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정수 특파원입니다. 이번주 한경 엣지 뉴스레터는 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있는 변신 중인 기업들의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전합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팬(fan) 플랫폼의 패권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구민기 기자가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명품 플랫폼 업계에서도 트렌드 변화가 뚜렷합니다. 발란, 머스트잇 같은 명품 전문 플랫폼들이 골프, 리빙, 가전 등으로 영역을 확장 중입니다. 이른바 슈퍼앱 전략을 쓰고 있는겁니다. 숨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노유정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금융업계에선 신한카드의 보고서 혁신이 화제입니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데이터 기업으로 변화하겠다는 임영진 사장의 뜻이라고 합니다. 신한카드의 내부 보고서, 한 번 보고 싶어집니다. 핀테크를 담당하는 이인혁 기자가 관련 내용을 다뤘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중심 실리콘밸리에선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위탁생산을 수주하기 위해 뛰었던 TSMC와 삼성전자의 경쟁을 분석했습니다.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