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훌륭한 기업이 성과를 내면 아무리 악한 인간들이 눌러대도 갈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차전지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눌러댄다고 해도 결국 산업과 기업들이 튼튼하다면 짓누르는 힘을 걷어내리라 생각합니다.
관련해서는 어제 코스모신소재는 매출액 1201억, 영업이익 5억 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하였는데 증권사 컨센서스보다는 약간 하회하는 수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증권사들이 과연 코스모신소재에 대해 무엇을 얼마나 알고 이런 컨센을 발표했고 이것을 하회했다는 것에 무슨 의미를 부여해야하는지 솔직한 말로 의문이 듭니다.
일각에서는 증권사 컨센을 이번에 -75%나 미치지 못했다고 표현을 하지만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코신은 여러분들께서 잘난 증권가 애널리스트들보다 훨씬 잘 아실 수도 있습니다.
홍동환 대표님 말씀처럼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으로 풀 캐파 양산 체제로 나아가며 실적이 점차 회복되는 상황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오늘도 엘앤에프에 연락하기로 되어있지만 엘앤에프, 혹은 최근 주목받는 포스코퓨처엠보다도 코스모신소재는 계속 적자를 내지 않고 버틴다는 것에 큰 가산점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코스모신소재도 삼천당제약과 같이 제 가치를 찾아가리라 믿습니다.
엘앤에프 자료는 조만간 완성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 독자분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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