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위성 뉴스레터는 우주산업의 주요 이슈 및 최신 트랜드를 전달합니다.
아시아·태평양 위성통신의 미래를 여는 국제 컨퍼런스 ✨ ASTC 2026 참가 등록이 곧 마감됩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 2026년의 기술을 미리 만나다.
위성통신과 우주기술의 흐름을 선제적으로 조망하는 국제 컨퍼런스 ASTC 2026(Asia-Pacific Space Tech Conference)이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서울 EL타워에서 개최됩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위성통신 및 우주기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다가올 기술의 방향성과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AP위성이 주최·주관하며 국내외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실질적 산업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위성통신 시스템, 위성간 통신, 단말기 기술, 글로벌 서비스 전략 등 4개 핵심 세션을 통해 2026년을 이끌 기술 트렌드와 시장 전망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 본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조기 등록을 통해 참가 기회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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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 AP위성에서는 구성원의 정서적 교류와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특별한 사내 이벤트, ‘호빵 데이(Hoppang Day)’ 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여름 진행된 ‘치맥데이(Chicken & Beer Day)’ 와 가을철 연사초청 특강에 이어, 직원들이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세 번째 사내 소통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진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직원들은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포토타임과 뽑기 이벤트를 즐기며 호빵 패키지를 선물로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AP위성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위해 작은 이벤트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직원이 행복한 회사로 확실히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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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더 멀리, 하나된 비전 컨텍 스페이스 그룹 임원 워크샵 현장
지난 10월, 한국의 1세대 "기업 창업주들이 배출된 창업·기업가의 뿌리"로 평가되는 지수초등학교 옛 교정(K-기업가정신센터)에서 1세대 우주기업 컨텍 스페이스 그룹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룹사별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이성희 의장의 경영 철학과 미래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어진 리더십 교육과 자유토의에서는 조직의 중심을 하나로 세우고, 그룹의 비전을 함께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컨텍 스페이스 그룹은 다함께. 더 멀리, 하나된 비전으로 대한민국의 우주산업을 새롭게 써 내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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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위성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와 함께 산학협력과 우주기술의 현황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우주항공 분야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UST Tech-Bridge 프로그램(우주항공 분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성체 개발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AP위성 송진환 부사장이 강연자로 참여하여 발사체, 인공위성, 착륙선 등 주요 우주개발 프로젝트를 비롯해 IT와 가상화 기술이 결합된 첨단 위성통신 산업의 현황과 미래 방향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국가 우주항공 정책뿐만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이루어지는기술개발 사례를 함께 이해하며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야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AP위성은 우주 및 위성통신 분야의 전문기업으로서, 미래 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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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위성은 지난 10월 28~29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DISC 2025(Defence In Space Conference)에 컨텍 스페이스 그룹과 함께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우주·방위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성통신(Satcom), 우주 감시(Space Domain Awareness), 지구관측(EO), 다중궤도 전략, 국방 사이버보안 등 우주기술의 미래를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AP위성은 행사에서 위성 플랫폼, 통신 단말기, 지상 시스템 분야의 토탈 솔루션 전문성을 선보였으며, 컨텍 스페이스 그룹의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우주안보와 차세대 통신기술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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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지방자치단체 최초 기후위성 발사 추진
경기도는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첫 기후관측위성 ‘경기샛-1(GYEONGGISat-1)’을 발사할 예정이라고 수요일 밝혔다. 이는 국내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기후위성을 발사하는 첫 사례로, 경기샛-1은 첨단 광학 장비를 탑재한 광학위성으로, 경기도 전역의 도시 및 생태계 변화를 관측하도록 설계됐다. 저궤도에서 3년간 운용되며 도 전역의 고해상도 기후 및 환경 데이터를 수집한다. 구체적인 발사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11월 중순경이 유력하다.
경기도는 내년 11월에는 온실가스 관측용 2호기와 3호기를 추가로 발사할 계획이다. 두 위성에는 메탄(CH₄)과 이산화탄소(CO₂) 농도 변화를 감시하는 영상 장비가 탑재될 예정이다. 각 위성은 전자레인지 크기(무게 50kg 미만)이며, 운용 수명은 3년이다.
경기샛-1은 도내 토지이용 변화 감시, 메탄 배출원 파악 및 배출량 추정, 홍수·산불·산사태 등 기후재난 피해 추적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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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과 한국항공우주청, 새로운 협력에 착수
유럽우주국(ESA)과 한국항공우주청(KASA)은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협력하기로 발표했으며, 첫 단계로 우주기상 관측과 우주통신 시설의 상호 활용을 추진한다.
확대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76차 국제우주항공연맹 총회(IAC)에서 체결되었으며, 네트워크 및 운영 분야 협력에 대한 공식 발표와 우주기상 분야 공동연구 의향에 따라 구체화되었다. KASA는 대한민국의 우주개발을 총괄하기 위해 2024년에 설립되었으며, ESA와의 협력 논의는 약 1년 전 이탈리아 밀라노 IAC에서 시작되었다.
ESA의 유럽우주추적망(Estrack)은 여섯 개국에 여섯 개 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세 곳은 심우주 안테나다. 이번 협정을 통해 여주에 위치한 한국심우주안테나(KDSA)가 상호 활용 가능해진다. 이러한 협력은 환경적 요인이나 혼잡으로 주요 지상국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백업 추적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임무 회복력과 연속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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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펄스 스페이스 매년 최대 6톤을 달로 운송할 계획
임펄스 스페이스는 화요일, 2028년 이른 시기부터 자사의 기술을 이용해 수톤의 화물을 달로 운송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이는 현재 시장에서 중형급 달 표면 운송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새로운 달 착륙선(lunar lander)과 ‘헬리오스(Helios)’ 고에너지 킥 스테이지를 결합해, 궤도상 연료 보급 없이도 수톤의 화물을 달 표면까지 운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목표는 두 번의 임무를 통해 총 6톤의 화물을 ‘비용 효율적인 가격대’로 달에 운송하는 것이다.
임펄스는 우주선 엔진 개발 분야의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미 자사의 소형 우주선 ‘미라(Mira)’에 사용된 사이프(Saiph) 추진기와 동일한 연료 조합을 사용하는 달 착륙선 엔진을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
한국 초고해상도 위성을 발전시키고 인공지능 기반의 기후 및 산업 계획을 발표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는 초고해상도 광학위성의 핵심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초고해상도 위성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기후 예측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초고해상도 광학위성 핵심기술 연구개발(R&D) 예산 62억 원과 1,000억 원 규모의 ‘뉴 스페이스(New Space) 펀드’를 활용할 예정이다.
20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정부는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 제2차 이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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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 얼음 천체 키론 주변에서 형성 중인 고리 관측
과학자들은 이번에 처음으로 형성과 진화 과정에 있는 고리 시스템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이 고리는 네 개의 고리와 확산된 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성과 천왕성 사이를 공전하는 얼음 천체 ‘키론(Chiron)’을 둘러싸고 있다.
연구진은 키론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고리들로 둘러싸여 있음을 확인했다. 세 개의 밀집된 고리는 각각 중심으로부터 약 273km, 325km, 438km 떨어져 있으며, 네 번째 고리는 중심으로부터 약 1,400km 떨어져 있다. 새로 발견된 이 바깥쪽 고리는 키론으로부터 비정상적으로 먼 거리에서 발견되었으며, 연구진은 이를 안정적인 고리로 확정하기 위해 추가 관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키론은 때때로 혜성처럼 가스와 먼지를 방출하며, 1993년에는 혜성 꼬리와 유사한 작은 물질의 꼬리가 관측되기도 했다.
연구진은 키론의 고리가 작은 위성이 파괴되면서 생긴 잔해이거나, 다른 천체와의 충돌로 인한 잔해일 가능성이 있으며, 또는 키론 자체에서 방출된 물질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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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틀로직, 주권 기반 AI 우선 지구 관측 임무를 위한 초고해상도 차세대 위성 플랫폼 출시
위성 제조 및 지구 관측 데이터 분야의 선도 기업 새틀로직(Satellogic, Inc., NASDAQ: SATL)은 자사의 최신 초고해상도 위성 플랫폼 발사를 공식 발표하며,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NextGen 플랫폼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주권적 우주 역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10년 이상의 비행 실적과 50기 이상의 성공적인 위성 발사를 바탕으로 검증된 NewSa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NextGen은 비(非) ITAR 설계, 가시광 및 다중분광 전 영역에서의 30cm급 해상도, 그리고 궤도상에서 직접 처리되는 AI 기반 분석 기능을 갖추고 있어, 자율형 지구 관측 기술의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 센서 근처에서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정부와 운영자는 지상 변화를 거의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새로운 위협이나 기회를 지연 없이 대응할 수 있다.
현재 NextGen은 이미 공급 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며, 첫 번째 위성은 2027년 운영 개시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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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SCC 2025 (Asia-Pacific Satellite Communications Council)
APSCC는 위성통신 및 우주산업 국제 컨퍼런스로, 정부기관, 주요 기업, 연구기관, 투자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혁신, 정책 방향,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이 지역 최대 규모의 위성·우주 커뮤니티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AP위성 이성희 대표이사 (컨텍 스페이스 그룹 회장)은 11월 5일(수) 14:00–14:20, 타이베이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In Focus – Full Vertical Chain Business In-hous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이 세션에서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우주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한 컨텍의 여정을 바탕으로, 지상국 네트워크, 데이터 서비스, 발사 지원 등 통합형 우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뉴스페이스 시대의 상업화와 지상–우주 통합 솔루션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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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Tech Expo Europe 2025 Space Tech Expo Europe은 유럽 최대 규모의 우주산업 B2B 박람회이자 컨퍼런스로서, 위성 플랫폼부터 발사체, 지상 인프라, 부품·소재, 시스템 엔지니어링, 데이터 서비스까지 우주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비즈니스가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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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C 2026
AST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위성 시스템과 통신 기술을 조망하며, 다가올 2026년의 기술을 미리 만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전략적 기술 컨퍼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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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 for Space and Mankind, APS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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