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

22 니다. 에게 골수 자가 니다.

니다. 술비, 치료 리고 계비...

하고 세요!


밥집/까페알로의 지킴이, 김건태 수사

"밥집알로와 까페알로는 자립준비청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와서 저녁식사를 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항상 친구들이 옆에 있고 친구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에 살았는데, 혼자 깜깜한 집에 불을 켜고 들어간다고 상상만 해도 너무 싫잖아요. 밥집알로에는 그런 청년들이 와서 외롭지 않게 친구나 선후배들과 함께 따뜻한 집밥을 먹어요."


"가슴 아팠던 이야기는 잘 모르면서 종신보험을 6개나 가입한 청년이 있어요. 청년의 월급이 250만원인데 230만원을 보험료로 냈어요. 생활비가 부족하니까 대출을 받아서 생활을 했던 거죠. 이 청년은 혼자라는 것이 너무 힘드니까 보험설계사와의 관계 조차도 유지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이 청년에게 “어른들하고 상의를 좀 하지?” 했더니, “물어볼 어른이 없었어요”라고 하더군요."


시설아동에게 가족이란?

2024년 2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4명의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이 ‘가족 이해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가족 이해 프로그램은 일반 가정과 달리 꿈나무마을에서 단체 생활하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마주할 수 있는 어려움을 전문 심리 상담가와 함께 이야기하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꿈나무마을 아동들이 '틀림이 아님 다름'으로서 자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쁨나눔재단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1일,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자립준비청년공간의 리모델링 사업을 위해 25,000,000원을 지원해주셨습니다. 해당 기부금은 밥집알로와 까페알로의 식사 공간 및 주방, 구조 등 시설개선 사업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장학재단의 유용재 사무국장은 "청년대안공간에 더 많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찾아와서 교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주셨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어느 곳에든지 닿을 수 있도록 기쁨나눔재단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단법인 기쁨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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