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0일, 인큐베이팅 입주단체 ‘샘’(이하 ‘샘’)의 활동 중간보고회 <샘과 친구들>을 진행하였어요. ‘샘’에는 <성적 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SHARE(이하 ‘SHARE(셰어)’)>, <움직임교육연구소 변화의월담>, <유니브페미>, <임00>, <필름고모리>(가나다순)가 입주해 있는데요, 이 날 준비해온 발표들을 들으며 입주단체들의 활동을 듣고 서로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2월 5일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어요.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과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청년 주거공동체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및 네트워킹을 통한 상호협력을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성평등한 주거&공동체 문화를 기대해주세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2030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2030성평등교육활동가의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젠더감수성을 높이고자 <성평등 ASMR> 교육을 기획ㆍ진행했어요.
성평등교육활동가들이 각자 잘 활용할 수 있는 활동과 도구들로, 수강생을 만났습니다. 피, 땀, 눈물이 담긴 두 달의 이야기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