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세계 최대 어린이 도서 출판사가 손을 내민 곳이 바로 '두두스토리' 인데요😎
두두스토리와 스콜라스틱과의 인연은 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답니다.
2017년, 두두스토리는 스콜라스틱 관계자와 만남을 통해 '두두스토리'라는 브랜드의 설립을 알리며 '조만간 멋진 제품을 세상에 선보 이겠다' 라는 포부를 당당히 밝혔었다고 하는데요! (패기 보소..).
이후 두두스토리에서는 여러 제품을 출간하였고 2020년, 저작권 수출을 목표로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 제품 전시를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아쉽게 무산 되게 되었고..😪 저작권 수출에 대한 꿈을 이루지 못한 채 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그로부터 2년 후인 2022년, 에이전시를 통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두두스토리 제품을 세계적으로 선보이게 되고, 이 전시회에서 스콜라스틱은 5년 전 큰 포부를 밝힌 두두스토리와 다시 만나게 됩니다. 🤩
스콜라스틱은 전시 중인 두두스토리의 제품들을 보고 곧바로 제품들의 샘플과 관련 자료를 요청하였고, 이후 두두스토리와의 콜라보 라인업을 기획하여 올해 3월 말 <에센셜 전집>을 포함한 100여 종 이상의 제품에 대한 오퍼를 보내게 됩니다!
대게 그림책의 경우 6%의 로열티가 책정되는것이 일반적인데요. 하지만 두두스토리의 경우 <에센셜 전집>의 강점인 월령별 큐레이션 컨셉이 베네핏이 되어 8%의 로열티가 책정되었고 현재 계약서 작성까지 완료된 상태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