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글라바(안녕하세요)! 더프라미스입니다.
미얀마 출장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오늘은 특별하게 미얀마어로 인사드려요.😊
더프라미스 국제협력팀은 미얀마 지부와의 워크숍을 위해 4월 9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미얀마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띤.띵의 시작점, '미얀마 빤따노 지역 돗자리 생산자협동조합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구축 사업'의 3차년도 사업을 효과적으로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함께 사업의 목적을 상기하며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올해 지부의 사업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쿠데타 이후로 그 무엇도 쉽지 않지만, 미얀마 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