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헛소리가 난무하는 배터리 산업에 대한 팩트 등을 정리합니다.
[2026.6.21. (69회)]
북미 정치환경 정리

주제:
1. 미국 집권당 변화에 따른 영향력 파악
2. 무한히 눌리는 2차전지 주가에 대해
3. 앨버말과 리튬 판가 & 중국내수
4. 통계정리

이번주 공개영상으로는 우리 배터리 산업의 흥망성쇠에 있어 가장 중요한 미국 EV산업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배터리 산업이 정말 우리가 과거 생각하던 것처럼 크게 성장하여 2023년도와 같은 대시세를 낼 수 있을 정도로 업황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물론 ESS도 중요하지만 핵심열쇠는 EV입니다.

개도국이나 신흥국은 자체적인 제조업 기반이 갖춰지지 않았고 경제수준이 어렵다보니 소비자들이 '가격'에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하지만 충분한 경제력을 갖춘 선진국 시장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유럽과 북미에서는 자국 배터리 밸류체인과 에너지 안보를 갖추고자하는 강력한 니즈가 있으며 소비자들도 단순히 '싼 가격'만을 중시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유럽과 북미가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주에는 그중에서도 북미. 미국 EV시장을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전기차가 유의미한 점유율을 확보하는 문제는 단순히 편의성이나 전기차 자체의 강점보다도 정유사들과 얽힌 이해관계로 인해 정치적인 부분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전기차는 석유사용을 줄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차로의 회귀를 주문하는 정유업계는 전기차 확산을 반대합니다.

또한 로비가 합법인 미국에서는 이렇게 자금력을 동원하여 연비규제를 완화하고 전기차 의무화를 없애달라고 로비를 하면 실제로 정책에 반영됩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공화당이 주도하던 2년간 우리가 어려운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MAGA와 트럼프의 폭정으로 미국인들의 피로도가 극에 달했으며 점점 균열의 움직임이 다수의 통계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가 소외섹터라 그런지, 내지는 기관들이 숏을 잡고있어서 그런지 한국에는 이런 다소 긍정적인 소식은 전혀 보도되지 않는데 이 내용을 다시 한번 주간지로 정리하겠습니다.

영상으로 지나가면 짧게 훅 지나가는데, 관련된 내용들도 다시 보실 수 있도록 첨부합니다.


(이번주는 일이 많아서 주간지 발송을 밤에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전기차 산업은 민주당이 중앙권력에서 차지하는 영역이 많을 때,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미국은 심지어 테슬라라는 혁신기업을 가진 국가임에도 전기차의 비싼 가격때문인지 산업이 성장하기 어려웠는데, 본격적으로 싹을 틔운 계기는 2022년 8월에 제정된 IRA법안이었습니다.

그러나 위 첨부한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바이든이 설계한 미국 EV/배터리 산업의 초석은 정유사들의 로비를 받아먹는 트럼프와 MAGA세력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사실 이때는 해리스로 후보를 잘못냈던 민주당의 실책도 있었지만 전기차 산업의 골든타임과도 같던 10% 근처까지 성장하던 미국 ZEV 신차점유율은 6%까지 처박혔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2026년에 무려 4년전인 2022년 수준으로 회귀한 것입니다.

2022년에는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이 13% 수준이었고 중국은 27%였기 때문에 당시 미국이 6% 점유율을 기록하는 것은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26년 오늘날 최신 월별통계로 보면 출고되는 전체 신차 가운데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율(=전기차 점유율)은 프랑스 33%, 영국 35.2%, 중국 60% 이상입니다.

미국만 늦어지고 있는 것이고 많은 민주당 의원들이 이 사태에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도 이 문제는 친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 패권의 문제라고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클린 테크니카 보도자료에서 점점 전기차 전환흐름이 가속화되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보급이 늦어지는 선진국은 현재 미국이 유일합니다.

국제적인 합의, 파리 기후협약은 안중에도 없는 트럼프이기에 더더욱 그렇겠지만... 이 비정상적인 상황이 무한히 지속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이 산업이 성장하려면 민주당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한국 민주당이 중국에 대해 물렁물렁한 태도를 보이는 점을 이유로 미국 민주당도 마찬가지라는 근거없는 헛소리가 퍼지고 있습니다.

공화당/민주당을 불문하고 이렇듯 강력한 중국 견제 의지를 보면 (미)민주당이 한국 민주당과 비슷한 이름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결코 중국에 호의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미자동차 노조와 모든 미국 완성차 업체들, 그리고 다수의 의원들의 지지를 받고있는 중국산 커넥티드카 금지 법안은 한술 더떠서 아예 중국산 전기차의 운행 자체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중국산 전기차를 소유한 시민의 재산권 자체를 위협하는 이러한 법안이 미국에서 발의되었다는 것은 상당히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좌우 이념으로 나누어서 민주당은 나쁜놈, 공화당은 좋은놈. 이렇게 보는 흑백논리는 너무 유치합니다. (이렇게 하시는 분이 계시죠)

즉, 현재 상황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① 민주당과 공화당을 떠나 중국에 대한 견제 의지는 같습니다. 공화당이 조금 더 강한 것 같기는 하나 민주당 정도만 되어도 큰 하자는 없습니다.


② 전기차는 내연기관차의 파이를 빼앗으며 내연차가 많아지면 석유소비가 줄어들고 이는 정유업계에는 치명적입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미국의 정치문화는 로비가 합법이고 막강한 자금력을 가진 정유사들의 입김이 굉장히 강력합니다.

►►► 이들로부터 로비를 받는 세력은 공화당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트럼프 당선에도 혁혁한 기여를 했던 공화당 텃밭 배터리벨트 지역사회를 완전히 배신하고 전기차 산업을 작살냈음.
(24년 조지아, 미시간 등 전부 트럼프가 가져감)

따라서 공화당은 전기차 산업 성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SS로 숨통을 틔워줬지만 ESS에서 발생하는 매출 규모는 IRA법안으로 기대하던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합니다.


③ 민주당은 중국견제 의지도 가지고 있으면서 더해서 전기차 산업을 확장시키고자 하는 의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트럼프의 뻘짓으로 2026년 전 세계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은 유럽 전체 23%, 중국 60% 이상임에도 미국'만' 6%로 이는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민주당이 의회를 빼앗아 레드스윕 상황을 종결시킨다면 북미 EV산업 의존도가 매우 큰 한국배터리 기업들에도 상당한 반전이 기대됩니다. 🌊🌊🌊

그러한 가능성이 지금 상당히 높은 상황으로 이는 분명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

하지만 한국시장은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공화당 의원이 공동발의한 중국산 커넥티드카 금지 법안 요약문

(커넥티드카 = 사실상 전기차)



커넥티드 차량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접속과 무선 기술을 갖춘 이 차량들은 귀하의 위치, 운전 패턴, 개인 정보는 물론 주변 인프라까지 매핑할 수 있습니다.


BYD나 Geely 같은 중국 기업들이 미국 내 차량에 탑재된 이 기술을 장악한다면 해당 데이터는 베이징으로 자유롭게 흘러 들어갈 수 있습니다.


중국의 국가정보법에 따라 이 민감한 정보는 첩보 활동, 감시, 혹은 더 나아가 미국 도로 위 차량의 원격 탈취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국민에 대한 국가안보 위협입니다.


저렴한 중국산 자동차는 서민 가정에 이득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 특히 중서부 지역은 수십 년간 불공정한 중국의 경쟁에 시달려 왔으며, 우리는 이것이 수백만 미국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에게까지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중국산 커넥티드 차량과 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로부터 미국 자동차 시장을 보호해야 합니다.


커넥티드 차량 보안법은 중국산 차량과 그 연결 부품이 미국 땅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하는 명확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주가에 대해서...
이렇듯 상황이 그토록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는 정말 최악입니다.

이러한 현상에는 역사적인 수준의 삼전닉스 중심 수급쏠림 현상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사실 어떠한 이유를 갖다붙일 수 없음에도 자꾸만 해몽을 붙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회원용 영상에서는 짧게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이 부분은 주간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의 이익대비 시가총액(POR)을 마이크론(MU)와 동일하게 정렬한다고 하면,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이 글을 쓰는 지금 1.28조 달러이므로 똑같이 맞추면 주당 4,366,080원입니다.

따라서 상승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 하이닉스는 분명 메모리 병목에 따라 눈부신 실적 성장을 달성했기 때문입니다.

일부 2차전지 투자자들 사이에서 삼전닉스를 정치적인 부분과 연관지으면서 AI는 다 사기이고 거품이라면서 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무리가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게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듯 '한국 주식도 미국 기업과 같은 밸류에이션을 받아야한다.'라는 논리가 반도체에서 정당화된다면 2차전지는 어떨지도 생각해볼만한 문제입니다.

결국 내러티브 자체는 그렇게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계속 억지로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느낌도 듭니다.

지금도 트레이딩을 시도해볼 수는 있겠지만 경마장처럼 도파민에 절어있는 한국 증시에서 단기성과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면 2차전지 장기투자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우리가 간과한 부분은 한국 2차전지가 오르기 위해서는 2차전지에 숏을 치고있는 기관들이 상승을 합리화시키는 내러티브를 형성해야한다는 것인데... 이 부분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황이 아무리 좋아도, LG엔솔 승소 소식이 나와도,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높아져도, 유럽에서 산업가속화법이 나와도 2차전지는 내내 악재만 반영하며 떨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많이 기다렸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기다림이 더 길어질 수 있으니 아예 단단히 각오를 하고 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실제 업황은 이토록 처박는 주가가 합리화될 정도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저도 연초에는 어려움을 예고했다가 별꼴을 다봤지만, 이제는 버텨야하는 구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너무 삼전닉스에 박탈감 느끼시기보다는 아예 다른 투자를 한다는 마음으로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앨버말
앨버말 차트(일봉기준)  
지난주 175,300위안을 기록하던 리튬 판가는 이번주 8.4% 하락한 160,500위안을 기록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모처럼 2거래일 상승하던 앨버말도 다시 하락전환했습니다.

앨버말 컨퍼런스콜 정리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 리튬은 단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적 리튬 쇼티지에 베팅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잔샤오 광산 재가동 리스크나 호주광산 공급과잉 이슈가 있다고 한들, 리튬이 다시 ESS수요가 없던 과거 가격대로 회귀할 가능성은 제한적인 만큼, 이렇게 조정을 받는다면 매수하기는 좋습니다.

CEO 켄트마스터스도 단기적인 리튬 판가에 대해서는 예측할 생각도 없으며, 이것은 순전히 중국 공산당 마음이라 알 수 없어 이에 맞춰 CAPEX도 늘릴 생각이 없다고 직접 언급하였습니다.

따라서 투자하시더라도 켄트 마스터스의 정신과 같이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직접 매수하지 않으시더라도 리튬은 2차전지 산업에 굉장히 중요한 핵심메탈이니 공부해보시면 상당한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참고 자료:
켄트 마스터스는 5월 15일 16,393주의 앨버말 주식을 팔았는데, 이것이 분산투자 및 세금 계획 목적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업 실적이나 회사 전망에 대한 부정적 신호가 아니라 CEO 개인의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세무 전략 차원의 정기적·계획된 매도라고 설명합니다.

시장에서 우려할 수 있는 '경영진의 고점 먹튀'나 '회사 내부 악재에 따른 투매'가 아님을 공시 규정에 명확히 서술했습니다.

매각 이후에도 켄트 마스터스는 87,519주의 앨버말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앨버말 이사회에서 요구하는 최소 주식 보유 가이드라인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규모입니다.

켄트 마스터스는 이전부터 종종 앨버말 주식을 샀다팔았다 하고 있으니 이를 특별하게 볼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상속 계획 차원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주목할만한 내용: 중국내수
바로 5시간 전 클린테크니카 보도가 있었는데, 2026년 중국 내수 전기차 판매량 전망이 그닥 밝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5월까지 2026년 한 해동안 판매된 플러그인 차량 판매량은 작년 약 718만 대에서 올해 371만 대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전년대비 큰 감소폭은 물론 중국 정부가 실시하던 각종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와 보조금들을 없앤 것을 큰 원인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사실은 중국 EV시장이 더이상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2025년에는 손해를 보면서도 차량을 팔아 데이터를 뻥튀기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이게 올해부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YoY 데이터에서는 판매량 감소가 더 커보이는 기저효과가 발생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것이 전반적으로 ESS 수요가 추가되어도 리튬 가격이 시원하게 오르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수요가 크게 늘지 않음)

확실히 아시아와 남미 지역의 개도국에서 전기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BYD 수출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중국 내수 전기차 수요가 이전만큼 크지 않다는 것은 체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차트: BYD 월별 수출량]
출처: 클린테크니카
마치며/ 추가 조사내용들:
이번주는 이렇게 간략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지난주 SKC, 코스모신소재, 삼천당제약에 각각 2회씩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모두 받지 않았고 엔켐은 아직 질문지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주에도 다시 IR담당자들과의 연락을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ilver bulletin 최신 트럼프 지지율  
네이트 실버 홈페이지 기준 트럼프 반대여론 직전 주간 대비 0.3% 감소, 지지 여론 0.5% 증가
  의회 중간선거 지지율
네이트 실버 홈페이지 기준 중간선거 정당별 지지율 민주당 6.2% 리드.

* 이것도 부정선거 자료라는 분들께:
네이트 실버의 통계는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성이나 편향성까지 반영해서 데이터를 보정합니다.

예를 들면 MBC에서 이재명 지지율을 높게 책정한다면, 조선일보에서 윤석열 지지율을 높게 책정한다면 실버불레틴은 그 결과값을 의미있는 정보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매우 신뢰도가 높은 통계자료입니다. 위 그래프의 데이터 산출 근거까지 홈페이지에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셔도 좋습니다.
[참고: 공포와 탐욕 지수]
2026/06/19 미국증시 장마감 기준
○활용 방법: 공포지수가 매우 높다는 것은 시장이 패닉에 빠져있어 매수 찬스가 될 수 있고 탐욕지수가 매우 높을 경우 모두가 흥분한 상태로 단기매도 시그널이 될 수 있습니다.
신규 구독자분들과 지난 자료를 놓치신 분들을 위한 링크
모든 주간지 하단에는 지난 링크가 있으니 따라가시다보면 1회까지도 보실 수 있습니다. 😊

[68: 한국 ESS의 잠재력 등]

[66: 코스모신소재 분석자료]

[65: 종전가능성 등 최신이슈]

[64: 앨버말 분석자료]

[63: POSCO홀딩스 분석자료]

[62: 26.1Q. 실적발표와 중요내용들]

[61: 2차전지 진짜 중심투자아이디어]



[로버트 C.마틴]

“빨리 가는 유일한 방법은 제대로 가는 것이다."

26년 6월 19일(금) 업로드
최근 대형유튜브 채널에서 퍼지는 괴담에 대해 대응차원 및 정확한 북미 현황을 알리는 영상입니다.
26년 6월 21일 업로드
회원용으로 공유하였던 7가지 포트폴리오 종목을 정리하는 영상입니다.

그와 함께 SK하이닉스에 대한 한국 내러티브에 기반한 가치책정과 AI ESS 사이클에 대한 기업정리를 포함합니다.

회원구독이 비싸지는 않지만서도 이렇게 돈을 내야만 볼 수 있는 컨텐츠를 올리니 일반 회원분들께 좀 죄송스런 마음도 있습니다...

회원분들께는 뭔가 더 해드리고자 갈아넣는 것이고 가입하지 않으시더라도 일반 독자분들도 정보에 부족함이 없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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