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이첼입니다. 🐰
여러분의 2023년 시작. 어떠셨나요? 어떤 분은 설레는 마음으로, 어떤 분은 덤덤하게, 어떤 분은 원대한 목표와 함께, 각자의 고유한 방식으로 시작하셨겠지요.😊 저는 저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으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제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주면서 셀프 쓰담쓰담을 해주었어요. '존재 자체로 충분하다'고도 말해주었고요. 오글거리긴 하지만 오늘 나에게 건네는 작은 친절이 하루를 바꾸고, 그 하루가 모여 나 자신과의 관계가 친밀해져서 감사가 가득한 나날들로 이어질 거라 믿어요. 2023년, 작은 친절을 베푸는 우리가 되어보아요. Happy New Year!
(Rachel의 작은 친절 예시 : 안경 깨끗하게 닦아주기, 스트레칭하기, 마스크팩하기, 거울보고 미소짓기, 피로한 눈 찜질해주기, 신발장 정리하기, 향기 좋은 핸드크림 듬뿍 발라주기, 감사한 것 떠올리기 등. 여러분이 베푸실 작은 친절은 어떤 게 있을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