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한 벌에 3481리터 물이 사용된대요

👗 영화 '기생충'으로 화제가 됐던 아카데미 시상식 보셨나요? 이날 또다른 눈길을 끌었던 장면이 있었는데요, 바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발표했던 배우 제인 폰다의 드레스였습니다. 제인 폰다의 붉은 드레스는 6년 전, 2014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 참석할 때 입었던 것과 동일한 것이었다고 해요. 시상식마다 여배우들의 새로운 드레스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문화에 경종을 울린 셈이죠. 제인 폰다는 작년 10월부터 미국 워싱턴 D.C 의회 앞에서 열린 기후변화에 대한 정부 대처를 촉구하는 집회에 매주 참석하고 있는 사회운동가이기도 합니다.  

IM(Impact Magazine) 2호는 패션(Fashion)과 관련된 저희의 질문과 고민을 담아봤습니다. 패션 산업의 핵심인 가치 사슬을 중심으로 임팩트를 시각화했고, 청바지에 숨겨진 임팩트에 주목해 보았습니다.👖그리고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케어링 그룹부정적인 임팩트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방법, 글로벌 패션 브랜드 투명성 순위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당신의 옷장은 얼마나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채워져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번 호에서 확인해보세요 👋                                                             Letter from 🐇 트리플라잇 CCO 김경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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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산업의 가치 사슬 임팩트 

패션(Fashion) 산업은 어원(Factio) 그대로 '만드는 일'의 연속적인 과정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디자인과 개발, 가공, 제조 등 패션 산업의 Process&Value Chain의 임팩트와 청바지의 생애에 숨겨진 이슈와 임팩트를 살펴봅니다. 

구찌가 4500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인 비결은?

[Premium] 구찌, 보테가 베네타, 입 생 로랑, 발렌시아가 등 주요 명품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프랑스의 Kering Group. 연간 약 21조 원 매출의 Kering Group이 제품의 생애 주기 과정에서 환경적 영향을 줄이기 위해 개발한 EP&L 방법론을 살펴봅니다.
 
똑똑한 소비자만 아는 지속가능 패션 브랜드 

전 세계 섬유 산업의 탄소배출량은 연간 120억 톤(전세계 배출량의 10%)으로 항공 및 선박의 배출량보다 많습니다. 우리 사회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인 임팩트를 최소화하려는 패션 브랜드의 지속가능경영 트렌드와 똑똑한 소비자의 구매 노하우를 들여다봅니다.  
글로벌 리더가 주목하는 2020 CSR 이슈 Top 10

2020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130명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리더들이 제시한 10가지 어젠다를 소개합니다. 

💡[notice] 지난 2월 1일, Impact Magazine(IM)은 Sustainable Brands(SB) Korea와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했어요. SB는 2006년 설립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전문 플랫폼으로, BASF, P&G, Unilever, Danone, Disney, Nestle, HP 등 글로벌 브랜드 70곳 이상이 멤버십 기업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관련 어젠다 공유 및 확산을 이끌고 있답니다. 앞으로 IM은 SB의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뉴스를 엄선해 독자분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로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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