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57. 2025. 4. 2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있습니다.
HRD Curator Community Monthly Webinar입니다.
학술적, 실무적, 실용적인 주제들로 구성해서 월 1회를 주기로 정기적인 웨비나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이 웨비나의 목적은 생각나눔이고 경험공유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새로운 생각을 끄집어내는 마중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첫발은 4월 15일에 내딛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얼마전 해외학술지에 게재된 공공리더십의 특징과 주요역량을 주제로 논문 저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해당 내용에 대한 설명과 해외학술지 투고 절차 및 Tip 등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이에 대한 일정 및 참가와 관련된 내용(참가링크 등)은 아래의 내용에 담았습니다.
닉 채터가 쓴 <생각한다는 착각>이라는 책에는 이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결과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시도하는 것이다."
새삼 공감되고 새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끔하는 문장입니다.
HRD Curator 구독자분들께서도 생각하고 계신 것이 있다면 일단 시작, 시도해보시면 어떨까요?
혹 이 모임이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이나 기능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 무언가 시도해보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고 시도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롭게 시작된 4월, 구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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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r가 관심가져볼만한 학술분야 논문의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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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전이(transfer of learning)
학습전이는 학습자가 교육에서 학습한 지식과 기술, 태도를 직무 상황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정도로 정의된다. 이는 훈련된 기술 및 행동이 직무에 적용되는 정도인 일반화(generalization)와 훈련된 기술 및 행동이 직무에 계속 사용되는 기간을 의미하는 유지(maintenance)로 구분된다. 그리고 전이의 정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교육훈련을 통해 의도했던 효과를 실제로 달성할 수 있고, 반면 전이의 정도가 낮으면 현업에서 교육훈련의 높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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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제각각의 모양을 지니고 있다. 모양을 다르게 표현하면 각자의 강점이나 스타일 혹은 특징 등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
이른바 특정한 분야나 상황에서 두각(頭角)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미지로 표현하면 톱니바퀴와 같다.
구성원들간 서로 부각된 부분들이 서로 잘 맞물려 돌아가는 상황이라면 문제가 없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서는 부각된 것들 간에 마찰이 일어나거나 충돌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삐걱거리기도 하고 멈춰서기도 한다. 조직에서 이와 같은 일이 자주 발생하게 되면 구성원들간 갈등이 생기기도 하고 생산성이 저하되거나 성과가 저조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서로 다른 모양의 구성원들이지만 원만(圓滿)하게 지내기를 기대하고 바란다.
조직과 리더의 입장에서 볼 때 구성원들을 원만하게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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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Curator Community Monthly Webinar
▪ 일시 : 2025. 4. 15(화), 12: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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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리더십학회 춘계학술대회
▪ 일시 : 2025. 5. 17일(토), 13:00~18:00
▪ 장소 : 건국대학교 해봉부동산학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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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High Five 2025
▪ 일시 : 2025. 5. 19(월)~20(화)
▪ 장소 : COEX 그랜드볼룸, 오디토리움
▪ 내용 : AI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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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교수 더글러스 켄릭과 경영학 교수 블라다스 그리스케비시우스는 우리의 정신세계 내부를 구석구석 여행하면서, 정신이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는지에 대해 기존 이론과는 완전히 다른 모델을 제시한다.
두 저자는 우리가 돈을 투자할 때, 직장을 알아볼 때, 차를 살 때, 데이트 상대를 선택할 때, 서로 대치되는 진화적 욕구에 이끌린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우리 머릿속에 하나의 ‘자아’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 안에는 여러 개의 부분자아가 존재하고, 어떤 부분자아가 그 순간 운전대를 잡는지에 따라 우리의 선택과 결정도 완전히 달라진다. 어떤 상황일 때 어느 부부자아가 주도권을 잡는지 설명하면서 두 저자는 어리석어 보이는 우리 판단의 이면에는 실제로 대단히 현명하고 정교한 의사결정 시스템이 작용하고 있음을 밝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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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가 추앙하는 리더들에게는 남다른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들은 본능을 이겨낸다는 점이다.
인간의 본능 중 가장 기본적인 것은 전쟁이나 천재지변 등과 같은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나타나는 생존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 명량해전을 앞둔 이순신 장군은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이라는 말로 이미 생존의 본능을 이겨냈다.
인간의 본능 중에는 생존의 본능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본능도 있다. 예를 들면, 식욕, 수면욕, 성욕 등 신체적인 본능도 있고 분노, 두려움, 걱정 등 감정적인 본능 그리고 과시욕, 소유욕, 명예욕 등 사회적인 본능도 있다.
일상에서 우리는 이와 같은 본능을 때때로 이겨내지 못하고 그대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 본능에 따라 행동한 결과들을 많이 접해왔다. 대부분의 경우, 본능에 지배당했을 당시에는 편했을지언정 마무리는 좋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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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복, 정태연(2019). 대기업 임원들이 비자발적 퇴직 이후 겪는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질적 연구. 한국심리학회, 25(4), 249-277,
본 연구는 사회적 배제 상황에 직면한 개인의 심리를 즉각적(reflexive), 숙고적(reflective) 그리고 체념(resignation) 단계로 설명한 Williams(2009)의 욕구위협모델(need-threat temporal model of ostracism)에 기초하여, 대기업 임원들의 비자발적 퇴직을 알아보았다.
대기업 퇴직 임원 15명을 심층면담하고 그 내용을 현상학적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욕구위협모델의 즉각적 단계에서 그들은 퇴직 직후 ‘인지적 공황’과 ‘정서적 공황’을 경험했다.
퇴직 통보라는 예기치 못한 충격적 경험으로 인해 사고의 마비를 가장 먼저 경험했으며, 그 다음 나타나는 부정적 정서를 인지적으로 억압하여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숙고적 단계에서 퇴직자들은 ‘과거 자신이 가장 잘 나가던 모습으로 완전한 복원’을 꿈꾸지만, 이런 기대가 좌절되는 상황에서 ‘비현실적 사고’, ‘자기기만’과 ‘책임전가’로· 인해 현실에 더욱 부적응하게 되었다. 체념단계에서, 장기간의 욕구충족 실패는 그들에게 패배감과 무력감을 경험하게 했다.
이러한 결과를 Williams의 욕구위협모델과 비교 및 검토하였으며, 이러한 결과가 국가, 기업 그리고 퇴직자에게 은퇴에 대한 대처 관련 시사점을 논의했다.
* keyword : 사회적 배제, 욕구위협모델, 대기업 임원, 비자발적 퇴직, 퇴직 후 적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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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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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기업교육학회
- 학술지명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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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력개발학회
- 학술지명 : HRD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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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대한리더십학회
- 학술지명 : 리더십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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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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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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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길, 정호승]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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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r는 AI 기술을 여러가지 일상 업무들을 통합하여 쉽게 사용하기 위해 개발된 Chrome 확장 프로그램으로 ChatGPT, Claude 3, 및 Gemini를 포함한 다양한 AI 기능을 지원합니다.
Sider는 고급 검색, 읽기, 쓰기 지원 등을 제공하며 다양한 AI와의 그룹 채팅, 문맥에 맞는 도움, 최신 정보 제공, 프롬프트 관리 및 저장, 이미지와 PDF 파일과의 대화, 문서 요약 및 번역, 글쓰기 도구(문장 확장/축소, 톤 변경 등), 검색 엔진 향상, 이메일 및 커뮤니티 플랫폼에서의 언어 지원 향상, AI를 활용한 이미지 및 텍스트 변환 기능, 그리고 다양한 위젯(글쓰기, OCR, 문법 및 번역 개선)이 포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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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19년 비결은 ‘솔직한 나’로부터 l 김태균 방송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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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5. 4. 29(화), 18:30~
- 장소 : 강남역 부근
*신청자 대상 개별 장소 안내
- 내용 : 리더십 및 조직문화 이슈 공유 등
- 참가신청 : ~ 25. 4. 23
- 참고사항 : 개별 소정의 비용 분담
- 신청방법 : 성함/연락처 이메일 발송(one_m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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