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리고 암전 29호 🎥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 래슷 크리스마스~ 🎄🎅🏼 이맘 쯤 되면 매년 듣게 되는 노래가 있어요. 바로 캐롤 이랍니다! 맞아요~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오기 때문이죠!! 거리에서도 노래가 들리고 거리가 멋진 조명들로 가득한데요. 이때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귀에 이어폰을 꽂고 거리를 걸으면 내가 바로 내 인생이란 영화의 주인공이 아닐지!😍 From. 챌리스🃏 호두🐶 토마토마🍅 🎬 예쁜 영화 티켓 받으세용! 🎬 타임지가 선정한 2021 Best 영화 10🏆 🎬 코엑스에 가서 지옥사자를 만나요 🙀 💬 겨울하면 떠오르는 영화 속 음악들❄🎶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영화는 OST를 남긴다 ✨ TV 프로그램을 보다가 어느 날 아,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하고 검색을 해보니 아 맞아 맞아 그 영화에서 나왔었던 거 기억난다! 하신 적 있으실 거예요. 공포영화에 발랄한 음악이 영화가 나온다면?! 별로 무섭지 않겠죠? 그만큼 영화 OST는 중요하고, 사람들 기억 속에 많이 남았는데요. 이번에는 영화 속 인상 깊은 OST를 소개해드릴게요!😘 *OST? original sound track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웅장한 한스 짐머의 영화 OST 속으로😎 전주만 들어도 영화 속 인물들이 그려지고,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영화 OST가 있죠. 특히, 진중한 분위기, 급박한 상황에서 긴장감😖을 더해주는 웅장한 분위기의 영화 OST는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러한 웅장한 영화 OST의 대가, '한스 짐머'에 대해 혹시 아시나요? 독일 출신 작곡가이자 영화음악 감독인 그는, 1982년 영화 <달빛 아래서>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수많은 영화의 OST를 작곡하였는데요. 무려 8번의 아카데미상을 거머쥘 정도로, 그의 명성은 익히 알려져 있으며 유명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의 OST도 여러 번 맡았답니다. 그런 한스 짐머가 참여한 대표 OST를 몇 가지 소개해드릴게요! <다크나이트> OST "A Dark Knight"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시리즈는 히어로 영화의 수작이라 불릴 정도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는데요. 그 중 잔혹하면서 소름 끼치는 빌런 '조커'가 적으로 등장하여 어느 때보다 배트맨을 궁지에 몰아넣은 다크나이트의 메인 OST를 빼놓을 수 없겠죠! 고담 시티를 지키는 다크 히어로 배트맨과 어울리는 비장함이 느껴지는 음악이에요. 이 외에도, 한스 짐머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전반의 OST에 참여하여, 많은 명곡을 남겼어요. <라이온 킹> OST "Circle of Life" 디즈니의 대표작, 라이온 킹의 OST에도 참여하였는데요. 라이온 킹은 어린 사자 심바가 정글의 왕인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폭정을 저지르는 숙부 스카를 저지하고 진정한 정글의 왕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그 중, Circle of Life는 한국어로 "나주평야~"라는 발음으로 들려 더욱 유명해진 노래인데요. 흥겨우면서도 심바와 정글에 살아가는 생명들의 강인한 의지와 생명력이 느껴지는 OST예요. 엘튼 존이 작곡하여, 한스 짐머가 영화 버전의 편곡을 맡았다고 해요. <인터스텔라> OST "No time for caution" 크리스토퍼놀란 감독의 SF 영화, 인터스텔라의 OST에도 참여하였는데요. 인터스텔라는 전 세계적으로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나며 정부와 경제가 붕괴된 미래를 배경으로 하여,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시공간에 틈 속으로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예요. "우리는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이."라는 캐치프레이즈는 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사랑을 받고 있죠. 그 중, 영화의 가장 유명한 도킹 씬에 이 OST가 삽입되었는데요. 우주정거장에 탑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에 긴장감을 더했어요. <쿵푸 팬더> OST "Oogway Ascends" 드림웍스의 대표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쿵푸 팬더 시리즈의 OST에도 참여하였는데요. 쿵푸의 성지, 제이드 궁전의 마스터 우그웨이는 20년 전 감옥에 유배된 타이렁이 돌아올 것이라며, 그에게 맞서 싸울 용의 전사를 뽑아야 한다고 마스터 시푸에게 조언합니다. 그리고 이에 뽑힌 것은, 쿵푸와는 거리가 먼 둔한 몸을 가진 팬더 '포'인데요. 이 OST는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 꼽히는 마스터 우그웨이의 등선 장면에 삽입되었어요. 우그웨이가 포를 의심하는 시푸에게 그를 믿어주고 이끌어줄 것을 조언하며 벚꽃잎과 함께 신선이 되어 사라지는 장면과 음악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눈물버튼과 웃음버튼 눌러드립니다🛎️ 영화 속 OST는 어떤 인물의 감정을 대변하기도 하고 어떤 장면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 중 좋은 OST들은 우리의 기억 속에 계속 남아서, 우연히 들어도 어떤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때로는 그 장면을 볼 때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주죠. 그래서 이번에는 영화 OST들 중 우리의 눈물 버튼😭과 웃음 버튼😁을 만나 볼까 합니다. <타이타닉> OST 'MY heart will go on' 수많은 세계 영화 팬들이 인생 영화로 뽑는 <타이타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리즈 시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비극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가 일품이죠. 또한, 이 영화와 항상 함께 따라오는 영화 OST 'My heart will go on'은 다양한 악기와 가수에 의해 커버 되었답니다. 🎻 이 음악을 들으면, 로즈와 잭이 사랑에 빠지는 장면부터 바람과 서로를 느끼며 시간을 보내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 장면까지 절로 연상되는 것 같아요. <시네마천국> OST 'Love theme' 이 영화를 안 봤더라도, 이 음악을 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은 굉장히 드물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화를 본다면 이 음악이 더없이 슬프게 느껴진답니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추억이 담긴 극장이 철거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주인공 토토. 어릴 적 친구이자 스승인 알프레도의 유품. 그 필름 속 끝없이 이어지는 키스신을 감상하는 장면... 아련하고 추억이 저무는 모습을 바라보는 토토의 모습은 각자의 머릿속에서 또 다른 추억을 불러오죠. 🎞️ 저는 이 음악을 들을 때마다, 심장 한 켠이 아려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이렇게 감정을 움직이는 것, 이것이 음악이 가진 힘이 아닐까요? <슈퍼배드 2> OST 'Happy' 퍼렐 윌리엄스를 슈퍼스타로 만들어 준 곡 'Happy'.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번 커버가 되며 유명해졌죠. 하지만 이 노래가 <슈퍼배드2>에 나오며 인기를 끌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슈퍼배드 2>는 '그루'가 비밀요원이 되어 악당을 소탕하는 내용을 담았는데요. 이 영화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외전 <미니언즈>도 개봉하고 퍼렐도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되었죠. 심지어 퍼렐은 관련 웹사이트까지 열어서 등장인물들이 마구 등장하는 24시간 뮤직비디오를 게시했답니다!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니 심심할 때 확인해보세요~! 신나서 덩실덩실하게 될테니까요! <국화꽃 향기> OST '희재' 알 사람은 다 안다는 성시경의 명곡 OST '희재'입니다. <국화꽃 향기>는 장진영, 박해일 주연의 영화로, 유명한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예요. 시한부 인생을 사는 여자와 한 남자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죠. 영화의 대사 하나하나가 맘에 와 닿는 명작인데다, 실제로 장진영 배우가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팬들에게는 더욱 아련한 영화로 남았답니다. 😭 영화를 본 후 '희재'를 듣는다면, 가사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를 눈물 없이 들을 수 없을 거예요. <엽기적인 그녀> OST 'I believe' 사실 웃긴 곡은 아니지만 몇 년 동안 여러 차례 패러디되면서 웃픈 곡으로 남은 OST 'I believe'입니다. 애정을 가진 누군가를 아련하게 설명하는 상황에서 꼭 나오는 음악이죠. 특히 그 과정이 길수록 더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사실 영화 속에서는 슬픈 장면에 삽입되었지만, 전지현을 설명한 내용이 엽기적이기도 하고 영화 특유의 B급 감성 때문에 유쾌한 기억으로 남은 곡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화 속 이 OST가 흘러나오고 두 주인공이 엇갈리는 장면이 나오면 조금은 슬퍼진답니다. 가사를 듣고 나면 1+1으로 힘이 나! 자존감 UPUP
힘들 때 음악을 들으면 힘이 막 나고 신나는 거 있죠! 음악에 몸을 맡기면 하기 싫었던 일들도 왠지 더 잘되고 뭐든지 잘될 것 같지 않나요! 이번 OST들은 제가 실제로 힘들 때 들어서 힘을 얻었던 곡들이랍니다. 그중에서도 너무 좋아서 가사까지 찾아봤던 곡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 기회에 핵심 가사들을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위대한 쇼맨> OST 'This is me'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 '바넘'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입니다. 특히 <라라랜드> 작사팀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우리는 모두 특별하다" 라는 메시지로 마음을 울렸어요. 마음이 웅장해지는 곡에다가, 가사도 같이 들으면 너무 좋은데요. For we are glorious 우리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존재이기에 When the sharpest words wanna cut me down 칼날같은 말들로 날 베어 넘어뜨리려 한다면 I'm gonna send a flood gonna drown them out 홍수로 그들을 휩쓸어 버리리라 I am brave I am proof 나는 용감하고 나는 지지 않아 I am who I'm meant to be This is me 그것이 나의 운명 이것이 바로 나 <국가대표> OST 'Butterfly' 한국인이라면 이 노래를 들으면 애국심이 더 커진다는 곡, 바로 Butterfly 입니다. 2009년 비인기 종목인 스키점프 국가대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었는데요. 당시 국내에 스키점프대가 하나도 없어 스키를 신은 채로 4층 높이 천장에 매달려 중심을 잡고, 수영장 미끄럼틀을 이용해 활강 연습을 했다고 해요. 이런 과정 끝에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꺽여버린 꽃처럼 아플 때도 쓰러진 나무처럼 초라해도 너를 믿어 나를 믿어 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어 심장의 소릴 느껴봐 힘겹게 접어놓았던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 <겨울왕국 2> OST 'Show yourself' 엘사가 물의 정령을 제압하고, 자기 자신에게서 해답을 찾고 진정한 해방을 누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는데요. 특히 Show yourself 노래 가사에서도 느껴지고 영화 속 장면 하나하나에서, 다른 무언가도 아닌 엘사 자신을 찾게 되었다는 깨달음을 줌으로써, 온전한 자기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었어요. Show yourself 당신을 보여주세요 I'm no longer trembling 난 더이상 흔들리지 않아요 Here I am 내가 여기 있어요 I've come so far 여지껏 달려왔어요 You are the answer I've waited for all of my life 당신은 내가 평생동안 기다려온 답이에요 Oh, show yourself 당신을 보여주세요 <하이스쿨 뮤지컬 1> OST 'We are All In This Together' 하이스쿨 뮤지컬은 뮤지컬 TV 영화 시리즈에요. 고등학교 생활의 고민, 로맨스, 스포츠를 뮤지컬과 결합하여 아름답고 활기차게 묘사했어요 .특히 We're all in this together는 학생들이 단체로 부르는 곡이자 하이스쿨뮤지컬 졸업반의 대표곡으로 꼽힙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 라는 단합력과 희망적인 가사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힘 나게 하는 것 같아요! We're all in this together 우리는 이렇게 함께 있어 Once we know That we are 우리가 함께라는 것을 알게될 때 We're all stars And we see that 우리 모두가 별이라는 걸 우리는 볼 수 있어 We're all in this together 우리는 이렇게 함께 있어 And it shows When we stand Hand in hand 그것을 보고 모두 손을 맞잡고 Make our dreams come true 우리의 꿈을 이루러 가자
예쁜 영화 티켓 받으세용!
이번에 씨네Q에서 독립·예술영화를 위한 기획전과 굿즈를 론칭한대요! 'CINEQ’S CHOICE 이달의 명화' -When? 12월 9일부터 -Where? 씨네Q 신도림점 -How? 작품성을 갖춘 영화 중, 공감되면서도 파격적인 영화들로 선정! -What?1st 라인업: '리슨', '티탄', '드라이브 마이 카' '시리즈 티켓' 이벤트 -기획전을 관람한 고객 전원에게 선착순으로 제공 -콤팩트한 사이즈와 신선한 디자인
타임지가 선정한 "2021 Best 영화 10"🏆
한 해를 마무리하며,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2021년 최고의 영화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영광의 1위는, 제인 캠피온이 감독을 맡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파워 오브 도그>가 선정되었어요. 토머스 새비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하늘처럼 광활한 영화인 동시에 인간의 감정을 뚜렷하게 묘사한 영화라는 평을 받았어요. 2위는 요아킴 감독의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가 선정되었어요. 자신이 누구인가를 찾는 길 위에서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또 다른 이와 사랑에 빠지며 줄리는 더욱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되는데요. 즐거우면서도, 달콤씁쓸한 결말이 인상적인 영화라는 평을 받았어요. 3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소울, 영혼, 그리고 여름>이 선정되었는데요. 뮤지션 퀘스트러브가 감독으로 참여하여 1969년 뉴욕의 할렘가에서 열린 '할렘 컬쳐 페스티벌' 당시의 모습을 담았어요. 30만 명이 몰렸음에도 흑인들의 축제라는 이유로 방영되지 못한 스티비 원더, 마할리아 잭슨, 니나 시몬 등 유명 가수들의 빛나는 무대를 세계에 전하는 영화예요. 이 외에도, <수베니어: 파트 2>, <마드레스 파랄렐라스>, <Passing>, <수업시대>, <컴온 컴온>, <맥베스의 비극>, <드라이브 마이 카>가 2021년 최고의 영화로 선정되었어요. 2021년의 끝을 어떤 영화와 함께 보낼지 고민 중이시라면, 이 영화 중에서 골라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코엑스에 지옥사자가...! 😡
![]() 11월 25일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 체험 공간이 생겼어요! 에디터도 빠르게 다녀와 보았어요. 지난 19일에 공개된 `지옥`은 하루 만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TV쇼(프로그램) 1위에 올랐었는데요. 오징어 게임 이후에도 꾸준히 한국 콘텐츠를 인기를 얻고 있어 뿌듯하답니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체험 공간에서는 지옥사자들을 만나면_오늘의 운세를 뽑을 수 있는 기회도 주니 가볍게 다녀와 보시는 건 어떨까요?😆
겨울이면 떠오르는 영화 속 음악들❄🎶 여러분들은 겨울 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겨울은 크리스마스, 연말, 새해와 같이 가슴 설레는 날들이 많이 있다보니 이와 관련된 영화나 음악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뉴스레터의 주제에 맞춰 겨울 하면 떠오르는 영화 OST에 대해 저희 에디터들끼리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연말에는 겨울 느낌 가득한 영화 속 OST로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에디터 맬🍩 챌리스🃏 호두🐶 지니🎁 토마토마🍅 코아일랜드🏝 스팸함에서 살아남기! hello@stibee.com 을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 주소 전화번호 수신거부 Unsubscri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