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이커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
"하지만 이것만은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우리는 결코 알지 못한다. 삶이란 수수께끼로의 여행이다."
<신경끄기의 기술>에서 마크 맨슨도 삶을 무덤덤하게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인생을 낙천적으로 바로보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삶은 때로 엉망진창이라는 게 사실이고,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건전한 일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중략) 한결같은 긍정은 일종의 회피일 뿐, 삶의 문제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이 아니다.
잘 풀리는가 싶다가도 왜 이렇게 일들은 꼬여만 가는건지.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이 닥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수라이커 같은 불치병까지는 아니더라도 인생은 불운과 힘겨운 일들도 가득합니다. 참 사는게 만만치 않습니다 😳
그렇지만 어찌하겠습니까? 인생은 결국 살아내야 하는 것임을. 인생이라는 게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태도야 말로 어쩌면 행복을 향한 첫번째 단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무덤덤한
촌장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