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CJ YouTube 제안 방법을 안내합니다.
Digital Media Trend #022호 (2022. 5. 25)
CJ YouTube 2022년 빌드업 - Part.2
안녕하세요, 미디어솔루션)디지털상품팀 입니다.

그동안 CJ YouTube 광고상품을 주목하셨던 분들이라면,
최근 들어 '특별 판매안' 공지가 많아졌다는 것을 눈치채셨을 겁니다.
저희가 수많은 디지털 판매안을 지속적으로 내놓는 이유는 단 하나,
고객사의 다양한 니즈와 시장상황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Part 2.는 지난 호에서 다룬 'CJ YouTube 업셀링 제안(전략)'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선제안 등에 바로 활용하실 수 있는 최신 패키지형 상품을 소개합니다.
상품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목소리가 꼭 필요하므로,
판매안에 대한 피드백도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호를 다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점점 더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고객사의 니즈,
실마리는 '캠페인의 목적에 따른 유연한 대응'에 있다!
본 뉴스레터의 독자층에 해당한다면,
고객의 구매 여정을 'AIDA(인지-흥미-갈망-행동)'로 도식화한,
1898년 Elmo Lewis의 'Purchase Funnel'과 여러 변형모델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흔히 깔때기 모양으로 아래가 점점 좁아지거나, 우측으로 갈수록 충성고객만 남는 등,
심리학을 기반으로 하여 순행하는 형태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그림> The traditional funnel (McKinsey)
그러나, 인터넷 혁명을 필두로 하여 최근 몇년간의 디지털 변화의 특징은,
고객의 여정을 단 하나의 이론으로 단순화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검색엔진과 디지털상의 수많은 콘텐츠는 그 자체로 여정(Journey)이 될 수 있고,
고객들은 SNS에서 자발적으로 정보를 공유&재생산하여 주도권을 가져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광고 캠페인이 유의미하려면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
CJ YouTube가 브랜딩에 최적화된 상품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지만,
때로는 퍼포먼스를 높여줄 수도 있고, 브랜드를 검색하는 트리거가 될수도 있다.
(=CJ YouTube가 브랜딩용 상품이라는 인식에 갇혀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브랜딩 목적에 적합한 패키지 두가지와,
이어서 퍼포먼스 상품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제안서 예시를 다뤄봄으로써,
캠페인의 목적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림> The Messy Middle of purchase behavior_2020 (Google)
만약, 모든 소비자의 행동이 구매까지 이어지지 않고 '무한 루프'만 한다면?
브랜딩에 최적화된 매체라 할지라도, 퍼포먼스를 높여주는 최소한의 타깃팅이나 장치는 필요하다.
#1  화제성 높은 IP에 집중 노출하고 싶다면?

[Be Mbitious & 뚝딱이의 역습] CJ YouTube 특별 패키지

2021년 화제를 모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 힘입어,
2022년을 접수할 <Be Mbitious>와 <뚝딱이의 역습>의 특별 판매안을 소개한다.
특히 <Be Mbitious>는 오는 8월 예정된 <스트릿 맨 파이터>의 프리퀄로써,
강력한 프로젝트 댄스 크루가 될 스페셜 크루 선발전으로 관심을 끈다.

Mnet , the choom의 CJ YouTube 채널에 업로드 되는 공식 방송 클립, 하이라이트,
비하인드컷, 오디션 참가 영상 등 화제의 클립 재생전(프리롤)에 노출되며,
구좌당 5,000만원으로 약 300만 노출을 보장한다. (총 10구좌 한정)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의 소개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림> [Be Mbitious & 뚝딱이의 역습] CJ YouTube 특별 패키지는,
영타깃/여성시청자를 공략하려는 업종에 알맞다.
#2  프라임타임 독점형, 혹은 도달 극대화 효과를 거두려면?
[영화 업종을 위한] CJ YouTube 특별 패키지
최근 코로나 방역 완화 조치로 가장 수혜를 입은 업종 중 하나는 '영화'이다.
중단되었던 심야상영이나 극장내 취식 허용, 좌석 띄어앉기 해제 등의 영향으로,
영화관으로 향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으려는 대형 작품들이 개봉 대기중이다.

<프라임타임 독점 노출 패키지>는 영화 개봉일 직전 '집중 노출'을 지원하며,
특히 프라임타임존(18시~24시)의 보장노출 달성시까지 CJ YouTube에 독점적 노출된다.
'최근 1년 이내 영화 예매 이력자' 혹은 'OTT 앱 설치자' 등 영화&콘텐츠 관심자를
타깃팅하는 무비Pack(오디언스 타깃팅 포함)도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 보너스율 20%까지 든든히 챙겼다. (1구좌 5,000만원 / 월 최대 3구좌 선착순 판매)

<도달 극대화 패키지>는 단 하루동안 100만 도달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단기간 내 타깃 도달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에서도 무비Pack이 적용되어 오디언스 타깃팅을 보완할 수 있고,
추가 40만 노출의 보너스를 받게 된다. (1구좌 3,000만원 / 월 최대 3구좌 선착순 판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의 소개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림> 독점Pack으로 대규모 도달이 가능하다면, 무비Pack은 타겟 도달의 정확성을 높여준다.
두 가지 상품이 결합된 형태이므로, 영화 업종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패키지이다.
#3  브랜딩과 퍼포먼스, 둘 다 놓치고 싶지 않다면?
[빅(Big) 캠페인을 위한] CJ YouTube + CJ카톡TM 믹스
비디오는 브랜딩에서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이다.
특히 디지털 매체는 기본적으로 '타깃팅'옵션을 제공하므로,
TV와의 통합도달시에는 핵심타깃층을 재차 공략하기 위해 YouTube를 활용한다.
YouTube는 CTA와 같은 클릭유도버튼을 기본 제공하고, 비디오 액션과 같이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상품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CJ YouTube에서는 그동안 '관심사 타깃팅' 측면에서 YouTube와 비교불가했으나,
작년 9월부터 '오디언스 타깃팅'을 도입하여 보다 직접적인 행동데이터를 연결했다.
이를 통해 물리적인 클릭장치 추가 없이도 YouTube 이상의 CTR(광고반응률)을 구현하는 사례가 나왔고, 오디언스 생성부터 최적화까지 전문가가 모니터링해주기 때문에,
'클릭(반응)' 측면의 퍼포먼스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다.

CJ YouTube 오디언스 타깃팅에 CJ카톡TM의 '플친메시지' 상품을 더하면,
유튜브와 카카오톡에서 잠재고객의 퍼포먼스를 더 극대화할 수 있다.
CJ ENM 디지털매체에서 브랜딩과 퍼포먼스 모두 잡는 방법은,
제안서 샘플에서 더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제안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림> CJ YouTube 오디언스 타깃팅은 일반 YouTube와의 CTR 비교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위)
물론, CJ YouTube를 통한 브랜딩 효과는 기본으로 얻을 수 있다. (아래)
# 시장의 변화에 한걸음씩 대처하기

지난 호에 이어서 CJ YouTube의 다양한 활용사례와 최신 패키지를 다뤄봤다.
이번 기획으로 그간의 CJ YouTube에 대한 오해와 한계가 조금이나마 해소됐길 바라며,
CJ ENM의 모든 디지털 광고상품은 시장 흐름에 따라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것이다.

최근 YouTube Kids 앱에도 광고를 송출할 수 있게 되어 테스트 광고주 모집중이며,
<오디언스 타깃팅>도 업종 분류를 보강하고 맞춤형 세그먼트를 고도화하고 있다.
정식으로 출시되는 시점에서 다시 한번 뉴스레터로 구성할 예정이며,
향후 성공사례가 만들어져 지속적으로 소개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CJ ENM 디지털 업데이트>
CJ ENM 디지털 광고상품의 최신 소식을 전해 드리며, 아래 매체명 클릭시 소개서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TVING       CJ YouTube       CJ SMR       CJ카톡TM       PPL to NAVER
새로운 브랜드 로고가 반영된
TVING의 상품소개서를 공유합니다!
지난 5/16~5/18 진행된 6월 정기청약도
완판으로 마감되었습니다.
[Digital Media Trend] #022
2022년 5월 25일 발송됨


*본문의 사실 外 '의견 및 분석'은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이며, CJ ENM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출처가 따로 언급되지 않은 이미지는 픽사베이(pixabay) 및 매체별 상품소개서에서 가져왔습니다.
sti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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