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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잎새통문 95호] 뉴스레터
[2018 전국회원확대 캠페인] 회원님의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지금 우리에게 나무와 숲은 미래입니다.
미세먼지 문제는 매해 반복되고
폭염, 폭우 등의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가난한 이들에게 더욱 혹독합니다.
생명이 숨쉬는 지구가 다음 세대에까지 남겨질 수 있도록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가장 쉬운 방법,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회원확대 기간 중 가입하신 신입회원과 추천해주신 기존회원 분들께 윤호섭 그린디자이너의 작품을 모티브로 제작한 '지구를 위한 약속' 팔찌를 보내드립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견학] 감량이 우선이다
분리수거 조차도 제대로 안되어서 이물질을 분류하는데에도 많은 노동력과 에너지가 소비된다. 한번 더 이물질을 제거한 음식물 쓰레기는 이후 큰 파이프관을 통해 이동하여, 고온에서 건조되고 분쇄되어 사료가 되어서 다시 포대자루에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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