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요구도 강해지고 있습니다.
인사 등 개인정보를 다루는 직무 종사자에게 관련 교육이 의무화되기도 하였으나, 아직까지 조직 내외부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기준 및 프로세스가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채 관리 공백이 발생하여 손해배상 및 법위반의 문제가 불거지기도 합니다.
-
간단한 예로, 연말정산, 페이롤 업무를 외부업체에 아웃소싱하면서 내부 직원 및 가족에 대한 대량의 정보가 무분별하게 넘겨지기도 하고, 채용과정에서 지원자들의 정보가 방치되어 관리리스크로 남아있기도 합니다.
아래에서는 고용관계에서 유의해야할 개인정보보호 사항을 참고하여, 내부 관리 기준에 빈틈이 없는지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