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나눔파트너>네팔 PHP 사업 파트너 데니&젬마
남을 위해 살아온 시간이 가장 큰 자부심이라는 우리 파트너의 이야기
한국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소박하게 살던 시절, 산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북한산, 설악산, 지리산들을 오르내리며 자연을 즐겼죠. 그러다 꿈이 점점 커져서 알프스도 가보고, 요세미티도 가보고, 그러던 중 히말라야에 대한 꿈이 생겨 향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히말라야의 그 웅장함에 압도되었지만, 점차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히말라야 아래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보며, 단순히 산을 오르는 여행이 아니라 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2009년, 그렇게 네팔에서 본격적으로 봉사를 시작하며 현지인들과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