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6. 2023. 12. 14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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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올 해의 마지막 <HRD Curator>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저의 소소한 취미생활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벌써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구독해주시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울러 매월 시행하고 있는 발행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접 만나뵙고 인사드릴 수도 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년부터는 <HRD Curator>의 구성에 약간의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HRD와 리더십 등과 관련된 주제별 인터뷰 등도 추가해보고 리서치 트립(research trip) 등과 같은 오프라인 모임도 확대해보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셨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제가 변화에 대한 생각을 할 때 가끔씩 보는 짧은 영상이 있는데 아래의 링크(read more)로 공유합니다. 모쪼록 HRD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HRD Curator>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얼마남지 않은 2023년도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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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고 나누는 HRD Curator
HRD Curator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나 공유하실 자료 등를 비롯해서 다양한 의견을 발행인 이메일(one_more@naver.com)로 보내주시면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뉴스레터 신규 신청 역시 발행인 이메일에 남겨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HRD Curator 구성
_최근 HR분야 논문의 키워드
_HRDer를 위한 발행인 칼럼
_HRDer가 참고할만한 사이트
_읽어볼만한 책
_Photo voice 다시 보기
_논문 및 발표자료 엿보기
_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_관심을 가져볼만한 행사
_학술논문 투고안내
_당신을 위한 詩
_HRDer를 위한 다시 보기
_발행인과의 만남 일정
논문 및 아티클 원문 공유
HRD Curator에서 제시된 논문과 이슈에 대한 원문(pdf 파일)이 필요하실 경우, 발행인 이메일(one_more@naver.com)로 요청해주시면 개별적으로 발송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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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특권의식(psychological entitlement)
다른 사람보다 많은 보상을 바라고 그럴 자격이 있다고 믿는 안정적이고 보편적인 신념으로 개인의 부정적 특성 중 하나로 연구되어 왔음. 심리적 특권의식을 가진 리더는 공격적 행동을 보이고 타인을 인정하거나 실패를 용인하지 못하며 그들을 무시하고 폄하함. 그리고 조직과 동료들의 역할을 과소평가가 하기도 함.
관계적 에너지(relational energy)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생성된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심리적 자원으로서 관계적 에너지는 동기부여 능력을 향상시켜 엄부 수행 및 목표 달성을 이끌어내는 자원이 되기도 함. 리더의 칭찬과 격려, 심리적 지지 등의 상호작용은 관계적 에너지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주지만 갈등이나 불신, 모욕 등의 상황은 부정적 감정을 불러일으켜 관계적 에너지가 감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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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 맘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해보는 것이 있다. 이른바 되돌아보기다. 그런데 사실상 매년 반복되는 일이기에 어느 순간부터는 기계적으로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의미를 찾지 못하기도 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와 같은 시간을 갖는 것이 불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동안 해왔던 성찰(省察)을 달리 해보면 사뭇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이를 통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볼 수도 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측면에서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첫째, 자기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난 1년여 간의 기록을 살펴봐야 한다. 라이프로그(life log)라고도 일컬어지는 자신의 SNS가 대표적인 기록이다.
그동안 자신이 어디를 다녀왔고 무엇에 반응을 보였으며 어떤 생각들을 해왔는지 등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크다. 휴대폰 통화기록이나 주고받은 메시지 등도 기록 중 하나다. 주로 만나고 연락했던 사람들은 누구인지를 비롯해서 왜 만났는지 등과 같은 내용들을 돌이켜볼 수 있다.
이와 같은 기록에서 찾아봐야 하는 것들이 있다. 아쉬움이 남았던 것, 설레임을 느꼈던 것 그리고 호기심이 생겼던 것들이다. 자신의 삶 속에서 이와 같이 느낀 것들은 대개 흥미나 욕구와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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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er를 위한 정보공유 플랫폼입니다. HRD와 관련된 칼럼 등을 비롯해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킹의 장도 마련되어 있어 업무를 하시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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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소비자 심리학, 행동경제학 분야의 연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수많은 실리콘 밸리 기업들을 컨설팅하며 얻은 새로운 통찰을 엮어 이 책을 썼다.
우리가 매일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설계 이면에 어떤 성공 비결이 숨어 있는지를 흥미로운 기업 사례들을 제시하며 자세하게 알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목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설계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다.
사용자의 문제와 고통, 불편을 해결해주면, 사용자와 기업 간에 끈끈한 연결고리가 생기고, 제품의 사용 빈도가 증가해, 점점 하나의 습관으로 굳어지는 마법의 프로세스가 발현된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은 사용자들이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벌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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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면서 정지선을 지키는 것은 굳이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당연한 운전자의 행위다. 그러나 우리는 정지선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사고를 접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선을 지키지 않거나 선을 넘어서 문제가 발생하는 사례는 비단 도로 위에서 뿐만이 아니다.
일상에서 누군가와 다툼을 한 경우 상대방이 선을 넘었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언성이 높아질 것 같을 때 상대방에게 선을 넘지 말라는 경고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도로 위에 그려진 정지선과는 달리 일상에서의 선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상대방이 그어 놓은 선을 넘는 경우도 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사람들이 많은 선들을 그어 놓았지만 상당 부분은 중복되어 있고 대부분 그어진 선들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복된 선들은 대개 일상의 경험이나 각종 교육 등을 통해 알게 된다. 윤리나 법, 규칙 등이 그렇다. 그리고 중복된 선들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이미 삶에서 각인되어 있을 정도로 명확해서 주변 사람들 대부분은 이 선을 지킨다.
그러나 개인이 그어 놓은 선은 조금 다르다. 더군다나 개인의 성향이나 배경, 경험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이 사람과는 문제가 없었지만 저 사람과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선들은 어떻게 확인하고 지킬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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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희, 박지성(2023). 전략적 인적자원개발과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의 연계 방안 모색, 인적자원개발연구, 26(3), 109-136.
지난 수십 년간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는 각자 전문적 영역을 확장하면서 각각 전략적 인적자원개발과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기능 분리를 통한 개별 전문성의 강화는 상대적으로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 간 상호 시너지 효과를 제한할 수 있다.
관련 선행연구들 역시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 간 연계 또는 융합의 필요성을 일반적인 수준에서 강조하고 있지만, 다양한 형태의 후속 연구는 여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 간 연계 관련 후속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 살펴보고, 향후 연구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전략적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 간 연계에 관한 선행연구들을 검토하고, 관련 연구들이 가진 시사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논의의 확장이 필요한 선행연구가 가진 한계점을 살펴본 후,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 간 연계와 관련된 향후 연구과제를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본 논문은 전략적 인적자원개발과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분야에 있어 상호 시너지가 필요하지만, 연구가 부재한 주제들을 규명함으로써 학문적 외연을 확장하고, 향후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의 연계가 조직성과와 연결되는 블랙박스를 규명하는 데 있어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 keyword : 전략적 인적자원개발,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연계, 융합, 조직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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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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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기업교육학회
- 학술지명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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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력개발학회
- 학술지명 : HRD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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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대한리더십학회
- 학술지명 : 리더십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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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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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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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KCI등재)
- 발행월 : 매년 3, 6, 9, 11, 12월
- 접수기한 : 수시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주분야 : 인적자원관리, 인적자원개발, 조직행동, 조직론, 조직개발, 노사관계, 경영전략 등
- 논문투고방법 : 아래의 클릭 버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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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고 싶다, 김재진]
나를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소한 습관이나 잦은 실수 쉬 다치기 쉬운 내 자존심을 용납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직설적으로 내뱉고선 이내 후회하는 내 급한 성격을 받아들이는 그런 사람과 만나고 싶다
스스로 그어 둔 금 속에서 고정된 채 시멘트처럼 굳었거나 대리석처럼 반들거리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사람들 헤치고 너를 만나고 싶다
입꼬리 말려 올라가는 미소 하나로 모든 걸 녹여버리는 그런 사람. 가뭇한 기억 더듬어 너를 찾는다
스치던 손가락의 감촉은 어디 갔나 다친 시간을 어루만지는 밝고 따사롭던 그 햇살. 이제 너를 만나고 싶다
막무가내의 고집과 시퍼런 질투 때로 타오르는 증오에 불길처럼 이글거리는 내 못된 인간을 용납하는 사람 덫에 치여 비틀거리거나 어린아이처럼 꺼이꺼이 울기도 하는 내 어리석음 그윽하게 바라보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살아가는 방식을 송두리째 이해하는 너를 만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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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어떻게 내 일에 잘 적용하실지 알고 계신가요? 일잘러 장피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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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4. 1. 18(목), 18:00~21:00
- 장소 : 신청자 대상 별도 공지
- 주제 :
- 참가신청 : ~ 24. 1. 10
- 참고사항 : 네트워킹 병행 저녁식사
- 신청방법 : 성함/연락처 이메일 발송(one_m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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