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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 우리들
2024년 7월 15일 / Vol. 70
 [칼럼] 대학언론의_내일_그럼에도, 대학언론
대학의 검열에도 대학 언론이 쉽사리 ‘독립’의 길을 선택하지 못하는 데는, 경제적 이유가 커요. 대부분의 대학 언론은 대학으로부터 운영 예산을 받아 활동하고 있어요. 학보사의 구성원은 장학생으로 분류되어, 공로금을 받기도 하죠.

현재의 대학생 독립 언론은 위기를 겪고 있어요. 지원자 감소와 재정난, 기존 학보사와의 경쟁, 대학 측의 부정적인 시선과 같은 이유 때문인데요. 안정적인 재정 기반의 부재와 지원자 부족 탓에, 취재비나 교통비는 고사하고 출판 비용이나 유지 비용까지 마련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에요.

이런 열악한 환경 아래서도, 대학 독립 언론들은 여러 대책을 고안해 내왔는데요.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금서를 禁하다] 정육점 빨간 조명 아래 돼지고기···죄책감과 불편함 사이 어딘가
생물학적인 돼지의 평균 수명은 10년에서 15년이지만, 현대 가축 돼지의 수명은 고작 160일에서 180일 정도밖에 불가해요.

기존의 잔인한 도축방식과 열악한 사육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은 꾸준히 제시되어 왔어요. 이를 반영해 동물복지 도축장, 축사 시설의 현대화 같은 대안이 실행된 바 있는데요. 육류 가격 상승 우려, 현 동물복지 제도의 이론적 기반 부족, 사육업자들의 비용적 부담 등의 이유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그쳤어요.

돼지와 같은 가축들은 ‘먹거리’로서만 취급될 뿐, 생명으로서 존중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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