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Today's Issue Pick

“이걸요, 제가요, 왜요?”… ‘3요 금쪽이’ 동기부여하려면?


최근 직장인 상담 코너나 온라인 팀장 커뮤니티에는 ‘3요 스트레스’ 관련 사연이 부쩍 많이 접수되고 있다.
“이걸요?” “제가요?” “왜요?”를 줄여 말하는 ‘3요’는 상사의 업무 지시를 기꺼이 받아들이기는커녕 일을 시키는 이유를 묻고 왜 ‘하필’ 내가 해야 하는지 납득시켜 달라고 요구하는 직원들의 행태를 반영한 표현이다.
이런 반문을 듣는 상사가 느끼는 ‘3요 스트레스’는 MZ세대 직원들과의 사이에서 자주 발생하는 갈등 요소 중 하나로 꼽혔다. 이에 임원 대상 교육에서 대처법을 가르칠 정도로 세대 차이를 대표하는 현상으로 풀이됐다. 하지만 MZ세대 스스로가 팀장 등 리더급으로 승진한 뒤에도 여전히 부하 직원들과의 갈등 요소로 꼽히고 있어 세대차만의 문제가 아님을 입증했다. 다만 MZ세대 리더들은 “상사의 지시에 토를 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간다”고 내심 생각했던 윗세대와 달리 ‘공정성’ 이슈에 실마리가 있다는 사실은 공감한다는 반응이다. 밀레니얼세대에 속하는 A 팀장 역시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모두에게 득이 되는 설득 방안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Today's Bizcuit
무임승차자에게 분노하는 밀레니얼 세대, 조직 내 불합리한 요소를 줄이려면?

요즘 밀레니얼 직원들, 종종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제가 이 일을 왜 해야 되는 거에요?” “저 사람이 못한 걸 왜 제가 떠맡아야 하는데요?” “제가 그 사람과 비슷한 평가를 받는 건 말이 안되요. 대체 기준이 뭔데요?” 라는 질문으로 리더를 당황스럽게 할 때가 있습니다. 소위 “까라면 까”던 기성 세대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인데요. 밀레니얼 세대가 이렇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불만을 잠재우려면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할지 오늘의 비즈킷에서 살펴보시죠!
Today's Bizcuit Mini
운동하겠다는 결심, 매번 와르르 무너진다면?

새해가 되면 매번 결심하는 게 있죠. '올해에는 반드시 매일 운동하리라!' 그런데 이 결심, 지키긴 참 어려운데요. 여기 운동을 하게 만드는 당근이있네요. 그게 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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