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소식: 꿈나무마을 가을맞이 나들이
환상의 나라에서 1박~ 2일!
 
"올해 가장 행복하고 기뻤던 날이 되었어요."

코로나 이전, 꿈나무마을 아이들이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날은 단연 🎪놀이공원과 ⛱️워터파크로 놀러가는 나들이었어요. 가기 전에는 설레는 마음 안고 기다리고, 다녀온 후에는 즐거웠던 시간을 곱씹으며 행복한 마음을 안고 지냈죠.😍

하지만 코로나의 여파로 외출을 최소화하는 바람에 몇 년간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다시 한 번 1박 2일 캠프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지난 10월 7일~8일, 꿈나무마을 아이들 182명은 큰 관광버스에 올라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로 출발했습니다! 1박 2일동안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도 마음껏 타고, 귀여운 동물들도 보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밤에는 반짝반짝 불꽃놀이까지 즐기다 왔습니다.🎠

아이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에버랜드를 즐겼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롤러코스터를 몇번이고 타며 스릴을 즐겼다고 말한 반면, 

어떤 아이들은 놀이기구가 무서워 동물원에서 귀여운 판다를 보며 힐링했다고 전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멋진 나들이를 마치고 온 아이들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저마다 직접 고른 편지지에 정성스러운 편지를 작성했는데요,
놀이공원과 워터파크로 놀러간 1박 2일이 올해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앞으로도 꿈나무마을 아이들이 더욱 더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부족함 없이 행복한 청년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해외사업: 시리아 긴급구호
연대하며 희망을 찾아요
 
지난 2월, 시리아와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강진은 17만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예수회난민봉사기구(JRS)는 시리아의 위기 상황에 즉시 대응하여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대피소, 식량, 침구 등 혹독한 날씨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기쁨나눔재단은 JRS의 구호활동에 뜻을 함께하기 위해 모금을 하여 후원자님들의 마음을 전달했는데요, 여러분들의 마음에 감동한 지진 피해 어린이들이 감사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

전쟁과 지진의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시리아 사람들에게 하루 빨리 치유와 평화가 찾아오길 마음을 모아봅니다.🙏
재단법인 기쁨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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