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김지수 프로젝트 매니저가 합류했습니다!👏
김지수 매니저는 어린 시절부터 사회 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감수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특히 2018년 여름 친가 배추 농사의 90%가 말라버린 것을 보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제로 웨이스트 소비, 환경 문제 모임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소행의 '소소한 움직임'이 자신의 목표와 부합하여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힌 김지수 매니저는, 개인적인 '지소행'으로 항상 텀블러를 소지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이를 통해 주변 지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텀블러 사용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야구와 환경 문제를 접목하여 지속 가능한 야구 문화 구축을 위한 크보플(KBOFANS4PLANET) 활동을 통해 플라스틱 응원 도구의 대안을 모색하는 등 '덕업일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김지수 매니저는 "소소하지만 유난스러운 행동들이 모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으며, 기후행동이 맛있는 음식이나 좋은 음악을 공유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받아들여지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소행과 함께 만들어갈 지속 가능한 미래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