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트차트템플릿 #흑백요리사리더십 #CRM마케팅
회원 님, 안녕하세요!
퍼블리 콘텐츠 매니저 머큐리입니다 🌌.
지난주 회원 님의 메일함을 두드렸던 퍼블리의 뉴스레터, 잘 보셨나요?
퐁당퐁당 연휴가 많아 업무에 잘 집중이 되지 않았던 지난 2주였는데, 퍼블리의 인사이트가 담긴 콘텐츠가 회원 님의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
그러면 오늘도 지난 2주동안 발행된 따끈따끈한 콘텐츠 중 회원 님의 업무에 큰 도움이 될 콘텐츠 5개만 뽑아 소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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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플릿] 시작이 제일 무서운 미룬이를 위한
구글 스프레드시트 간트차트 템플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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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님은 할 일이 생겼을 때 ‘이건 내일의 나에게...’하며 나중으로 미룬 적 없나요? 저는 자주 그렇게 일을 미루는데요. 습관처럼 일을 미루다보니 어느 순간 업무의 마감 기한이 코앞으로 다가와 시간에 쫓겨 업무를 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미뤄지는 업무는 대체적으로 까다롭고 복잡해 보이거나, 일의 규모가 너무 커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업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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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업무를 정리하는 데 안성맞춤인 간트 차트를 소개할게요. 업무별 일정을 한눈에 시각화해 주고, 업무의 세부사항을 쪼개서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간트 차트, 아래 링크로 접속해 바로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저자가 더 자세한 사용 방법도 설명해 놓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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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십] 흑백요리사로 보는 리더십과 팔로워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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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어딜가도 얘기가 나오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회원 님은 어떤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나요? 저는 최고의 실력을 갖고 있는 셰프들이 합심해 음식을 만들었던 팀전이 인상깊었는데요.
보다 보니 이들의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차이점이 눈에 들어와 흥미로웠어요. 방향성이 확고한 리더가 있는가하면, 침착함이 돋보였던 리더도 있었죠. 이들의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퍼블리 CM 하이가 정리해봤어요. 내가 만약 흑백요리사 팀원이었으면 누구랑 일하고 싶은지 상상하며 읽어보는 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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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M 마케팅] CRM 성과를 올리는 인앱메시지 활용법
(feat.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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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앱 푸시 메시지, 문자 성과가 예전만큼 못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푸시를 보내는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어, 유저의 푸시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럴 때 쓸 수 있는 해결책은 바로 인앱 메시지인데요. 앱에 들어온 유저에게만 띄워지기에 구매 의도가 높은 고객만을 타깃팅할 수 있거든요.
다양한 분야의 CRM 마케팅을 진행해온 저자가 인앱 메시지는 왜 좋은 성과를 내는지, CRM 마케터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인앱 메시지 활용법을 알려줘요. 특히 여러 사례를 바탕으로 인앱 메시지 클릭율을 높이는 팁도 알려준다고 하니, 궁금하면 바로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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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 '주인의식' 알러지에서 벗어나는 길,
나와 일(회사)와의 맥락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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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한 번은 듣게 되는 말이 있죠: “주인의식을 가져야 해!” 이 말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그럼 주인 월급만큼 주세요... 😇’ 라는 생각이 들며 회사와 심적 거리감이 더 멀어지는데요.
22년차 마케팅 전문가인 저자가 진정한 주인의식이란 무엇인지, 일에 대한 맥락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안내한다고 해요. 나와 회사와의 관계를 4분면으로 나눠 살펴보면서 회사와 나의 성장이 어떻게 둘다 이뤄질 수 있는지 한 번 고민해보는 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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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채용사이트 분석으로 나만의 차별화된 면접 전략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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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과정에서 자기소개서라는 문턱을 넘고 나면, 면접이라는 더 큰 문턱이 기다리고 있죠. 막연히 채용공고를 들여다보며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뭘까?’ 고민해도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잘 감이 안올 텐데요.
다양한 스타트업의 채용과 조직문화를 담당했던 저자가 채용공고에 숨겨진 채용팀과 현업자의 니즈를 찾는 법을 알려준다고 해요. 나만의 핵심 어필 포인트를 정리해 면접 전략을 세우는 방법도 소개한다고 하니, 취업·이직 준비를 하고 있다면 꼭 살펴보는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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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만나 본 5개 콘텐츠, 어땠나요? 지금 바로 읽기 어렵다면, 북마크 해두었다가 여유 있을 때 다시 꺼내 보는 것도 추천해요.
오늘 소개드린 아티클 말고도 퍼블리가 더 만들어주길 원하는 주제가 있으시다면 이 링크를 통해 알려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는 10월 셋째 주에 발행된 알찬 콘텐츠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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