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레터에도 다양한 소식이 가~득! 2024년 1월 23일 화요일👾, 149번째 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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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코스포레터 미리보기
[코스포 소식] CES 혁신상 수상 패밀리사를 소개합니다, 2024 BUSAN Slush'D 개최 소식 [코스포 인사이트] 스타트업 특허, 몇 개가 적정할까?
[코스포 참여하기] 창업가들의 1:1 대화 오피스아워
[코스포 회원사를 소개합니다] 캐플릭스 윤형준 대표, 코스포 커넥트 [생생정보통] 코스포 Pick! 스타트업이 참여하면 좋을 행사/프로그램/모집·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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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소식 (1)
CES2024 혁신상 수상 회원사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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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테크 박람회 CES 2024에서 코스포 패밀리사 10개사가 CES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인데요. 올해는 국내 기업 134개사가 CES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내 수상 기업의 86.6%(116개사)가 벤처·창업기업이며, 업력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이 72.4%(97개사)를 차지했어요.
코스포 패밀리사는 어떤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로 수상했는지 살펴볼까요? (*기업명을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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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명 | 수상분야 | 기업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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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케어 | Food & AgTech | AI를 통한 실시간 맞춤 영양관리 서비스 | | 고스트패스 | Smart Cities | 스마트기기에 저장된 생체정보로 본인인증과 결제가 더욱 안전하고 간편하게 진행되는 솔루션 | | 리얼디자인테크 | Digital Health | 야외 활동이 어려운 시니어들을 위해 실내에서도 야외에서처럼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솔루션 | | 에너캠프 | Accessibility & Aging Tech | 모듈형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이동형 전기차 충전 솔루션 | | 엑소시스템즈 | Digital Health | AI 디지털 바이오마커 헬스케어 솔루션 | | 인디제이 | Mobile Devices, Accessories & Apps, Content & Entertainment |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상황, 감정 분석 | | 파블로항공 | Smart Cities | UAM 교통관리플랫폼 | | 지에스에프시스템 | Food & AgTech | 도심형 스마트팜 생육시스템 | | SQK | Computer Hardware & Components | 소프트웨어 양자 컴퓨팅 가속기를 탑재한 양자 컴퓨터 ‘Super Quantum Station’ | | 웨이커 | Artificial Intelligence | 비정형적인 주식 시장 데이터를 정형화된 데이터베이스로 변환하는 AI 주식 시장 데이터 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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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소식 (2)
[글로벌 지원] BUSAN Slush'D 2024, 올해 6월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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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처음 개최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Slush'의 스핀오프 이벤트 'BUSAN Slush'D'를 기억하시나요?
‘도시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부·울·경을 중심으로 전국 스타트업과 국내외 주요 투자자, 생태계 관계자 등 총 1,000여 명의 참가자를 모으며 마무리되었었는데요.
올해도 ‘BUSAN Slush’D 2024’가 오는 6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합니다! 🌊
올해 부산 슬러시드의 2회째 개최를 맞아 부·울·경 기반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학생 및 예비창업자 지원을 통한 창업 문화 확산, 우수 선발팀 대상 혜택 강화에 주력합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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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포 인사이트
스타트업 특허, 몇 개가 적정할까?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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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특허, 몇 개가 적정할까? 정답을 말해줄 수 없다. 왜냐하면 질문이 틀렸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중견 기업, 대기업까지 모두 포함해서 적정한 특허 개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올바른 질문은 몇 개'가 아니라 '어떻게'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 본인이 스타트업의 대표자라면 지금 한번 생각해 보자. '당신의 회사는 특허를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할 자신이 있는지.
지난 10여 년간 무수히도 많이 들었던 말이다. 몇 개쯤 받으면 되는 건가요?, 이 정도면 된 거 아닌가요? 남들이 특허를 받으니까 나도 하나둘씩 받고 있었는데. 이거 도대체 언제까지 받아야 하느냐는 취지의 질문이다.
이런 질문은 대부분 특허를 상장이나 실적으로 오해했기 때문이다. 기억하자. 특허는 기술의 경쟁우위를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다. 특허를 많이 받았다고 해서 그 기술이나 제품이 경쟁 기술이나 제품에 비하여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
그렇다면 올바른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해보자. 특허는 어떻게 받아야 하는 것일까? 특허는 기술의 모방 난이도에 관한 지표라는 것부터 이해하고 시작해야 한다. 경쟁사가 자사의 기술을 모방하는 것을 막아낼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려면 적어도 자사의 기술과 매칭이 잘 되어 있어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필자는 항상 '개수'보다는 '매칭'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매칭'은 생각보다 어렵다. 왜냐하면 기술 이 계속 변화하기 때문이다. 트렌드가 변한다는 것이 아니라 자사가 보유한 기술이 계속 업데이트 내지는 고도화됨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프로젝트 단위로 조직과 자원을 운영하는 SW 기업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제품 단위로 개발과 판매가 이루어지지만 변화의 크기나 속도가 빠른 산업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일정 주기마다 매칭 상태를 관찰하고 유지 보수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항상 우리의 주력 제품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에 적용된 핵심 기술은 무엇인지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핵심 기술마다 하나의 특허는 필요하다. 누락된 특허가 있다면 곤란하다. 핵심 기술은 아니더라도 고객의 선호에 영향을 미치고 매출에 기여하는 사업화 기술 내지는 응용 기술이 있을 것이다. 그것도 특허를 받았는지 확인해 보자.
이제 당신이 가진 특허를 점검해 보고, '당신의 회사는 특허를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할 준비를 시작해 보자.
출처 : 벤처스퀘어, 스타트업 특허, 몇 개가 적정할까?, (2023.09.25)
📖 코스포 후원회원인 '위포커스 특허법률사무소'에서 제공한 원문이 궁금하다면? 원문보기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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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플릭스 윤형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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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와 매경럭스맨이 함께하는 인터뷰 시리즈 '스타트업 생존방정식' 1월호에 소개된 캐플릭스 윤형준 대표의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초 렌터카 모빌리티 플랫폼이 제주를 출발해 해외 진출하기까지의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살펴봅시다.
Q.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2023년이 캐플릭스의 글로벌 사업 원년이에요. 국내 사업 외에도 해외 사업장을 챙기는 일이 요즘 가장 바쁜 일과가 됐습니다. 특히 일본에서의 성과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어서 한 달에 반은 일본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Q. 제주패스의 일본 진출이 업계 화제였는데요. 제2의 도약이란 말이 나올 만큼 성장세가 탄탄하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문화적으로 유사하면서도 다가가기 어려운, 가깝고도 먼 이웃이죠. 일본 시장은 아직 디지털보다 아날로그 기반 산업이 강해 저희 같은 디지털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침투하기가 용이하다고 판단했어요. 2023년에는 약 20여 개의 현지 렌터카사와 계약했습니다. 이들이 저희 ERP를 사용하고 있어요. 지역적으로는 오키나와, 규슈, 홋카이도 등 일본의 핵심 관광지 3곳에 론칭했고, 이와 관련한 ERP 거래액이 약 40억원입니다. 2024년에는 좀 더 비약적인 성과를 이룰 것 같은데, ERP 거래액 1000억원이 예상되고 있어요. 본격적인 규모 확장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일본의 단기 렌터카 시장은 약 15조원 규모예요. 한국의 15배죠. 한국에서 성공한 우리 솔루션으로 일본 렌터카 시장의 디지털화를 성공시킨다면 성과나 규모가 훨씬 커질 겁니다.
Q. 창업 9년 차, 이제 중견 스타트업인데요. 현재 성과는 어떻습니까?
서비스를 론칭한 2016년 첫해 ERP 거래액이 약 30억원이었는데, 2022년 거래액이 약 3000억원, 매출은 750억원으로 성장했습니다. ERP 기준 제주·내륙 렌터카 차량 인벤토리는 약 4만5000대, B2C 플랫폼인 ‘제주패스’의 회원 수가 약 300만 명에 달합니다. 2023년의 여행 트렌드가 해외여행이어서 국내 수치는 전년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반면 해외에서의 성과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Q. 현재 시리즈B 투자를 완료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460억원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금리가 인상되고 시장이 불황이라 사실 스타트업이 투자받기가 좀 더 어려운 시기인데, 반대로 더 단단하게 체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인터뷰 전문 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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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커넥트 파트너를 찾습니다. *정회원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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