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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8일 수요일

내륙 돌풍·벼락 동반 소나기…낮 최고 32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수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저녁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최대 40밀리미터, 광주·전라권 30밀리미터, 강원·대전·충청권에 10밀리미터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1도, 부산 20도 등 전국이 18도에서 22도 사이로 예보됐고, 낮에는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트럼프는 패싱, 추장님이 의전
◆ BBC) 한미 정상회담 일정이 있었어?
◆ 일본 NHK) 트럼프-이시바 30분 넘게 회담
◆ 트럼프가 안만나주는 이유는 문재인한테 당해봐서
◆ G7 회의에서 카리스마 발언?
◆ 다시 보는 역대 대통령 대우
◆ 이명박 가카가 진짜 지리긴 했다
◆ 캐나다 주지사 주최 G7 리셉션 참석?
◆ 한겨레가 외교참사 인정?
◆ 대통령실 "양해" 드립에 뼈 때리는 댓글
◆ 트럼프가 왕따라는 MBC 댓글 상황
◆ 현 시각 재명이네 마을
◆ 현실적인 G7 근황
◆ 정상회담x 상상회담o
◆ G7 "이스라엘 지지 표명"... 한국 외교 대참사
◆ [윤서인의 뉴데툰] 자살률
315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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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전쟁에서 이란의 미사일·드론 합작 공격은 현대 방공망의 한계를 드러낸 계기가 됐다. 90% 이상의 요격률을 자랑하는 이스라엘의 '아이언돔' 방어체계가 2023년 하마스의 '저비용-다량' 포화공격에 이어 2025년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에도 뚫렸다는 사실은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에도 중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북한도 하마스식 '비대칭 전술'을 발전시키고 있어 국내 방공체계에 대한 근본적 재검토가 시급한 상황이다.
대통령실은 1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참석 일정을 마무리하고 조기 귀국한 것과 관련해 "우리도 속보를 보고 알았다"라고 밝혔다. 2일차인 오는 17일 한미 정상회담 일정이 예고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사전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외국 정상, 그것도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이 예정된 상황에서 사전 양해도 없이 돌아가고 대통령실이 이를 '뉴스'를 통해 알았다는 것은 지극히 이례적인 일. 한미 관계에 파열음이 불거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채 상병 사망 사건 등을 수사할 3대 특별검사가 임명되며 본격적인 수사 착수를 앞둔 가운데 인선 단계부터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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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음력 5월 23] 일진: 무오(戊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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