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나눔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올해는 다른 해보다 봄이 조금 더디게 오는 것 같았는데요,
4월과 함께 따뜻한 봄 햇살이 얼굴을 간지럽히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열매나눔인터내셔널 사무실이 있는 남산은 봄꽃의 향연이 가득한데요,
피어나는 꽃봉오리를 보며 가득한 생명의 기운을 느낍니다.
후원자님의 손길이 닿아있는 열매나눔 본부와 멀리 해외의 사업장에도,
소생하는 생명의 기운이 넘쳐나기를 소망해봅니다.
새롭게 움터오는 봄처럼
열매나눔인터내셔널에도 푸릇푸릇한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이 새싹들이 잘 피어올라
꽃이 만개하듯 피어오를 사업을 기대해봅니다.
그러기 위해선 후원자님의 관심이 절실하답니다.
열매나눔의 노력과 마음이
후원자님에게 닿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열매나눔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