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16 Vol 20 NEWSLETTER


집값 떨어지길 기다렸는데,

전셋값이 먼저 날아올랐다


2027년, 집을 안 산 사람에게 더 무서운 일이 온다


① 집값을 기다리는 동안, 전셋값이 먼저 움직였다


헬로티 칼럼을 읽고 연락을 주신 한 독자의 사연을 소개하려 한다.


서울 성북구에서 전세로 거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중견기업에서 10년 넘게 성실히 일해 왔지만, 아이들이 자라면서

 늘어나는 생활비에 내 집 마련은 번번이 뒷순위로 밀렸다.

집값은 이미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올랐고, 

대출이자까지 생각하면 선뜻 매수에 나설 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마음 한편에는 늘 내 집 마련에 대한 바람이 있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집값이 내려가지 않을까요?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 믿었지만, 

지나고 보니 그때 살 수 있었던 집마저 이제는 손이 닿지 않는 가격이 됐다.

그런데 최근 또 다른 고민이 생겼다.

집값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정작 살고 있는 집의 전셋값부터 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집을 사지 않으면 적어도 돈은 아낄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이제는 기다리는 데도 돈이 든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집값이 오르면 전셋값도 따라 오른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반대의 흐름에도 주목해야 한다.

전셋값 상승이 세입자의 매수 심리를 자극하고, 

그 수요가 다시 집값을 밀어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집값이 무서워 매수를 미뤘는데,

이제는 전셋값이 집을 사라고 등을 떠미는 시장이다.


② 2027년 공급 부족, 전세시장이 먼저 흔들린다


가장 먼저 살펴볼 것은 공급이다.


2026년 9월 26일 서울신문이 보도한 서울 아파트 입주 전망을 보면,

2025년 약 4만 9,000가구에서 2026년 약 2만 4,000가구,

2027년 약 1만 1,000가구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전망대로라면 2027년 입주 물량은 2025년의 약 22% 수준에 불과하다.


다만 이는 당시 보도에 인용된 전망치다.

조사기관의 집계 기준과 사업 일정에 따라 실제 입주 물량은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 재건축·재개발 이주 수요까지 겹친다.


새로 들어갈 집은 부족한데, 기존 집에서 나와야 하는 사람은 생긴다.

이때 먼저 반응할 수 있는 곳이 전월세시장이다.


집은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전세 계약이 끝나는 사람은 다르다.

정해진 날짜까지 살 곳을 구해야 한다.


집을 사는 것은 미룰 수 있어도, 살 곳을 구하는 것은 미룰 수 없다.


실제 통계에서도 전세가격 상승이 확인된다.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2026년 8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6억 3,662만 8,000원이었다.

2024년 8월보다 8,268만 2,000원,

약 14.9% 상승한 수치다.

평균 월세도 같은 기간

132만원에서 164만 1,000원으로 올랐다.

매달 약 32만원,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385만원의 차이다.


물론 시장 평균의 변화이지,

개별 계약의 인상액을 뜻하지는 않는다.

매매시장도 움직이고 있다.

서울시가 2026년 9월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9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세 실거래가격지수도 0.50% 올랐다.

평균가격과 실거래가격지수는

기준월과 산정 방식이 서로 다르다.

하지만 두 시장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③ 전세 5억 5,000만원, 매매 7억원… 세입자의 계산이 달라진다


서울에서 전세 5억원에 살고 있는 30대 A씨 부부를 생각해 보자.


계약 만기를 앞두고 주변 전세 시세가 5억 5,000만원으로 올랐다.

보증금 5,000만원을 더 마련해야 한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7억원이다.


전세 5억 5,000만원.

매매 7억원.

차이는 1억 5,000만원이다.


물론 이 차액만으로 집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출 가능액과 취득세, 보증금 반환 시점까지 따져야 한다.

하지만 부부의 생각은 달라진다.


“전세금도 이렇게 오르는데, 차라리 집을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처음에는 집값이 무서워 매수를 미뤘다.

이제는 전셋값이 무서워 매수를 고민한다.


전세가격 상승이 매매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정이다.

그렇다고 전셋값이 오른 만큼 집값도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니다.

매매가격은 금리와 대출 규제, 소득과 경기 전망의 영향을 받는다.

전셋값이 올라도 대출이 나오지 않으면 집을 살 수 없다.


전셋값은 매수 심리를 자극하지만, 대출은 매수 능력을 결정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전셋값 상승률과 함께

전세·매매가격의 차이를 살펴야 한다.


매매가격 8억원, 전세가격 4억원인 아파트를 생각해 보자.

전셋값이 5억원으로 오르면 두 가격의 차이는 4억원에서 3억원으로 줄어든다.

집값은 그대로인데, 매수를 비교해 볼 이유는 커진다.


물론 전셋값이 올랐다고 세입자의 자기자본까지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대출 부담은 커질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서울 외곽과 수도권 아파트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매매가격 6억~8억원대 아파트에서는 전세보증금 상승이 실수요자의 판단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④ 2027년, 집값의 바닥보다 중요한 것은 내 삶의 주거비다


그렇다면 무주택자는 지금 집을 사야 할까?

무조건 그렇다고 답할 수는 없다.


공급 부족 전망만으로 무리하게 집을 사는 것은 위험하다.


반대로 집값 하락만 기대하며 전세 계약을 반복하는 것도

반드시 유리한 선택은 아니다. 이제는 네 가지를 계산해야 한다.


앞으로 5년 이상 그 지역에 살 계획인지.

전세보증금과 매매가격의 차이는 얼마인지.

매달 대출 원리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주변의 실제 입주 물량은 얼마나 되는지.


예를 들어 3억원을 연 4% 금리로 30년간 원리금균등상환하면

매달 약 143만원을 갚아야 한다.


관리비와 보유세, 취득비용은 별도다.

실제 상환액도 대출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집을 전세로 살 때의 이자나

월세 부담과 비교해야 한다.


⑤ 집을 사지 않은 위험도 있지만, 감당할 수 없는 집을 산 위험도 있다.


특히 2027년에는 전국 평균보다 내가 살고 싶은 지역의 입주 물량과

전세 매물 변화를 살펴야 한다.


신규 입주가 집중되는 지역에서는 전셋값이 안정될 수 있다.


반대로 공급은 부족한데 직장과 학군 수요가 꾸준한 지역에서는

상승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


같은 수도권이라도,

어느 단지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그동안 무주택자는 집값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

하지만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한다.


“집값이 언제 떨어질까?”


그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이 있다.


“내가 기다리는 동안 주거비는 얼마나 달라질까?”


집을 사지 않는 선택에는 보증금 추가 마련과 월세 부담이 따른다.


집을 사는 선택에는 대출이자와 보유비용,

가격 하락의 위험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집을 사는지 파는지가 아니다.


내가 감당해야 할 주거비와 그 집에서 살아갈 시간을 함께 계산하는 일이다.


2027년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불안한 사람은

집을 가진 사람도, 집이 없는 사람도 아닐 수 있다.


자신의 주거비가 어떻게 달라질지

계산하지 않은 채 기다리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집값이 오를까 봐 서둘러 사는 것도 위험하다.

하지만 집값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다가
전셋값에 밀려 선택권을 잃는 것도 위험하다.


집값의 바닥은 아무도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집의 가격은 지금 계산할 수 있다.

집값은 기다려도, 전셋값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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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부동산 이슈


■ 공급은 발표됐는데, 청약통장은 아직 대기번호표


서울 LH 공공분양 신규 모집이 장기간 뜸해지며 실수요자의 기다림 지속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방침에도 실제 분양까지는 상당한 시차 존재

계획된 공급과 체감되는 공급 사이의 간극에 무주택자의 고민 심화

공급은 숫자로 발표되지만, 내 집 마련은 당첨 문자로 완성된다


■ 로또 청약의 빈자리, 이제 공공임대가 눈독 들인다


수도권 규제지역 민간분양 잔여물량의 공공임대 활용 방안 추진

무순위 청약 기회 축소 가능성과 공공임대 확대라는 정책 목표 교차

잔여물량 처리 방식 변화에 따라 청약 대기자의 전략 수정 필요

누군가의 마지막 당첨 기회가, 누군가의 첫 보금자리가 되는 셈


■ 청약 당첨의 기쁨은 잠깐, 잔금의 무게는 길다


분양가 상승과 대출 부담으로 일부 신규 아파트 당첨 포기 사례 발생

높은 청약 경쟁률과 실제 계약률 사이에 나타나는 온도 차이

계약금부터 중도금·잔금까지 자금조달 능력이 청약 성공의 핵심 변수

당첨은 운이 따라주지만, 입주는 자금이 따라줘야 한다


■ 지방 청약도 명품관은 붐빈다, 문제는 상품 경쟁력


대구 수성구 주요 분양단지에서 100대 1을 웃도는 청약 경쟁률 기록

인천 송도 등 선호 지역에서도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단지에 수요 집중

지역 전체의 침체와 무관하게 가격·입지에 따른 청약 양극화 심화

분양시장은 지역을 통째로 사지 않는다. 결국 한 채의 가치를 고른다


■ 공공임대의 무게중심은 경기로, 출퇴근은 여전히 서울로


2026년 4분기 LH 임대주택 공급에서 경기지역이 상당한 비중 차지

서울의 높은 주거비와 제한적인 공급이 수도권 외곽 주거 수요를 자극

임대료 부담 완화와 교통·생활 편의성 사이의 선택 중요성 확대

집의 가격은 낮아져도, 삶의 이동비용까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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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이슈 요약


■ PF 시장에 다시 돈이 돈다, 다만 신용보다 사업성


2026년 2분기 신규 부동산 PF 취급액 23조 5,000억원 기록

부실우려 여신 감소에도 연체율 4.56%로 시장 내 위험 요인 잔존

우량 사업장에는 금융지원, 부실 사업장에는 정리와 재구조화 병행

돈의 문은 다시 열렸다. 다만 이번 열쇠는 담보가 아니라 사업성이다


■ 같은 PF, 다른 시험지… 상업시설은 유예 없는 실전


주거 PF 사업장의 자기자본비율 규제 도입을 2년 유예하는 방안 발표

비주거 개발사업은 2027년부터 관련 규제 적용이 예정된 상황

사업 유형에 따라 자기자본 부담과 금융조달 여건의 차별화 가능성

같은 땅을 개발해도, 어떤 건물을 짓느냐에 따라 돈의 문턱이 달라진다


■ 경매장에 쌓인 개발부지, 할인율보다 무서운 사업성


2026년 8월 말 기준 매각 대기 중인 부실 PF 사업장 251곳

비수도권과 비아파트 사업장을 중심으로 반복 유찰과 정상화 지연

낮은 매각가격에도 인허가·공사비·금융비용 부담이 투자 판단의 변수

싸게 사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이다


■ 사옥을 팔아도 출근은 그대로, 기업의 자산 활용법이 달라진다


중앙그룹이 상암 사옥과 일산 스튜디오 등 자산 유동화 방안 추진

매각 후 재임차하는 세일앤리스백 방식으로 운영공간 유지와 현금 확보 모색

기업의 재무 유연성과 투자자의 장기 임대수익을 연결하는 거래 구조

소유권은 내려놓고 사용권은 지킨다. 건물을 바라보는 기업의 계산법


■ 은퇴 후에도 입지가 전부일까, 시니어 주거시설의 새로운 공식


고령화와 돌봄 수요 증가로 시니어 레지던스에 대한 투자 관심 확대

주거공간에 의료·생활지원·커뮤니티 서비스를 결합하는 운영모델 확산

입지와 시설 수준을 넘어 운영사의 전문성이 장기 수익성을 좌우

젊을 때는 역세권을 찾지만, 노후에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활권을 찾는다



① 공급 발표는 풍년인데 청약통장은 기근이다. 집은 보도자료가 아니라 열쇠로 증명한다.

② 청약 당첨에 샴페인은 이르다. 잔금 못 치르면 로또 당첨도 구경으로 끝난다.

③ 지방 부동산이 얼어붙어도 명품 입지는 봄날이다. 불황에도 줄 서는 집은 따로 있다.

④ 집값 아끼려 경기도로 갔더니 출퇴근 시간이 월세를 걷는다. 싼 집의 숨은 관리비는 내 인생이다.

⑤ PF 돈줄이 다시 열렸지만 아무 땅이나 환영받진 못한다. 돈도 이제 사업성 없는 땅에는 눈길조차 안 준다.

⑥ 반값에 낙찰받았다고 반값에 완공되는 건 아니다. 경매의 함정은 낙찰가가 아니라 그다음 계산서다.

⑦ 사옥은 팔아도 출근은 계속되고, 노후엔 평수보다 돌봄이 비싸다.

부동산의 몸값은 소유가 아니라 쓸모가 결정한다.

*이 달의 추천 매물 1*

위치: 서울 송파구 방이동 / 9호선 한성백제역 도보 4분


- 토지 296.8㎡(89.78평) 지하 1층 / 지상 4층 규모

- 1987년 준공 / 제2종 일반주거지역/ 위례성길 지구단위계획구역

- 송파 핵심 입지, 감정가 대비 경쟁력 있는 NPL 투자 기회

- 권리분석 완료, 다양한 투자 전략 검토 가능

- 우량 NPL 투자자 대상, 상세 브리핑 제공

 🔹감정가 약 67.27억 / NPL 매입가 약 42억(VAT 별도)

- 자세한 내용 별도 문의 02-608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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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추천 매물 2*

부천 핵심지 1층 30평 상가[NPL]


- 부천 중동 핵심상권, 30평대 1층 상가

- 감정가 대비 약 70% 할인 매입 기회

- 안정적인 실물자산 확보가 가능한 NPL 투자

- 상세 권리분석 및 투자 브리핑 제공

 🔹감정가 6억 6,800만원, NPL 매입가 2억원대

- 자세한 내용 별도 문의 02-6080-0151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
514 일대 공장, 급급매


- 빠른 계약·잔금 등에 따라 가격협의 가능

- 대로변으로 광고효과 탁월!
- 국도4호선 칠곡대로, 복성네거리 접
- 건물(공장, 기숙사) 총 4개 동, 대지 1,992평
- 매각 후 매도인 측 일부 임차 가능(세일앤리스백)

🔹매매가 43억원(네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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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
590-3 공장

 

- 접근성 양호 · 중부고속도로 곤지암IC
  차량 5분 · 경강선 곤지암역 차량 10분
- 공장 리모델링 또는 신축으로 가치 상승 기대
- 진입로(삼리 673-3) 확장 공사중 · 인도 포함
  폭 9m 도로로 일부 구간 확장 · 2026년 하반기
  준공 예정으로 진출입 환경 개선 예상

🔹매매가 3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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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719-3 로스팅 공장


- HACCP 인증 로스팅 공장 • 2021년 식품제조
  허가 및 HACCP 인증, 월간 40t
(연간 500t)
  로스팅 • 로스팅 관련 시설 및 장비
  인수 가능(인수 비용 별도)
- 최적의 원두 가공 및 유통 환경 •
  1F : 로스팅 공장 및 연구실(148.92평)
  2F : 사무실(42.83평) •위생과 효율을 고려한
  동선 설계, 높은 공장 층고(5.7m~7.4m),
  도시가스 인입, 화물차량 진입 및 상하차 용이
- 교통환경 양호 • 경의중앙선 도심역 도보
  약 21분(1.5km), 도곡IC 차량 5분 이내(1.7km),
  덕소IC 차량 10분 이내(5km) • 인근으로 GTX-D
  연장 및 E노선 개통 예정으로 서울 접근성
  향상과 향후 가치 상승 예상

🔹매매가 3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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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관리 공장


- 대기배출시설, 소음진동배출시설,
  폐수배출시설 완비
- 우수한 수도권 접근성 : 향남TG 차량 9분
- 대형 물류차량 진입 용이, 물류 보관 공간 풍부
- 전체 실사용 / 일부 실사용+일부 임대 가능
- 신축 및 증축으로 공장 가치상승 기대

🔹매매가 1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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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혜지역
수원 망포역 인근 건물 매매


- 5층 통 건물 근린생활시설, 망포역 5번
  출구 도보 1분 거리

- 현 보증금 / 월세 : 1억 2500만원 / 1010만원

- 월세 인상 하지 않아 수익률 낮으나 인상 시
  수익률 상승

- 주변 시세 1층 평당 10~15만원,
  2층 5~7만원 , 3층 이상 4~5만원

🔹매매가 3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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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송죽동 수익률
좋은 올 근생빌딩


- 수원 - 용인서울고속도로 광교상현IC 차량 20분,

- 북수원 IC 차량 10분 거리

- 수원종합운동장, 수원야구장 인근, 유동인구
  주거인구 많음.

- 본 부동산 앞 트램 사업 확정

-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착공 예정, 송죽동
  수익률 좋은 올 근생빌딩

🔹매매가 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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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 초역세권
수익률
4% 꼬마빌딩


-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갖춘 우량한 투자 자산

- 뛰어난 대중교통 (왕십리역 6번 출구 60M로
  도보 1분 이내 초역세권)

- 유동인구 많은 상권 코너에 위치하여
  뛰어난 입지

- 먹자골목 상권 내 6m*6m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 가시성이 매우 뛰어남

🔹매매가 4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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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 숙대입구역 도보권
사거리 도로변 건물


- 남영역에서 4분, 숙대입구역 7분 거리

- 사거리 가시성 좋은 코너 건물, 청파동
  개발 호재 수혜 지역

- 용산 경찰서 인근

🔹매매가 40억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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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 도보 5분 이내, 도로변,
주거&상권이 공존하는
꼬마 건물


- 마포역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

- 20m 도로변에 위치하여 가시성 좋음

- 주거& 오피스& 상권이 혼재하고 있어
  배후 수요 풍부

- 실주차 1~2 대 가능함

- 건물 앞 횡단보도가 있어 유동인구 풍부

🔹매매가 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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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삼거리 대로변 상업지구
꼬마빌딩 매매



- 1,5,9호선 트리플 역세권 인근 1.5Km내
  5개역 + KTX 등 교통망 우수

- 영등포 도심재생사업, 신안산선(2024년,
   GTX-B노선(2027년), 신림선(2022년)

- 도심 재개발 재생사업 등으로 개발호재
  많은 지역

🔹매매가 4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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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배후지로 둔 근생빌딩 매매


- 8호선 단대오거리역 도보 11분

- 5차선 도로에 접함

- 2024.02.14. 대수선하고 임대 진행중임

- 9,65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를 배후지로
  하는 지역

- 본건 북쪽으로는 재개발 진행 움직임 있음

🔹매매가 3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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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도보 3분거리
신축빌딩 매매


- 역삼역 4번출구 도보 3분거리에 위치

- 21년도 준공된 건물로 내외관 수려한
  컨디션 유지 중

- 올근생 건물로 소형사옥 혹은 투자용으로 추천

🔹매매가 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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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 역세권 신축 꼬마빌딩 매매


- 건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도보 3분거리

- 골목 안쪽에 위치해 사옥으로 위치 좋음

- 2024년 신축건물로 내외관 수려

- 통임대로 임대 중

🔹매매가 4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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