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레 글씨를 쓰고있는 이 손, 
누구의 손일까요?
 <사람들에게 평화를>의 교육을 성공리에 마친 후 
삼삼오오 모여있는 Shanti Kana(평화의 집)에 있는 
한 로힝야 여성의 손입니다. 

'샨티카나'가 어떤 의미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참 다양한 대답이 있었지만 
공통적인 대답은 유대, 연대, 평화, 행복이었습니다.

샨티카나, 평화의 집에서 어떤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샨티카나, 평화의 집에서
팔레스타인으로 출장조사를 떠난 아디 






팔레스타인 학교에 떨어진 
이스라엘 군인이 쏜 
수많은 체류가스통중 하나에 
장미를 담아서 
평화를 기원해봅니다. 

- 5월의 로즈데이 - 
아디 3인방의 팔레스타인 방문기

난민과 나, 보이지 않는 실찾기 후기
by 참가자 조지연 

드디어 예술워크숍 1회가 진행되었어요 ! 
다원예술가, 특수교사, 사진작가, 주부, 대학원생, 음악인 등 
다채로운 사람들이 서로와 만나는 시간이었어요 -
참가자 조지연님이 후기를 읽어보실래요?
워크숍 후기
환갑맞이 후원해주신 김행 회원님 ~! 


♡ 태어나서 감사한 날, 
아디를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디의 모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인답니다. ♡
아디는 회원의 관심과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로힝야와 팔레스타인 등에서 
현지 피해생존자와 활동가와 함께 인권과 평화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아디와 함께 해주세요. 
그 누구보다 투명하고 소중하게 회비를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