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쁨나눔재단 새해인사
안녕하세요 기쁨나눔재단입니다.
어느덧 차가운 공기 속에 설렘이 가득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기쁨나눔재단을 향해 보내주신 후원자님의 아낌없는 신뢰와 사랑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 덕분에, 지난 해에도 세계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은 내일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변화의 현장에 있는 우리 해외 파트너 기관들에서도 연말 연초 동안 한국의 후원자님들께 직접 새해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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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맞이한 첫 식탁, 변함없이 따뜻한 밥집알로
2025년 9월 9일부터, 밥집알로가 새로운 공간에서 청년들을 맞이 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밥집알로, 새롭게 문을 연 밥집알로에 방문하여 운영을 담당하고 계시는 이보람 신부님과 봉사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녁시간이 되자 새로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청년들도 만날 수 있었던 시간.
새로운 공간에서의 밥집알로의 첫날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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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의 기적, 작은 생명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작디작은 띠엔이 이제는 2kg이 되었고, 100일 잔치도 열었습니다! 2025년 10월 임신 23주라는 생존 한계의 순간에 몸무게 650g으로 태어난 띠엔, 어른 손바닥만 한 이 아기는 희미한 울음소리, 1분당 100회 미만의 심박수로 의료진의 긴박한 소생술 끝에 겨우 가쁜 숨을 내쉬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가 포기하지 않았기에, 계속해서 호전된 모습을 보여준 띠엔은 이제 100일이 되어 잔치를 열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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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하비에르 예수회 학교가 개교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24년 12월, 캄보디아 하비에르 예수회 학교(Xavier Jesuit school)가 개교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14년에 처음으로 초등학생들이 입학을 했고, 현재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약 850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비에르 예수회 학교는 학생들에게 "다른 사람을 위한 사람(Man for others)"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모든 학생들이 하비에르 예수회 학교를 졸업하고 세상에 나가 "다른 사람을 돕고 사랑을 전하는"사람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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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든든해지는 곳
밥집알로를 찾는 자립준비청년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전해드려요,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이 밥 한끼 이상의 의미가 있는 밥집알로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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