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렌드 #입는쿠키 #초콜릿말고 #헤징메뉴 #짜장면가격 #닭가슴살짜장김밥 #봄나물 #선미한과 #OIF
2025.2.12. 수요일
🥗 Appetizer | 애피타이저
• 쿠키를 입는다고?

🥘 Main Dish | 메인 디쉬
• 초코 없는 초콜릿의 비밀
• 헤징 메뉴가 돌파구
• 외식 1호, 짜장면 가격은?
• 직접 만드는 헤징 메뉴! 닭가슴살 짜장김밥

🍝 Side Dish | 사이드 디쉬
• 오곡밥 단짝, 향긋한 봄나물 출동!

🍰 Dessert | 디저트
• 맛의 기억: 김성래 선미한과 대표

🍅 Tea Time | 티 타임
• 일러스트로 만나는 오뚜기 제품
오늘의 3분 요약
“쿠키를 입는다고?” 🍪
영국 도미노피자가 선보인 ‘코지 쿠키(Cosy Cookie)’가 화제예요. 영국 도미노피자의 인기 사이드 메뉴인 쿠키를 본떠 빈백 의자로 만들었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거든요. 우스꽝스러운 웨어러블 빈백을 만든 이유는 명확해요. 고객이 좋아하는 쿠키를 더 크게 만들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한 거죠. 도미노피자는 이 의상을 제작한 후 몇몇 인플루언서에게 테스트를 위해 선물을 보냈어요. 제임스 홀트(@james.holtt)가 그중 한 명이에요. 그는 배달된 코지 쿠키를 입고 쿠키를 먹는 영상을 틱톡에 올렸는데요. 이 영상도 좋은 반응을 얻었죠. 🎥

코지 쿠키가 제작될 수 있었던 배경은 추운 겨울에는 사람들이 집에서 포근한 시간을 보내는 걸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 덕분이에요. 영국 리서치 회사인 원폴(OnePoll)이 성인 2천 명을 대상으로 ‘아늑한 밤의 핵심 요소’를 알아보는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추운 겨울에는 집에서 따뜻한 저녁을 보내는 것을 선호한다’라고 답했거든요. 동일 설문을 보면 62%가 ‘아늑하고 따뜻함을 느끼는 게 겨울의 가장 큰 혜택’이라고 여겼어요. 28%는 ‘겨울철 주말이 되면 36시간 이상 실내에 틀어박혀 지낸다’라고 응답했대요. 이렇게 고객이 원하는 걸 빠르게 반영해서 굿즈로 제작한 게 도미노피자가 좋은 반응을 얻은 비결이겠죠? 🙆
ⓒDomino’s UK
푸드 트렌드

초코 없는 초콜릿의 비밀 🍫

밸런타인데이가 코앞이에요. 베이커리나 대형마트, 편의점도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다양한 기획 상품을 내놓았는데요. 가나 초콜릿, 허쉬, 페레로로쉐 등 대부분의 초콜릿 제품 가격이 지난해보다 10%가량 올랐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초콜릿의 주요 재료인 코코아 가격이 50년간 톤당 평균 2,700달러를 유지하다 4년 전부터 가격이 오른 탓이에요. 지난 12월에는 무려 1만 2,646달러까지 치솟았죠. 코코아 원재료인 카카오의 주요 생산국 코트디부아르와 가나 등 서아프리카에 발생한 이상 기온으로 전 세계 카카오 수확량이 10% 이상 줄어서죠. 여기에 초콜릿 제품의 소비 증가 추세도 한몫했어요. 

코코아 ‘프리’ 초콜릿? 🍩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처럼 코코아 가격이 급등하면서 오히려 호황을 맞이한 곳도 있어요. 바로 코코아 없이 ‘초콜릿 맛’을 내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죠. 가장 유망한 기업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Voyage Foods’로 식물성 기름과 설탕, 포도씨, 해바라기씨 등을 조합해 밀크초콜릿과 유사한 풍미의 ‘코코아 프리 초콜릿’을 생산해요. 독일 뮌헨의 ‘Planet A Foods’는 귀리와 해바라기씨 혼합물을 발효하고 로스팅해 초콜릿 맛을 냈어요. Planet A Foods의 ‘ChoViva’는 가장 먼저 출시된 코코아 프리 초콜릿이에요. 기존 초콜릿 대비 CO₂ 배출량이 최대 80%, 물 소비가 최대 94% 감소한대요.
두 기업과 달리 ‘California Cultured’는 세포배양 기술로 코코아와 커피 원두를 만들어요. 카카오에서 추출한 세포를 배양한 뒤 수확 및 발효, 로스팅 과정을 거쳐 코코아를 완성하죠. 세 곳 모두 설립된 지 3~7년 사이의 기업이에요. 전문가들은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의 대체는 어렵지만 쿠키나 아이스크림 등에 사용하는 일반 초콜릿은 곧 대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해요. 
ⓒPlanet A Foods

헤징 메뉴가 돌파구 🍔🍟

기후변화와 국제 정세 불안,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올해도 식자재 가격과 공급의 불안정이 예상돼요. 그래서 주목받는 것이 ‘헤징 메뉴(hedging menu)’예요. 여기서 ‘헤지(hedge)’는 경제 용어로 투자자가 자신이 가진 자산 가치의 변동 위험을 없애는 것을 뜻해요. 헤징 메뉴 역시 값이 비싸진 식자재로 인한 이익 변동을 제거하는 방법인데요. 해당 식재료를 빼거나 대체하면서도 고객이 만족할 만한 신메뉴를 개발해 제공하는 것이죠. 변동을 줄이는 단기적인 대응 전략 중 하나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려는 인식도 담겨 있어요. 📊

토마토 빠진 햄버거 맛은? 🍅
프랜차이즈 햄버거에 들어가는 양상추나 토마토를 생각하면 쉬워요. 최근 출시한 맥도날드의 ‘치즈 할라피뇨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의 경우 토마토를 사용하지 않고 개발한 메뉴예요. 패티의 육즙을 더욱 살리기 위한 방식이지만 토마토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을 대비한 포석이기도 해요. 롯데리아는 실제 토마토 가격이 상승했던 지난해 11월 토마토를 뺀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출시하기도 했어요. 준비한 물량을 완판하면서 좋은 평가도 받았어요. 양상추 가격이 많이 오를 때는 양상추와 양배추를 섞어서 식재료 원가를 낮출 때도 있었죠. 
이런 식재료 공급 불안이 지속되는 건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일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 기온 상승으로 기존 재배지가 해당 작물 불모지로 변해서예요. 커피 재배지의 88%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이나 높은 강우량과 습도로 질병이 창궐해 흉작이 연이어 일어나는 향신료 재배지 인도, 바닐라 생산량이 감소한 마다가스카르의 경우가 있죠. 전문가들은 이들이 아직 일상적인 식재료지만 기후 위기로 인해 사치품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해요. 😥
ⓒ셔터스톡

외식 1호, 짜장면 가격은? 👨‍⚕️

졸업식이 한창 열리는 이맘때 가장 즐겨 찾는 음식은 아무래도 ‘짜장면’이죠. 어른과 아이 모두 좋아하고 가격도 저렴한 서민 음식의 대명사 중 하나이니까요. 그래서 짜장면 가격은 외식 물가를 가늠할 수 있는 지렛대가 되기도 해요. 짜장면이 점차 인기를 얻던 1970년에는 가격이 100원이었어요. 1990년이 1,073원, 2010년이 3,945원이었죠. 그렇다면 지난해 12월 짜장면 평균 가격은 얼마일까요?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바로는 7,423원이에요. 2014년 12월에 진행한 동일 조사에서 4,500원이었는데 10년 사이 65%가 오른 셈이죠. 짜장면에 들어가는 주재료인 밀가루와 식용유, 양파, 설탕, 대파, 청오이, 돼지고기, 춘장 등 대부분의 식재료 가격이 급등해서예요. 📈

짜장면, 냉면이 가격 상승 1, 2위 🥇🥈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지역의 7개 외식 메뉴 가격을 조사해 발표했어요. 앞서 설명한 짜장면 외에도 소비자가 가장 즐겨 찾는 냉면과 김치찌개, 칼국수, 비빔밥, 삼겹살, 김밥 등의 평균 가격을 조사했죠. 조사에 따르면 7개 외식 메뉴 가격은 10년 전보다 평균 40.2% 상승했어요. 10년 사이 가장 많이 오른 메뉴 1위는 짜장면이었고, 다음은 냉면이었어요. 10년 전 8,000원에서 작년 1만 2,000원으로 50% 올랐죠. 김치찌개와 칼국수는 44.4%씩 올라 각각 8,269원, 9,385원에 판매됐어요. 비빔밥이 1만 1,192원으로 42.3%, 삼겹살(200g환산 기준)이 2만 282원으로 39.5% 치달았어요. 가장 적게 오른 건 김밥이에요. 3,200원에서 3,500원으로 9.4% 뛰었어요.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4년 외식 소비자물가지수는 121.01로 2023년 117.38과 견줘 3.1% 올랐어요. 2022년 7.7%, 2023년 6% 오른 데 이어 3년 연속 3% 이상의 상승세를 보였죠. 외식 물가와 경기는 여전히 먹구름이지만 상승률 자체는 둔화하고 있다는 부분은 위안이에요. 
ⓒ셔터스톡
레시피 북

직접 만드는 헤징 메뉴!

닭가슴살 짜장김밥 💪

건강하면서도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별미 한 끼를 소개할게요. 현미밥과 닭가슴살에 짜장 소스를 곁들여 칼로리 부담은 확 줄이고, 영양은 듬뿍 올린 색다른 김밥은 도시락 메뉴로도 좋아요! 🥢


🍳 재료(1인분)

가뿐한끼 현미밥 1개(150g), 가뿐한끼 닭가슴살 짜장 1개(130g)
카놀라유 1T, 닭가슴살 1/2개(70g), 참기름 1t
달걀 2알, 김밥용 단무지 1줄, 김밥용 김 1장


📝 레시피
  1.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닭가슴살을 7분간 데친 후 결 따라 길게 찢어요.
  2. 달걀에 소금을 넣고 푼 뒤 카놀라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부어 달걀지단을 만들어요.
  3. 짜장은 끓는 물에 5분 중탕, 현미밥은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워서 준비해요.
  4. 짜장과 현미밥을 참기름과 섞은 뒤 살짝 식혀요.
  5. 김밥용 김 위에 짜장밥을 펴고 달걀지단과 단무지, 닭가슴살을 올려 돌돌 만 뒤 먹기 좋게 썰면 완성!

오곡밥 단짝, 향긋한 봄나물 출동! 🌱

오늘은 정월대보름이죠.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과 평안,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에요. 이날은 새벽에 귀밝이술을 마시며 부럼을 깨물고, 아침에 오곡밥을 먹죠. 더위팔기나 줄다리기, 달맞이, 쥐불놀이 등의 풍습도 있어요. 그래서 정월대보름의 오곡밥과 함께 곁들이면 좋을 봄나물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봄바람 불어올 때는 역시 오감을 자극하는 향긋한 봄나물이 제격이죠. 겨우내 지친 입맛도 깨워줄 정도로요. 반찬과 찌개에 주로 활용되는 다채로운 봄나물의 종류와 봄나물 잘 고르는 법, 봄나물 활용 레시피를 알아볼까요? 🥣

맛의 기억
미각에는 기억과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영혼을 울린 각별한 맛의 기억이 있으신가요? 
<메일 한 끼>는 매 호 사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로컬과 전통이 가진 미래

김성래 선미한과 대표

김성래 대표는 자동차 연구원으로 일하다 2018년 선미한과에 합류했어요. 선미한과는 배움이 어려운 아이를 위한 학교를 운영한 증조 할아버지와 한과로 유명한 가문에서 시집온 할머니의 최씨방앗간에서 시작했어요. 대를 이어 내려온 이 이야기를 마음에 품고 김 대표의 부모님이 2001년 설립했죠. 김성래 대표 합류 이후 부모님이 ‘업’으로 한평생 일궈온 선미한과가 프리미엄 한과 브랜드로 변화했어요. 지금도 기존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 포장 하나까지 진정성을 담은 강원도 로컬 브랜드로 성장했죠.

뉴스레터 발행일이 정월대보름이에요. 정월대보름은 우리 전통 과자를 만드는 선미한과와도 관련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선미한과에 합류한 뒤 명절 기간 외에도 한과 판매를 촉진하려는 다양한 시도를 했어요. 그만큼 실패도 겪었어요. 그중 하나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과와 부럼을 결합한 상품이었죠.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해서 이유를 곰곰이 생각했어요. 고객은 ‘부럼+한과’ 세트가 아니라 기존 풍습에 따라 ‘부럼’ 세트를 선물하고 싶어했어요. 부럼 구매 의도와 한과 구매 의도가 달랐던 거죠. 이때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감각의 균형, 고객의 취향, 변화의 시기를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았어요.

밸런타인데이 같은 기념일과 한과 같은 K-디저트의 조화도 고민했을 텐데요.
한과의 글로벌화 잠재력은 매우 커요. K-콘텐츠 확산으로 K-푸드가 급성장하고 있잖아요. 자연스럽게 딥다이브되는 거죠. 우리도 한과 소개를 위해 파리에 팝업 스토어를 열기도 했고, 생산 공장 확장, 한과 유통 보관성 강화 등을 준비 중이에요.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같은 기념일을 활용한 마케팅도 좋은 기회죠. 한과는 곡물과 꿀 등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내는 디저트예요. 초콜릿보다 가벼우면서 정성이 담긴 선물이죠. 이런 관점에서 차별화가 가능하고 ‘달콤한 선물’이라는 콘셉트를 살려 포장과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유과에 조청을 코팅하지 않고 초콜릿을 코팅하거나 과일과 견과류, 크림 등으로 맛과 비주얼을 더한 시제품을 개발 완료한 상태예요.
이번 설에는 오뚜기와 협업한 한과 제품도 나왔죠.
지난해 6월 파리 팝업 스토어를 다녀온 직후였어요. 오뚜기 BX팀에서 추석에 맞춰 크림스프와 카레, 순후추 유과 협업 제안을 받았어요. 우리는 규모가 작아서 아무래도 짧은 시간 내에 제품 개발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2025년 설날에 맞춰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추석 이후부터 제품 개발을 시작했는데 예상외의 난제에 부딪혔죠. 우리가 이전에 개발한 커피나 유자, 포도 유과 등의 경우에는 기존 유과 제조공정을 유지하면서 조청 배합과 첨가 시점을 조율하면 됐어요. 
오뚜기 협업 제품도 동일 방식으로 개발을 시작했죠. 그런데 다양한 원부재료가 포함된 카레나 크림스프를 조청과 배합하면 찐득한 식감이나 짠맛이 도드라지는 문제가 발생했어요. 결국 기존 개발 방식을 버리고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했어요. 크림스프 조청, 카레 조청, 순후추 조청 등 각각의 재료에 맞는 방식으로 풀어나갔죠. BX팀과의 품평도 7차례 진행했어요. 분명 난관이 있었지만 이를 통해 우리의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이 한 단계 올라서는 계기가 됐어요. 

대표님의 소울푸드를 알려주세요. 
지극히 개인적인 소울푸드는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도루묵찌개’예요. 한겨울 저녁,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그 찌개 한 그릇이 지금의 저를 만든 따뜻한 기억인데요. 도루묵은 겨울이 되면 살이 통통하게 올라 가장 맛있는 생선이에요. 푹 끓이면, 국물이 시원하면서도 야들야들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나죠. 어머니는 겨울이면 늘 시장에서 싱싱한 도루묵을 사서 큼직하게 썰어 찌개를 끓여주셨어요. 간장과 고춧가루를 적당히 푼 뒤 청양고추까지 송송 썰어 넣어 국물 맛을 잡으면 어느새 집안 가득 구수한 내음이 퍼졌죠. 어릴 적에는 그게 그냥 평범한 찌개라고만 생각했어요. 이제는 기후변화로 동해에도 도루묵이 흔치 않아요. 제철에도 쉽게 먹지 못하는 귀한 음식이 되어가고 있어 아쉬울 따름이에요.

일러스트로 만나는 오뚜기 제품

오뚜기가 ‘제3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TOKI ILLUSTRATION FESTIVAL·OIF)’을 개최해요. 이번 OIF의 주제는 올해로 출시 55년을 맞은 ‘오뚜기 스프’와 오뚜기 제품이 가진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인 ‘스위트 홈’이에요. 2023년 시작된 OIF는 아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기획됐어요.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한 문화를 사람들이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요.
특히 지난 OIF가 큰 성원을 받으면서 올해 OIF는 시상 규모와 수상 인원을 확대했어요. 총상금 규모는 3,400만원, 총 수상자는 214명으로 늘어났어요. 대상 상금은 500만 원이에요. AI가 다양한 콘텐츠 제작 분야에 융합되는 흐름에 발맞춰 AI 툴을 활용한 작품 또한 응모를 받아요. 응모는 ‘일반’, ‘청소년’, ‘어린이’ 등 세 부문으로 나뉘며 1인 작업만 출품이 가능해요. 수상작을 위한 별도의 전시도 예정되어 있어요.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주제: 오뚜기 스프, 스위트 홈
응모 부문: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
접수 기간: 3월 24일 ~ 4월 4일 오후 5시
최종 결과 발표: 5월 9일

*공모전 상세 요강과 접수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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