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도 어느덧 막바지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가을이 한창인데 왜 겨울이야기냐고요? CU의 겨울나기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찬바람 불기 시작한 요즈음 후후 불어 먹는 뜨끈한 요리들도 준비하고, 두손 따뜻하게 데워줄 핫팩도 장전했죠. 최북단 백령도는 벌써 겨울이 시작됐다는데요.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준비하는 CU의 월동준비를 들여다봅니다.
서른일곱 번째 <디어프렌즈>는 우리나라 최북단 백령도 CU를 담당하고 있는 박영랑 책임과 꼼꼼히 리뉴얼을 준비하는 오혜진 책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