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결혼정보회사 (무제한 해주는 곳)
친구 두 명이 결혼정보회사(결정사)에 등록해서 연애를 하고 있었다.
사실 난 2020년 겨울에 한 결정사에 가서 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600만원 대 가격을 보고 놀라서 그냥 상담만 받고 나온 적이 있다. 그래서 잊고 있었는데..
친구 두 명이 한다고 하니 나도 해볼까 싶었다.
가만히 있어도 소개팅 자리가 들어오는 거였다.
친구 한 명은 서비스에 5회권 을 주는 결정사였고 (대중적인 회사)
다른 친구 한 명은 1년에 무제한으로 만날 수 있는 결정사였다. (좀 더 고급인 회사)
난 5회만에 만날 자신이 없었다. 고급인 노블레스 회사로 등록했다.
*진짜 추천한다. 난 시작한 지 1개월 만에 지금 남친 만나서 그만뒀는데,
이거 등록하고 생각했다.
아... 한 살이라도 어릴때부터 등록해두고 여러 사람 만나볼걸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