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자도 더 자고 싶어요
오늘 내가 깨달은 것들
2025/03/03
#528
문학은 사랑의 환상이 해체된 작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감정에 일종의 사후의 삶을 부여한다.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모든 오깨들 모아보기
우편함
내용이 잘 안보이시나요? 여기를 클릭해 웹에
서 확인하세요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