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종교시민(ICE)네트워크는 작은형제회JPIC, 푸른아시아와 함께 공동으로 기획하고 시민들의 후원과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으로 제작된 기후위기 다큐멘터리 영화 <바로 지금 여기>의 시사회를 3월 30일, 4월 2일, 4월 3일 3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출연진, 영화제작을 지원한 시민들, 언론사 기자, 종교계를 비롯한 시민사회 관계자 500 여 명이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기후위기를 다른 영화가 주로 온실가스 감축과 기온상승, 재난을 비롯한 기후위기의 양상에 초점을 맞춰왔던 반면, <바로 지금 여기> 는 기후위기의 맨 앞에서 가장 큰 영향을 입고 있는 이들과 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여기>는 한 여름 폭염을 나는 서울 도심 쪽방촌 주민들의 삶을 다룬 <돈의동의 여름>, 기후재난 속 농업의 현실과 대안을 이야기하는 <열음지기>, 청년기후운동가와 노년 기후운동가의 활동을 다룬 <마주 보다> 등 3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화상영 후 ICE네트워크는 배급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공동체상영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공동체상영과 재편집 과정을 거쳐 개봉 및 해외 상영 예정입니다.
교회나 사찰 신도회, 동호회 등에서 공동체 상영을 진행하고자 하는 경우, 아래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ICE네트워크의 회원, 후원회원들이 공동체 상영을 조직하신다면, ICE네트워크에서 상영료의 일부를 지원하고자 하니 신청 바랍니다.
- 공동체 상영 신청 링크 : https://allthatsavesus.kr/screening
- 공동체 상영 문의: 02-363-0927, e-mail. nownhere@gmail.com
(경향신문) 기후위기의 시대, ‘연대와 돌봄’의 가치를 말하는 영화 ‘바로 지금 여기’
--> 기사전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한국의 이상 기후 생존 문제입니다
기후 위기 다큐 영화 ‘바로 지금 여기’ , 절박한 목소리 담긴 세 가지 에피소드
--> 기사전문 보기
(쿠키뉴스) 기후위기에 맞서는 연대의 힘…‘바로, 지금, 여기’
--> 기사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