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에버랜드를 즐겼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롤러코스터를 몇번이고 타며 스릴을 즐겼다고 말한 반면,
어떤 아이들은 놀이기구가 무서워 동물원에서 귀여운 판다를 보며 힐링했다고 전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멋진 나들이를 마치고 온 아이들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저마다 직접 고른 편지지에 정성스러운 편지를 작성했는데요,
놀이공원과 워터파크로 놀러간 1박 2일이 올해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앞으로도 꿈나무마을 아이들이 더욱 더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부족함 없이 행복한 청년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