소 소속 최재민 연구원

2019년도 출시작인 <오늘밥상>은 어떤 계기로 만들어진 제품인가요?

양념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고민한 끝에 출시했어요. 2010년대 후반 양념 시장은 냉장 제품이 강세였고, 타사에서도 본격적으로 간편 양념을 내놓기 시작했죠. 오뚜기는 이미 양념을 만들고 있었지만 후발주자인 동시에 선도자라는 독특한 위치에 있었어요.

그때 나온 아이디어가 “매일 먹는 집밥을 위한 양념장을 만들어보자”였고, 동시에 상온 보관이 가능한 제품을 대중화시키는 것도 목표로 정해졌어요. 찌개용·밑반찬용·메인 요리용 양념까지, 양념의 카테고리를 셋으로 좁혔고요. 익숙하면서도 일상적으로 쓰이는 양념을 <오늘밥상>이라는 브랜드로 묶어냈어요. 개인적으로 오뚜기가 '반찬 중심, 매일 먹는 집밥용 양념, 좀 더 익숙하고 친숙한 맛의 양념'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제품을 개발할 때 주로 어떤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시나요?

요리를 잘 못해도 집밥 같은 밥상을 차리고 싶은 사람들, 좀 더 편하게 식사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이죠. 혼자 사는 2030 직장인, 요리 초보,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부부, 또 기본 한식 양념을 자유자재로 커스터마이징하는 베테랑 주부까지. 그런 분들이 공통적으로 필요로 할 만한 양념을 고민하고 있어요.

제품이 출시된 이후에도 연구는 계속된다고 들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까지 챙기시나요?

시장에 선보인 뒤에도 연구는 멈추지 않아요. 소비자들이 실제로 어떻게 조리하고 맛을 평가하는지, 편리함은 충분한지 꼼꼼히 살펴요. 아울러 유통 과정에서 맛이 조금이라도 변하지 않도록 세밀한 부분까지 점검하고 있어요.

오뚜기 양념은 ‘반찬의 내공’과 ‘익숙하지만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인 것 같아요. 그런 맛을 가능하게 하는 연구원님의 비장의 디테일을 하나만 공개해 주신다면요?

저는 양념에 감칠맛을 어떻게 담아낼까 늘 고민해요. 각 요리에 어울리면서도 특색 있는 맛을 더해줄 수 있는 원료를 찾아 배합해 보죠. 특히 균형 잡힌 감칠맛을 내기 위해 아주 세밀하게 원료 배합을 조정해요.

예를 들어 진미채 양념에는 오뚜기 골드마요네스를 더했어요. 마요네스를 넣으면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같은 지용성 성분이 반찬 표면에 잘 붙고, 수분 증발도 막는 효과가 있어서 진미채가 한층 더 촉촉하고 부드럽게 살아나요. 동시에 고소한 풍미까지 더해주니, 반찬의 맛이 깊어지죠.

최근 간편식 시장에서도 양념 제품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시장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해요.

간편식 시장은 앞으로도 점점 커질테고, 특히 양념 제품의 수요는 더 증가할 것이라 보고 있어요. 성장 분기점은 팬데믹이었어요. 당시 외식이 줄면서 집밥 비중이 확 늘어났고, 요리를 잘 하지 않던 분들도 집에서 간단히 해먹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서 간편식의 수요도 급격히 커졌죠.

예전에는 갈비 같은 고기용 양념이 대표적이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양념들도 주목받고 있어요. 밀키트의 대중화, 1인 가구 증가, 맞벌이 부부의 확대 같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도 이런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죠. 저는 ‘헬시 플레저, 조리 방법의 단순화, 다양한 맛의 경험’을 키워드로 두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어요. 실무자에게는 치열한 경쟁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넓어지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해요.

국내 양념 시장을 지켜보면 마치 춘추전국시대 같습니다. 오뚜기도 타사 제품과 겨뤄야 하는 상황에서 결정적인 승부처가 있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밑반찬용 양념이 큰 승부처였다 생각해요. 겉절이나 파채무침 양념 같은 제품은 시장에서 선구자 역할을 했어요. 그 전까지는 찌개나 메인 요리용 양념이 중심이었는데, 반찬용 양념으로 시장을 넓힌거죠.

밑반찬은 종류가 워낙 다양해요. 나물이나 무침까지 확장시키면 요리방식과 식재료에 따라 양념을 폭넓게 쓸 수 있죠. 나물, 무침, 진미채 같은 밑반찬은 간 맞추기나 맛내기가 까다로운 편인데, 간편식으로 제시하니 요리 초보자를 중심으로 큰 호응이 왔어요. “매일 고민없는 집밥”이라는 브랜드 콘셉트와도 잘 맞아떨어졌고요.

후발주자로서 다른 회사와 치열하게 겨뤄야 했던 영역도 있겠죠?

맞아요. 찌개류 양념에서는 국물의 퀄리티를 높이는 데 집중했어요. 다른 제품들이 이미 많이 출시되어 있는 카테고리라 애를 많이 썼어요. 연구원 입장에서는 국물 본연의 퀄리티를 높이는 게 목표였죠. 진한 국물 재료나 원료 성분을 강화하면서 맛의 깊이를 살리려 노력했어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리뷰를 살펴보니 순두부찌개 양념이 인기가 많던데요.

실제 매출도 상위권이에요. 순두부찌개는 집에서 맛있게 만들어 먹으려면 은근히 번거로운 요리예요. 고추기름도 내야 하고, 재료도 볶아야 하고, 해산물까지 들어가죠. 그런데 <오늘밥상>의 순두부찌개 양념은 순두부만 있으면 한 끼를 금방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니, 많은 분들이 편리함에 크게 만족하시는 듯해요.

양념 간편식을 밥에 비벼 먹거나 김밥 속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그런 실험을 해보신 적 있나요?

밥에 그대로 비비는 건 권하지 않아요.(웃음) 양념장은 부재료와 함께 조리해야 제 맛이 나거든요. 그대로 쓰면 짠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다만, 다양하게 응용해볼 수 있어요. 차슈요리 양념은 차슈요리 외에도 야끼우동, 닭다리살 덮밥, 볶음밥, 꼬치 구이 등 가쓰오부시가 들어가는 일식풍 요리에 사용할 수 있어요. 고등어갈치조림 양념을 다른 생선요리에 맞춰 쓸 수도 있죠. 요리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충분히 변주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연구원님은 <오늘밥상>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경험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무엇보다 일정한 맛을 낼 수 있는 경험을 드리고 싶어요. 꾸준히 같은 맛을 낼 수 있다는 건 많은 분들에게 요리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만들어주거든요. 요리에 익숙한 분들은 자기만의 재료를 더해 색다른 변주를 즐길 수 있고, 요리에 서툰 분들은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인 맛을 낼 수 있죠.

그렇다면, <오늘밥상>의 매력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요?

저는 ‘매일 먹어도 좋은 밥상에 가장 가까운 양념’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특별한 날의 화려한 맛보다는 일상 속에서 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 그게 이 제품의 진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가 끝나갑니다. 마지막으로 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려요.

<오늘밥상>은 연구원부터 생산 현장까지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든 양념장이에요. 간편한 한 끼로 든든한 힘을 얻으신다면, 개발자로서 더 큰 보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웃음)

오뚜기 <오늘밥상> 한 끼 꿀팁 ✨

🙋저는 메인 요리용 양념을 자주 쓰는데요. 더 맛있게 요리하는 법이 궁금해요!

갈치를 조릴 때는 먼저 비늘을 깨끗이 긁어내세요. 텁텁한 맛과 비린내가 줄어들어요. 닭볽음탕이나 안동찜닭은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넣으면 깊은 맛을 낼 수 있고, 좋아하는 부위만 넣으면 유쾌한 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제육볶음은 앞다리살을 얇게 썰면 간이 잘 배고, 삼겹살로 바꿔도 맛있어요. 마파두부를 할 때, 두부를 살짝 데친 뒤 볶으면 식감이 부드럽고 간이 잘 어우러져요.


🙋 <오늘밥상>을 해외로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포장이 걱정돼요.

국제 택배로 부칠 때는 위탁 수하물을 권장해요. 여행 시 개인 짐으로 챙겨도 대체로 입출국심사 때 문제는 없지만, 일부 국가는 성분이나 용량에 따른 반입 규제가 있어요. 출국 전 해당 국가의 수하물 반입 규정을 미리 확인하셔야 불필요한 번거로움을 막을 수 있어요.


🙋 만들 때 마다 양념 양을 조절하기 힘들어요. 어떻게해야 알맞게 쓸 수 있을까요?

제품 뒷면 조리방법을 꼭 참고해주세요. g 단위로만 표기하면 감이 안 오는 분들을 위해 읽기만 해도 가늠할 수 있는 단위로 안내드리고 있어요. 또, 포장지 안쪽에 가느다란 선이 있는데 물을 부을 때 계량컵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도 헷갈릴 땐 조리 과정에서 직접 간을 보면서 조금씩 조절하는 게 가장 확실해요.

식당에서도, 집밥을 차릴 때도 자주 찾게 되는 순두부찌개! 여기에 쫄면사리를 더하면 얼큰함에 씹는 재미가 살아나는 색다른 레시피가 되죠. 오늘밥상 순두부찌개 양념을 사용하면 해산물 풍미가 진하면서도 칼칼한 국물을 손수비게 완성할 수 있어요. 매운맛을 조절하고 싶을 땐 슬라이스 치즈 반 장을 얹어보세요. 부드러운 치즈가 매콤한 국물과 어우러져 또 다른 별미가 된답니다.

🍳 필요한 재료 (2인분)

오뚜기 오늘밥상 바지락새우 순두부찌개 양념, 오뚜기 생쫄면사리, 물, 양파, 애호박, 대파, 계란, 다진마늘, 식용유


📝 만드는 방법

1. 양파는 채썰고 애호박은 반달모양으로 굵게 편 썬다.

2. 대파를 송송 썬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기름을 낸다.
4. 물과 순두부찌개양념과 애호박을 넣고 끓인다
5. 찌개가 끓기 시작하면 쫄면사리와 양파를 넣고 3분간 더 끓인다.
6. 순두부를 넣고 큼직하게 부수고 계란 노른자를 올려 한번 더 끓이면 완성!

의자 없이 서서 즐기는 스탠딩 바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이끌고 있어요. 한국식 선술집 문화와 더불어 일본의 ‘타치노미야(立ち飲みや)’ 문화를 담은 기획이 특징이에요. 차림은 소박하지만 맛이 강렬한 안주, 가볍게 마시기 좋은 주류, 그리고 짧은 체류에 최적화된 공간 구조가 매력 포인트죠. 을지로와 삼각지 같은 힙플레이스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스탠딩바는 2025년에는 대형 주류 브랜드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유행을 예감케 하고 있어요.
🔥Hot! 왜 지금, 스탠딩바인가?
• 술 소비는 줄고 있지만 “가볍게 한 잔” 수요는 꾸준히 증가
• 의자 없이 즐기는 캐주얼한 술자리 → 짧은 시간·저렴한 가격 최적화
• 혼술·스몰 럭셔리 흐름과 맞닿으며 스탠딩바가 도심 내 새로운 직장인 오아시스로 부상
• 한-일 양국간 여행수요 활발 → 외식 전문가가 현지 식문화를 브랜드 콘셉트로 끌어오는 시도↑

📌 Now! 스탠딩바와 손잡는 주류업체: 간빠진새 x 삿포로맥주
• 부산 기반 스탠딩바 간빠진새, 일본 이자카야식 안주와 운영 방식을 접목해 바르게 입지 확보
• 2024년, 광안리에 간빠진새x삿포로맥주 콜라보 매장 오픈
• 2025년 6월, 을지로3가에 콜라보 매장 추가 오픈 
• 2025년 7월, 삿포로맥주 최초의 해외 매장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 오픈
→ 콜라보로 얻은 노하우 기반의 스탠딩바 콘셉트 상설 매장
통통하게 살 오른 제철 오징어는 늦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잡히기 시작해요. 올해는 서해안 오징어 수확이 역대급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요. 이는 단순한 어획량의 문제가 아니라, 해양 생태계 변화와 로컬 식재료의 재발견, 나아가 한정 메뉴 마케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신호예요.
🔥 Hot! 서해 앞바다로 이동한 오징어
• 2025년 들어 충남 태안 앞바다 근처에서 오징어 대풍년
• 7월 한 달 어획량 930톤 (전년 대비 약 8.5배↑), 어민 수익 118억 원대 추정
• 오징어 어장이 동해 → 서해로 이동, 수온상승에 따른 해양생태계 변화 영향

✅ Check! 제철 오징어, 소비 매력
• 신선한 제철 오징어가 공급량이 늘어나며 가격↓ 접근성↑
• 회, 숙회, 통구이, 라면 토핑 등 식재료 활용도 상승↑
• 로컬 브랜드/ F&B 업계에는 ‘서해 오징어 한정 메뉴’ 기획이 가능
강릉에서 20년 넘게 전통 간식을 빚어온 장수 브랜드 ‘선미한과’. 깊은 손맛이 이색적인 명절 선물세트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오늘 오전부터 판매가 시작된 이번 선물세트는 달콤하고 바삭한 조청유과에 오뚜기의 시그니처 플레이버를 담았답니다. 크림스프의 포함, 순후추의 알싸한 풍미. 익숙한 오뚜기 맛이 어떻게 전통 한과와 만나 조화를 이루는 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올해 추석, 평범한 선물 대신 특별한 한과 세트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2025 오뚜기 X 선미한과 추석 선물세트 🎁
🍮 구성: 크림스프 유과, 오뚜기카레 유과, 진라면 유과, 순후추 유과
📍 구매처: (온라인) 선미한과 자사몰, 선미한과 브랜드 스토어 (오프라인) 강릉 선미한과 매장
📅 판매 기간: 2025.09.10~10.19
님, 맛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에게 '메일 한 끼'를 추천해 주세요.
📮 구독 링크 공유하기
→ bit.ly/4j2inj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