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2

야, 너두 🎅

메리 추석할 수 있어!

바야흐로 추석 전야입니다. 이즈음 황윤희 점주님은 명절선물세트에 정을 보태 담고, 김해 주촌면 간편식 공장에서는 혼추족을 위한 모둠전 도시락 생산을 서두릅니다. 올 추석 연휴에도 편의점은, 귀성객이 빠져나간 도시를 한가위 보름달처럼 환히 밝힐 거예요. 메리 씨유 추석!

P.S.

추석을 앞두고 함께 나누고픈

우리들의 이야기가 더 많아요


추석을 준비하는 편의점 이야긴 즐거웠나요?

더 나누고픈 이야기, 모둠전처럼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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