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18일의 생각 번-아웃의 원인과 퇴치법 |
|
|
세계 보건 기구는 ‘피로감’을 질병의 국제 분류에 포함시켰지만, 직장 내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그만큼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습니다. 갤럽(Gallup)은 7,500명의 정규직 직원들을 조사하여 그 중 44%가 때때로 번-아웃을 경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
|
|
번-아웃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유와 자율성 부족, 과중한 업무량과 촉박한 일정
- 리더 및 동료의 지원 부족, 불공평한 대우
- 개인의 가치와 회사가 추구하는 바의 불일치, 리더의 인정 및 감사 부족
직원들이 단순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아니면 번-아웃 상태인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다음의 질문을 던져보기 바랍니다.
- 출근할 때 어딘가로 끌려가는 것 같고, 사무실에 도착해서도
일을 시작하기 상당히 어렵습니까?
- 집중하기가 어렵습니까?
- 성취한 것에 대해 별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합니까?
- 조직 내에서의 역할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 있습니까?
- 기분이 나아지게 하려고 혹은 아무것도 느끼고 싶지 않아서
음식, 약물, 알콜에 의존합니까?
- 잠드는 습관이 (좋지 않은 쪽으로) 바뀌었습니까?
‘그렇다’는 대답이 하나라도 있으면, 번-아웃되었거나 곧 번-아웃 상태가 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자신이나 팀원이 번-아웃 상태라면, 다음 중 하나를 퇴치 방법으로 써보세요.
- 유연성을 갖는다:
반드시 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해도 되는 일을 구분하여 목표를 수립하라.
- 업무시간 중 일부를 명상과 운동에 할애하라.
- 숙면에 방해가 되는 요소(커피, 이메일, 야식 등)를 멀리하라.
|
|
|
<일이 끊겨서 글을 씁니다>
지난 코로나 기간 동안, 일이 없어 TV를 보면서 느낀 생각, 하릴없이 유튜브의 바다를 떠다니며 발견한 나름의 통찰, 일이 없어 좀 까칠해지긴 했지만 그 까칠함을 통해 사물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 본 이야기, 오래 산 인생은 아니지만 제 삶의 방식과 관점 등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저의 첫 에세이집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인데요, 읽고 싶은 부분을 아무데나 펼쳐서 가볍게 읽기 좋을 겁니다. 한번 읽어 주십시오. ^^
|
|
|
'유정식의 경영일기' 몰아보기
지금까지 발행된 경영일기를 몰아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놓치신 글들을 모두 읽으실 수 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구독하라고 많이 소개해 주세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