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손끝에서 시작된 진심, 우리는 그 가치를 오래도록 기억합니다."
작가님의 지난 시간을 아이디어스는 기억하고 있어요. 작품을 구상하던 수많은 밤과,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기 위해 애쓴 낮들까지도요.
오늘의 작가님이 있기까지 차곡차곡 쌓아올린 시간과 노력이 있었을 거예요. 그 여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아이디어스는 으쌰으쌰 금은동 굿즈를 만들었습니다.
받으신 작가님이라면,
이 굿즈가 ‘참 잘 오셨어요’라는 인사처럼 느껴지길 바라고, 아직 받지 않으신 작가님이라면, 다음 응원의 기회가 꼭 닿기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작가님의 다음 계절에도, 아이디어스는 늘 그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