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1년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년 3월 대비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40% 증가했으며, 5명 중 1명이 우울 위험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특히 2030 세대의 우울 비율이 전체 세대 통틀어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요.
이러한 배경 속에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멘탈 헬스케어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전반적인 성장 추이를 보이는 멘탈 헬스케어 스타트업 5곳을 소개합니다.
참고로 선정된 5개사의 혁신의숲 데이터 [소비자 유형분석 - 성별 및 연령]을 살펴보면, 일부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2030 여성 소비자 비중이 전체 소비자의 7~80%를 차지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정된 스타트업 5개사의 최근 36개월간의 MAU, 거래추이, 재구매율, 고용 정보 등 다양한 성장 지표를 혁신의숲에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