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영화를 인터넷에 검색해도 결과가 시원찮을 때,
그 영화에 대한 더 깊고 긴 이야기가 필요할 때,
지금의 이야기와 연결되는 또다른 이야기가 듣고 싶을 때,
그냥 사람 사는 소식이 듣고 싶을 때. 뭐가 되었든요.
외로워지면 함께 읽어요. 글이 된 영화를요. 읽고 또 봐요. 영화가 된 글을요!"
"세상에는 수많은 이야기, 수많은 경험, 수많은 시선이 있지요.
꼭 크고 많이 들리는 이야기만이 좋은 이야기가 아니듯,
작아도 의미 있고 중요한 이야기를 발견하는 눈이 우리에겐 필요해요.
인디즈 큐는 그런 이야기를 발견하고 만나기에 좋은 시작이 되어줄 거예요."
"바빠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볼 겨를이 없는 요즘 같은 때
1주에 한 번 메일로라도 다양한 이야깃거리와 영화를 나눌 수 있는 컨텐츠,
인디즈 큐 추천합니다!"
"상업영화의 좁은 또랑에서 독립영화의 넓은 바다로 안내해 주는 인디즈 큐.
인디즈 큐를 읽다 보면 잘난체하는 처세술 책에서는 볼 수 없고
가끔 뭔가 안 풀리는 인생살이에서 지혜로운 실마리를 찾게 해줍니다."
"세상의 모든 독립영화를 가장 따뜻한 애정으로 소개하는 한 편의 도록"
"영화에 무심해지던 권태기 때 영화 감상욕을 올려주는 에피타이저 같은 편지"
"내가 몰랐던 여러 이야기를 담아주는 따뜻함과 반가움의 레터"
"독립영화와 나를 자꾸 떼어놓으려는 세상 속에서 야무지게 접착제의 역할을 해주는 반가운 편지,
인디즈 큐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