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제 1원칙 사고는 문제를 보다 본질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테슬라는 이 생각을 바탕으로 단순히 전기자동차 회사를 너머 배터리를 직접 만들고 판매할 수 있는 본질에 강한 회사가 될 수 있었죠.
회사에서 업무의 본질 이해하기
회사에서의 업무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의 목표는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둘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개인의 역할과 회사의 목표를 연결 지어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개인의 업무가 회사의 큰 그림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이해하게 하며, 더욱 의미 있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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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하는 일은 회사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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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하는 일은 나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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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을 연결하여 가장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러한 본질을 생각하고 일을 하는 사람은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왜 하고 있는지, 혹은 꼭 해야하는 일이지 까지도 판별할 수 있죠. 여기서의 핵심은 회사와 나의 목표를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 입니다. 주어진 시간 동안 본질에 집중할 수 있을때 가장 높은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죠.
머리 아플 땐 제 1원칙으로 복귀하기
업무가 복잡하고 어려워질 때, 다시 제 1원칙으로 돌아가 보세요. "이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궁극적인 목표와 방향성을 재확인하는 것입니다. 목표보다도 더 궁극적인 제 1원칙이 있는데요. 이는 바로 비전과 미션입니다. 자신만의 비전과 미션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면, 복잡한 업무 속에서도 명확한 방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비전과 미션을 세우기
마지막으로, 본질을 이해하는 여정은 단독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의 비전과 미션을 공유하며 함께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당근메일도 비전과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근메일 비전
- Empower Your Uniqueness: Connect, Create, and Adapt with Your Own System
- 당신의 독특함을 강화하라: 나만의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창조하고, 적응하라.
당근메일 미션
- To provide actionable insights and tools that inspire and enable our subscribers to discover their unique strengths, connect with tailored digital solutions, and build their own adaptive systems for sustained productivity and personal growth.
- 구독자들이 자신의 독특한 장점을 발견하고, 맞춤형 디지털 솔루션과 연결하며, 자신만의 적응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가능하게 하는 실천 가능한 통찰과 도구를 제공한다.
이러한 비전과 미션은 매주 당근메일을 쓰게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동시에 스스로의 성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보다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생각을 저장하는 추상화의 힘을 이해하고, 제 1원칙에 따라 업무의 본질을 파악하며, 개인과 조직의 비전과 미션을 명확히 할 때, 우리는 더욱 의미 있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나침반을 가지고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