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2025🐍, Welcome 2026🐎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250번째 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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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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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캘린더 : 코스포 활동 한 눈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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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25년의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레터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코스포와 코스포 패밀리가 함께 만들어 온 주요 순간들을 캘린더 형식으로 정리해 소개합니다.
월마다 쌓여온 코스포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2025년 코스포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이번 코스포 인사이트와 함께 가볍게 돌아보세요 :) 하단에는 관련 리뷰도 함께 정리해 두었으니, 링크를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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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코스포의 한 해 기록
2025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한 해의 시작부터 끝까지, 스타트업의 현실적인 과제와 다음 도약을 동시에 고민하며 움직였습니다. 연결을 만들고, 구조를 설계하며, 한국 스타트업의 다음 장면을 준비한 시간이었습니다.
신년회와 이사회를 통해 ‘코스포 2.0’의 방향을 다시 분명히 하고, 정기 대의원총회에서는 6대 분과 체계를 중심으로 회원사와 함께 움직이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습니다. 대외정책·글로벌·지역·성장발전·커뮤니티·ESG 전 영역에서 실행력을 높이는 한 해였습니다.
국회·정당·연구모임과의 연이은 정책 간담회를 통해 AI·딥테크·비대면진료 등 신산업 현안과 규제 이슈를 현장의 언어로 전달했고, 상하이·도쿄·빈으로 이어진 비즈니스 트립을 통해 글로벌 시장과의 실질적인 접점을 넓혔습니다. 지역에서는 제주·부산·충북 등과 함께 실증 중심의 협력 모델을 실험하며 로컬에서 시작되는 혁신을 이어갔습니다.
이 모든 흐름은 12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 2025로 이어졌습니다. 전 세계 46개국이 참여한 컴업은 딥테크·글로벌·기업가정신이라는 세 가지 축 아래 전시, 컨퍼런스,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연결을 본격화했습니다. 올해 처음 선보인 ‘퓨처 파운더’ 프로그램은 창업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함께 나누는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이외의 다른 콘텐츠들도 '지난 코스포레터 보기 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에도 코스포레터에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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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마지막 레터를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해 동안 코스포와 함께해 주신 님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올해도 많은 협력과 도전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노력들이 모여, 코스포의 한 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에는, 붉은 말의 해라는 이름처럼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하며, 때로는 크게 도약하고 때로는 묵묵히 길을 내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적토마처럼 자신만의 리듬으로 앞으로 나아가며, 서로의 여정을 응원하는 시간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연말의 따뜻한 마무리와 함께,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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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번주 코스포레터 어떠셨나요?🐎
좋았던 점,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 하단의 '코스포레터 의견 보내기' 버튼을 눌러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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