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롯데주류] 소비자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주목받고 있는 주류 브랜드들의 다양한 굿즈 마케팅을 활용한 시리즈 콘텐츠 '주문이요'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술과 관련된 굿즈를 제작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방적인 주류 굿즈 마케팅보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굿즈를 만들어주는 것이 더 유의미 할 것이라는 의견 통일로 유튜브 내 커뮤니티 시스템과 댓글을 활용하여 이용자들과 소통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이 어려운 요즘 소비자와 소통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최근 트렌드이기도 하고, 브랜드 선호도를 증대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콘텐츠의 진행 방식에도 변화를 주었는데요. 출연진 혼자 콘텐츠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제작팀과 함께 진행을 하여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콘텐츠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그 결과, 매회 10만 조회수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고, 소비자 반응 역시 출연진과 제작팀의 캐미가 좋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TikTok
[NS홈쇼핑] 음식의 시즐감과 ASMR을 30초 안에 담는 방법

숏폼 영상들이 쉴 새 없이 올라오는 틱톡 채널 안에서 짧은 시간 동안 MZ세대의 시선을 한 눈에 끌 수 있는 ASMR 컨셉의 콘텐츠입니다. 무더운 여름 보기만해도, 듣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수박 활용 디저트 ASMR인데요.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 디저트 레시피를 함께 전달해 더욱 유익한 콘텐츠가 될 수 있었습니다. 🍉

눈을 만족시키는 음식의 시즐감과 귀를 만족시키는 ASMR소리 강조 영상으로 요리 과정을 지루하지 않고 빠르게 볼 수 있는 멀티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총 조회수는 16만 회 이상 기록 중이며, 해당 콘텐츠 발행 이후 팬수가 증가해 유의미한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Instagram / Facebook
[CU] 제품의 특징을 잘 살린 가상 스토리

CU의 대표 상품인 콘소메팝콘이 포대팝콘으로 재출시되어 이를 홍보하기 위해 가상의 PT선생님과 회원님의 대화 장면을 활용했는데요. 팝콘 1봉지를 먹겠다고 허락을 받는 회원님이 거대한 포대 팝콘 사진을 올려 PT선생님에게 혼나는 내용으로 꾸며졌죠. 

콘소메 포대팝콘의 강조되어야 할 부분은 크기였으나 크기 강조를 넘어서, 소비자에게 재미를 주고 참여를 이끌어내며, 상품을 노출시켜 크다는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도록 기획하고자 했기에 수많은 아이디어 회의가 오갔는데요. 🤔

다행히 PT선생님과 회원님의 가상 스토리가 상품의 주요 포인트에 알맞다고 판단해 제작하게 되었고, 소비자의 공감 댓글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평균 콘텐츠보다 모든 수치가 2.8배 높아 유의미한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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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Newsroom
[DB손해보험] 시즌 이슈와 타겟층의 니즈를 파악한 콘텐츠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여름용 차량 아이템들의 장단점과 사용 꿀팁을 소개하는 정보성 콘텐츠인데요. 여름 시즌을 맞아 다섯 가지의 아이템을 소개했습니다. 각 용품들의 기본적인 정보 뿐만 아니라 장점과 단점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어요. 🚗

올 여름 큰 이슈가 되었던 폭염 속 내차사랑 블로그 타겟층인 운전자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는 콘텐츠 소재가 여름용 차량 용품이라는 점을 착안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었고, 햇빛 가리개, 대시보드 커버, 쿨 시트, 차량용 냉장고, 차량용 서큘레이터 등의 아이템을 선정, 쿨시트 키워드로 6000회 이상의 유입을 이끌 수 있었습니다.  
Viral film
[라네즈] 제품의 USP를 강조한 밈 활용 콘텐츠

해당 콘텐츠는 애니메이션 '포텐독'의 '똥 밟았네' 송을 패러디한 광고인데요. 브랜드의 USP 및 핵심 메세지를 강화할 수 있는 킬러 콘텐츠로서 유명 셀럽/유행 밈 활용한 사례입니다. 제품의 특장점을 강조하기 위해 절묘하게 개사해 반복 노출함으로써 뇌리에 남게되는데요. 😎

이 뿐만 아니라 개그우먼 장도연의 칼군무나 1절 후렴 후 시간대 변화를 해가 지는 연출에서 장도연의 얼굴을 합성하여 표현하는 재치나 엔딩 요청 포즈 그리고 쿠키씬 등 1분 20초 가량의 긴 영상임에도 다채로운 영상미로 시각적인 재미를 함께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캠페인이 진행 중인 가운데 영상 조회수는 18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며 1천 건 이상의 인터랙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Influencer
[우리은행] 콜라보레이션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콘텐츠

해당 콘텐츠는 우리LCK적금 상품 홍보를 위해 트위치 롤 스트리머와 연계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인데요. 친구와 함께 상품을 가입하면 더 많은 선물을 주는 <솔랭말고 듀오>이벤트의 특징을 살려 혼자가 아닌 두 명의 스트리머가 합방을 진행해 이벤트의 핵심을 보여줄 수 있도록 유도했어요. 😀

협업 스트리머인 갱맘은 평소 '제라스'라는 챔피언을 플레이 하는데, 후반에 강한 캐릭터라는 점도 적급이 가진 개념과 비슷해 이를 '적금형 챔피언'이라는 재미있는 워딩을 사용하기도 했죠.  라이브 시청자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았고, 트위치 라이브 내 링크 기능을 활용해 이벤트 페이지로 효율적인 전환이 이루어져 유의미한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IP Content
[카카오x이십세들] 주제 소구가 잘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소셜 오디오 플랫폼 카카오 음과 이십세들의 TMT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입니다. '대화하기 좋은 사람의 특징이 있다면?'을 주제로 처음 보는 사람과도 즐겁게 이야기하며 온갖 TMI를 공유할 정도로 TMT인 이십세들의 출연진과 카카오 음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수다를 떠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는데요. 😄

출연진들이 TMT 성향인 이유나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를 주고받는 순간 등 출연진들의 완벽한 티키타카가 콘텐츠의 완성도나 재미를 높일 수 있었어요👍 콘텐츠 자체가 워낙 재미있는 주제이다 보니 출연진이나 제작진도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는데요. 그 결과, 8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함은 물론 주제 소구가 잘되었다는 내용의 시청자 댓글이 주를 이었습니다. 

🌏 Global Trend
샤오룽바오를 얹은 망고주스? 1.4억 조회수를 얻은 이색 음식

‘감기약 맛 라면’, ‘팥죽 밀크티’ 등 일명 ‘괴식’이 중국 온라인에서 여러 차례 화제를 불러일으키면서 밀크티 브랜드 SWEET7에서 이런 추세를 활용한 이색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샤오룽바오를 얹은 망고주스입니다. 샤오룽바오는 상하이 대표 디저트로 유명한데요. 

SWEET7는 백년 전통을 가진 상하이 디저트 음식점 ‘Nanxiang Bun Shop’과 콜라보제품을 출시하여 상하이 일부 지점에서만 단 5일동안 한정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출시와 동시에 온라인상에서 구매 인증샷이 쏟아졌고 해당 제품명 해시태그는 1.4억 조회수를 돌파하면서 웨이보 핫트렌드에 올랐습니다. 👀

이번 신제품의 전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한 광고회사 담당자는 해당 제품이 성공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유는 소비자들이 정서가치를 기능가치보다 더 중시하게 된 데에 있다고 합니다. 신제품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중국 시장에서 제품의 기능가치는 쉽게 복제되고 대체됨으로 오직 소비자의 정서가치를 만족시키는 제품만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인지되는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기 성우가 소설을 낭독하는 '독서 추진 캠페인'

일본 출판사 '슈에이샤'가 독서 증진을 위해 '나쯔이치 2021'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캠페인의 취지도 좋지만, 이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광고 콘텐츠가 큰 이슈를 끌고 있는데요. 일본의 유명한 성우들이 소설을 낭독해주는 콘텐츠입니다. 😮

일본의 성우는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게임, 음악,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활동 영역이 넓어지는 만큼 다양한 팬층이 존재하고, 연예인 못지 않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집콕 생활로 할 수 있는 취미가 줄어든 요즘 독서 추진 캠페인과 큰 영향력을 지닌 성우의 새로운 홍보 방식이 이색적이라는 평가인데요. 

비록 일본 성우와 같이 폭 넓은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하지는 않으나 성우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책을 읽어준다는 발상은 콘텐츠로서 활용해볼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Marketing Issue
💬 ‘19kcal 미역국수’에 꽂힌 37세 이 남자...800억 年매출 주인공으로
미역국수를 기획하고 제작, 홍보, 판매한 더에스엠씨그룹의 김용태(37) 대표는 십 수년간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해 온 경험을 토대로 콘텐츠 커머스 영역에 뛰어들었다. “콘텐츠 전문가로 일하며 얻은 노하우를 활용해 ‘팔면서 브랜딩 하는 사업’에 도전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기업과 기업간 거래(B2B)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를 결합한 B2B2C(Business to Business to Customer) 플랫폼으로 커머스 사업을 키운다는 구상이다. 그는 “판로가 한정된 우수한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함께 기획하고, 브랜딩과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M2B2C(Manufacturer to Business to Customer) 플랫폼으로 성장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내년엔 커머스 사업에서만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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