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나 로우파일 Vol.7 날이 갑자기 더워졌어. 한 달 전만 해도 패딩을 입었는데 이제 반팔에 반바지를 입어야하는 날씨야. 휙휙 바뀌는 날씨처럼 낼나팀도 새로운 일들을 벌여서 낼나러들을 놀래켜주고 싶은데 말야. 우리가 또 어떤 일을 꾸미고 있을까 궁금하지 않아? 오늘 로우파일에서 알려줄게! 그 전에, 너무나도 소중하고 고마운 낼나러 여러분이 보내준 이야기 먼저 구경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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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낼나연구원들의 책상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 나도 손민수할 수 있게 되었다구! ㅋㅋㅋㅋ 상품군에 제한을 두지 않고 '나다움'이라는 큰 틀 안에서 상품을 만들다 보니 다양한 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 같아. 일관성이 없는 게 아니라 오히려 신념을 지키는 일관성 맛집(?) 이니까 앞으로 더 많은 나다움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물건들을 출시해줬으면 좋겠어♡
나다움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물건과 공간, 계속해서 준비 중이니까 앞으로도 기대해 줘!
💬 팝업스토어 너무 궁금하고 가고 싶었지만 이번에는 시간+거리 문제로 못 가게 됐어🥲 그래도 뉴스레터를 통해서 팝업을 열게 된 과정부터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모습까지 공유 받을 수 있어서 궁금증도 해소되고 긍정적인 기(?)도 받을 수 있었어! 앞으로도 낼나의 좋은 에너지가 담긴 로우파일 기대할게:)
로우파일에는 항상 긍정적인 기운을 팍팍 담고 있는데 그 기운이 느껴졌다니 뿌듯하다!
💬 얼마전 유튭으로 석재회사에서 돌 씻는 릴스로 유명해 지신 분을 보았는데... 이렇게 애완돌이 나올줄이야. 그 위에 예쁜 플라워들까지~! 키우는 즐거움이 있겠어👍 이색적인 펫 소개 아주 신박했어 ㅎㅎㅎ 팝업스토어도 가 보진 못했지만 이렇게 후기보고서 덕에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좋았어.😆
글로벌 MD 젬마는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보고 반려돌에 빠지게 됐대. 정말 좋은 영화니까 한 번 보는 걸 추천해!
💬 오늘도 좋았어 버튼 말구 최고였어 로 .. ㅋㅋㅋㅋ 내 마음속의 별이얌 낼나는.. 벽이느껴져 완벽.. 주접피드백 가볼게! 나의 피드백에 늘 답변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 진짜. 나는 낼나러라는게 자랑스러울만큼 매일 성장하는 브랜드라 나도 같이 성장하고싶다!! 버프를 미친듯이 받으며 살아가고있어! 일단 나는 오키로북스 팝업을 다녀왔어! 사실 안비밀이얌. 내일 한 번 더 가려고! 몰입의 방 예약은 다른분들에게 기회를 넘겨드리구 난 또 구경하러갈거얌! 남자친구에게도 낼나의 멋짐을 자랑하고 싶은데, 이미 아는 거 같아서 또 같이 데리고 갈 거얌! 그리고 낼나 덕분에 '오키로북스' 라는 브랜드에 대해서도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곳도 정말 낼나와 결이 비슷할 정도로 너무 멋진 브랜드더라구! 이런 브랜드 많이 소개해줘! 정말 나의 피드백 두개나 올라가서 너무 뿌듯하고 기쁘지만, 더더 많은 분들이 도파민에 벗어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 그리고 젬마님의 반려돌 ㅋㅋㅋㅋ 실제로 키우시는 분 처음보는데, 생각보다 돌에도 귀여움이 있다니 ㅋㅋㅋㅋ 낼나러에게 소통의 창구 만들어주어 너무 감사..그잡채 ! 낼나 사랑해
오키로북스 정말 멋지지? 낼나팀도 오키로북스에 푹 빠져서 함께 일하는 시간이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
여러분들이 보내준 응원과 이야기 덕분에 낼나연구원들이 힘나는 한 주를 보냈어! 이번 로우파일에도 여러분들의 응원을 기다리고 있을게! 기대해도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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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쉿, 우리끼리 비밀인데.zip
📂 이 아이템과 함께하면 능률이 오릅니다만?
- 낼나 팀 데스크 아이템 털이 - 리지의 메모 노트
- 노션 플래너 얼마나 편하게요? - 론의 라이프로그
📂 낼나팀은 카피라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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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나는 새로운 팝업 준비 중 🏃♂️
낼나 에피소드 in 오키로북스 팝업스토어가 지난 주말 막을 내렸어. 열흘 동안 정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지. 그 힘으로 5월에도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야! 사실 오프라인 행사 준비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서 고민을 참 많이 했어. 하지만 너무 재밌는 컨셉이라 포기할 수 없었어. 낼나러 여러분에게 더 재밌고 신선한 경험을 선보이고 싶은 욕심도 생겼거든. 이번 팝업스토어는 일에 진심은 14개 브랜드가 모여 연합으로 진행할 거야. 예전 무한도전의 ‘무한상사’처럼 하나의 회사 안에 각자의 브랜드가 하나의 부서를 맡은 컨셉이야. 회사 이름은 바로 ‘웤웤상사’(링크).
‘웤웤상사’ 팝업스토어에 오는 손님들은 모두 ‘인턴’으로 입사하는 컨셉이라, 낼나 부서에 어떤 인턴들이 올지 아주 기대중이야! 프로젝트가 더 진행되면 자세히 알려줄게! (사진은 우리가 팝업을 진행할 공간이야. 이 공간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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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낼나 팀 데스크 아이템 털이 제 2탄 - 리지의 메모 노트
Lizzy: 예전엔 메모 하는걸 참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메모와는 거리가 멀어진 것 같아. 근데, 요즘엔 영감을 많이 받으려면 잘 기록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가, 메모를 하고 싶더라고. 아이패드도 좋지만, 빠르게 무언가를 쓰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종이에 대충 끄적이고, 잘 정리해서 아이패드에 기록해볼까? 이런 생각이 들었지. 그런데 때마침 오키로북스에 가서 규림님의 메모노트를 사려고 했더니, 사장님이 선물해주시더라고. 사실 그냥 샀으면 한 두장 쓰고 말았을테지만, 잘 써보라고 선물받았으니 이왕이면 더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사랑해요 경희씨)
그래서 요 며칠 아무거나 생각나는거 쭉 써봤는데, 휘갈겨 쓰는 매력도 있고, 내 의식의 흐름을 다시 돌아볼 수 있다는 면에서 되게 좋은 것 같아. 나는 일기를 꾸준히 쓰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때 그때의 생각을 모퉁이에 적어놓은 것들이 마치 나의 일기 같은 느낌도 나고…! 그리고 아이패드를 잘 쓰기 위해 필름, 펜촉을 사는 것과 같은 이치인데, 메모하기 좋은 펜을 쓰는 것도 좋은 것 같아. 나는 일본에 여행 갔을때 큰맘 먹고 샀던 만년필로 사각사각하게 필기하면 메모 욕구가 더 올라가더라고! 내가 쓰는건 PILOT사의 만년필이야. 앞으로 모든 페이지가 까매질때까지 잘 써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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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규림일기라는 책을 오키로북스에서 샀는데, 이 책이 나의 메모 욕구를 불어일으킨 장본인(?) 장본책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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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션 플래너 얼마나 편하게요? - 론의 라이프로그 (링크)
낼나의 멋쟁이 개발대장 론이 만든 라이프로그, 직접 만든 만큼 열심히 쓰고 있다고 해서 한 번 취재해 봤어. 론은 평소에 다이어리를 열심히 쓰는 편은 아니라고 하는데, 라이프로그의 아카이브 페이지는 정말 열심히 쓰고 있어. 책 읽은 것도 기록하고, 뉴스 기사도 스크랩하고, 재미있는 짤까지 모아놓고 있어. 계획보다는 중요한 정보를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 중이지.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한대! 일하면서도 노션 라이프로그를 띄워 두고 바로바로 기록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카테고리를 잘 지정해놓으면 내가 한 기록을 손쉽게 검색할 수도 있어! 쌓아둔 아이디어를 연결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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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나러의 고객경험을 책임지는 CX랩에서 팀원들 모두 카피라이터가 되어보는 시간을 보냈어. 갑자기 웬 카피라이터? CX랩은 낼나러들과 소통할 일이 많거든. 그럴 때마다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어. 구구절절 길게 이야기하면 듣는 사람은 모두 이해하기도 힘들고, 재미도 없지. 짧은 문장으로 명쾌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정철 카피라이터가 쓴 책, <누구나 카피라이터>를 읽고 스터디를 진행했지. 모두들 어떻게 문장을 써야하는지, 어떻게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힌트를 얻은 것 같더라고? 각자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기발한 카피도 수집했는데, 여러분들에게도 몇 개 보여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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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성이 잘 드러나는 LG 전자 스타일러 카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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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후원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월드비전의 카피 |
배달하면 '배달의 민족'이 튀어나오게 만드는 강력한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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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웠으면 실습을 해봐야겠지? 각자의 역할에 맞게 낼나에서 사용할 카피를 작성해봤어.
CX 디렉터 리지:
낼나의 아이패드 필름으로 나답게 아이패드를 활용하자는 카피
그냥 쓰면 넷플릭스 머신
붙이고 쓰면 멋진 일잘러
CX 커뮤니케이터 단:
수능 프로모션에 활용할 카피, 낼나를 디딤판으로 활용하라는 의미.
SKY로 가는 길에 낼나를 밟고 가세요.
콘텐츠 매니저 지니:
낼나의 필름과 펜촉으로 아이패드를 멋지게 활용해보자는 카피
미끄러지듯 가볍게 쓱싹
손 끝에서 펼쳐지는 잠재력
MD 호:
5월 가정의 달 프로모션에 사용할 카피
오늘의 선물이
내일의 성장으로
CX 매니저 애시:
‘내일을 나답게’에서 확장한, 낼나 앰배서더 모집 카피
나다운 사람이 넘치는 세상을 위해 낼나의 앰배서더가 되어주세요.
콘텐츠 디자이너 루나:
시험기간 프로모션에 활용할 카피
낼나, 시험을 위한 완벽한 계획
로우파일을 읽은 낼나러라면 우리가 써본 카피가 언젠가 등장할 때 반가움을 느낄 수 있을 거야! 낼나팀은 앞으로도 낼나러들에게 멋진 경험을 선물해주기 위해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갈 예정인데, 멋진 책을 발견하거나 우리가 배운 내용을 우리 방식으로 공유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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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로북스 팝업이 끝나고 뿌듯한 마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사부작사부작 일을 벌이고 있는데 말이지. 바쁜 와중에도 여러분을 위해 로우파일을 가득 담았어! 이번 로우파일에도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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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번 로우파일 어땠어?
(낼나러 여러분의 아무말 대잔치를 보내줘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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