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장애 없는 따뜻한세상, 따뜻한동행 2021.07

"어느날 내가 장애인이 된다면, 
집이 왜 불편해질까요?"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화장실의 문폭이 좁아 들어가기 어렵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장애인의 88.1%는 후천적 장애인이라는 통계를 보면, 장애는 어느 누구에게나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문제로 생각하고 함께 고민해 볼 때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동행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자활할 수 있도록 장애인이 생활하는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소규모 장애인 시설을 넘어 올 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장애인 가정의 공간 개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블로그 기자단이 준비한 '어느날, 내가 장애인이 된다면, 집이 왜 불편해질까?' 포스팅을 전해드립니다. 장애 유형을 고려한다면, 내가 살고 있는 집에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함께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여러분에게 집은 어떤 공간인가요?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집! 하지만 비장애인 위주로 구성된 주거 공간은, 장애인에게 여러 불편함을 주고 안전의 위협도 느끼게 합니다. 장애 유형을 고려한 공간 개선을 통해 많은 장애인 분들에게도 편안하고 안전한 집이 될 수 있도록, 공간복지로 함께 만들어요!  [자세히보기]

청각장애인도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문화적 장벽을 허물어요!
청각장애인용 배리어프리 자막은 비장애인 가족,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합니다. 이제는 나아가 '청각장애인 자막 검수자'를 양성해 새롭게 직무를 창출해보려 합니다. [자세히보기]

장애인은 하던 것만 해야하나요?
지난해, 따뜻한동행 첨단보조기구 지원을 통해 '점자 프린터기'를 받은 선준영 학생이 전공서적을 점역한 교재를 완성했습니다. 국내 최초 시작장애인 공인 회계사를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는 도전의 여정, 그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자세히보기]

다른 모습,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향한 메시지 '진심은 통한다!'
수전동휠체어 및 태블릿 겸용 노트북 지원을 디딤돌 삼아 수월하게 이동하며 대구-서울로 집필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김민주(김뜰) 작가의 첨단보조기구 지원 후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자세히보기]

장애는 몸이 아닌 환경에 있습니다.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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