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스쿨레터 요약
1. 요즘 보면 좋을 전시와 앞으로 열리게 될 전시들을 모아모아 
2. 선생님들! 자기개발 어떻게 하세요?
3. 휘몰아치는 교육열🔥중국과 아일랜드는 지금 열일중
⚡ 바쁘다 바빠 한 줄 뉴스 #여름방학 전시회편 🎨

① 빛의 시어터 달리 : 끝없는 수수께끼(Dali: The Endless Enigma) : 내년 3월 3일까지 서울 워커힐 빛의 시어터에서 달리를 만나볼 수 있어요!


②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 백 투터 퓨처 : 내년 5월 26일까지 진행하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수집한 소장품을 대중에 선보이는 전시로 과거의 작가들이 이어온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③ 더현대서울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전 : 라울뒤피 : 올해 9월6일까지 진행. ‘클래식’과 ‘트렌디’의 힙한 만남!이번 전시는 뒤피의 최대 역작이자, 전기와 빛의 시대에 대한 경외와 찬사를 환상적인 색채와 선으로 표현한 “전기 요정”의 연작 오리지널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④ 이자벨 드 가네: 낭만 가득 찬 빛 : 2023. 07. 01(토) ~ 07. 29(토)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 예정인 인상주의의 거장 이자벨 그 가네의 흔치않은 원화를 볼 수 있는 시간!


⑤ 국립한국박물관 : 어린이나라 : 올해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는 쉬운 한글로 쓴 잡지 『어린이』의 창간 100주년을 맞이하여 준비되었다고 해요. 한글 잡지 『어린이』 속에서 어린이들이 놀고 배우며 씩씩하게 커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새 시대의 꿈과 설렘, 그리고 희망을 느껴 보세요!

🇰🇷국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여름방학 초 · 중등교사 자기개발에 도전하세요.

‘ACC 융‧복합 문화예술의 관찰과 협업’과정이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이어 ‘ACC 창·제작 공연 이해와 실습’이 8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실시될 예정


ACC는 지난해 처음으로 교사 대상 ‘ACC 융복합 문화예술의 관찰과 협업’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초·중등학교 교사들이 문화전당의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이해하고 창·제작 현장을 경험하면서 공공 문화예술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에 활용하고, 학교 안에서의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라고해요. 


올해 ACC는 현장 교사들의 수요를 반영해 ‘ACC 창·제작 공연 이해와 실습’ 과정을 추가 개설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사는 연극 등 창·제작 공연이 ACC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고 실제 연극을 만들어보면서 극적인 상상력과 소리를 통한 표현을 익혀 학교수업에 활용하게 될것을 기대하고있습니다.

AC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직무연수 기관으로 지정,신청은 22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ACC 누리집을 통해 진행됩니다.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며, 과정을 마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니 관심있는 선생님들은 한번 확인해보세요!

🌏국외

🇯🇵 등하교시 책가방 무게 줄이기 시범운영…태블릿 단말기만 지참

이제 무거운 등하교길은 스탑! 뛰다못해 날아다닐 학생들을 위해 ~


일본의 한 지역에서 초·중학생들이 무거운 책가방을 메고 등하교하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교과서 대신 태블릿 단말기를 지참하도록 했다고 NHK가 21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도야마현 북동부에 위치한 아사히마치 지역은 초·중학생들이 등하교시 무거운 책가방으로 인해 부담감이 있다는 의견을 수용해 지난 19일부터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험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사미사토 초등학교학생들은 지난 19일부터 종이 교과서 대신 태블릿 단말기 만 책가방에 넣어 등교하기 시작했어요. 태블릿 단말기는 디지털판 교과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보호자에게 연락이나 설문조사 실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사히마치 교육위원회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등하교시 가방의 무게를 조사한 결과,

각각 평균으로 ▲중학생 약 10㎏ ▲초등학생 약 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은 스쿨백 자체의 무게도 있지만 학교 내에 사물함이 없는 경우가 많고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는 문화가 없어 가방을 활용하다보니 무게가 상당하다고 하네요!


🇨🇳🇮🇪중국과 아일랜드 디지털 학습 플랫폼, 유네스코 ICT 상, 수상

갈수록 뜨거워지는 교육열! 해외는 어떨까?


2022년 유네스코(UNESCO) 하마드 빈 이사 알칼리파 바레인 국왕상(King Hamad Bin Isa Al-Khalifa Prize) 수상기관으로 중국 국립 교육기술센터의 '중국의 스마트 교육'과 아일랜드 고등교육 및 학습 향상을 위한 국가포럼이 운영하는 '국가 자원 허브'가 선정됐습니다.

유네스코는 매년 정보의 창의적 사용과 정보 통신 기술(ICT)을 활용한 교육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2005년부터 바레인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하마드 빈 이사 알칼리파 바레인 국왕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요!
지난 7일 수상자로 선정된 두 기관은 공공 디지털 학습 플랫폼과 디지털 콘텐츠를 보편적으로 접근 가능하게 만들고, 모든 교사와 학습자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개발과 교육의 보편적 연결성을 촉진하는 공로로 각각 미화 2만5000달러를 받는다고 합니다.

중국 국립 교육기술센터가 2020년 구축한 '중국의 스마트 교육'은 모든 학년과 과목을 다루는 기본 교육을 위한 4만4000개의 교육자료를 포함, 폭넓은 교육과정 학습자료를 호스팅하는 포괄적인 플랫폼으로 또한 1만9000개의 직업교육 콘텐츠와 고등교육을 위한 2만7000개의 무크, 정신 건강 및 웰빙, 스포츠, 예술 등과 같은 문제에 대한 학습자의 포괄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풍부한 콘텐츠들이 포함돼 있어요.

'중국의 스마트 교육' 플랫폼에는 1315만 명의 사용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대규모 원격 학습에 활용되어 교육적으로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1000만 명 이상의 교사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외딴 지역 및 시골 지역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개발을 포함하여 중국 교육의 질과 형평성에 기여했어요.

아일랜드 공화국의 '국가 자원 허브'는 2019년 설립 이후 고등교육에서 교육 콘텐츠 활용 및 실습을 하는 데 있어서 관문 역할을 하는 협력적이고 포괄적인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 플랫폼은 780개 이상의 고품질 교육콘텐츠가 유용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173개국에서 65만 명의 글로벌 사용자가 활용했다고합니다.

이 플랫폼은 5000명 이상의 고등교육기관 직원과 아일랜드의 628명의 훈련된 조력자 네트워크가 완료한 전문성 개발을 위한 공개 과정을 제공, 엄격한 질 관리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성 평등을 포용하는 콘텐츠를 장려하고 있다고해요. 많은 나라가 교육에 관련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는데요, 보다 질 좋은 콘텐츠들이 많아져 학생들이 더 수준높은 교육을 경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광고)🔖스쿨트립 통신문

① 선생님! 이것도 꼭 알아두세요 퇴직연금!


내가 퇴직하면 뭘 하고있을까? 하는 생각 한번쯤은 해보신적 있으시죠? 

상상한 미래를 가꾸기 위한 자산관리는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먼 미래이지만 퇴직후를 늘 염두에 두는 선생님! 아니면 곧 퇴직을 앞둔 선생님들을 위해 퇴직연금에 관한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해왔습니다. 다들 꼭꼭 미리 준비해서 행복한 미래설계에 박차를 가해보자구요!

🏝️스쿨트립 한마디

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이 경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와 문화생활이 어떤게 있을지, 장마를 앞둔 시점에서 보다 쾌적한 체험학습을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고있습니다! 모든 선생님과 파트너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지은이
수현 디자이너 

찾으면 찾을수록 교육여행과 연관지을 콘텐츠들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더 좋은 콘텐츠들을 찾아 전달할 수 있도록 힘내볼게요!

오늘의 스쿨트립 뉴스는 어떠셨나요? 뉴스레터에 대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좀 더 나은 스쿨트립 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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