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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x UNDP]
기술은 참여를 만들고, 협력은 변화를 만든다
(똑똑똑) 안녕하세요!🙋🏻‍♀️🙋🏻‍♂️
리더를 다시, 새롭게 '리더뉴'의 174번째 이야기입니다. 기후위기부터 빈곤, 교육 격차까지.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사회문제는 어느 한 기업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마지막 목표는 ‘파트너십’입니다. 다양한 주체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해야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죠. 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의 협력도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UNDP는 국제개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었지만, SDGs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디지털 접점이 필요했습니다. UNDP에게 갤럭시를 기반으로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플랫폼을 갖추고 있었던 삼성전자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확산을 위해 대중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삼성전자와 UNDP는 해양 보호, 기후 정의, 여성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청년 리더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의 AI 기술이 어떻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가를 논의하는 ‘테크 포럼(Tech Forum)’이 열리기도 했죠.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UNDP는 기술과 전문성, 그리고 사람들의 참여를 어떻게 연결한 걸까요? 두 기관이 만들어낸 해답을 함께 살펴볼까요?


👩‍💻 삼성전자와 UNDP의 'Generation17' 👀

✅ [기빙플러스가 만드는 선순환]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필요한 곳으로

기업은 매년 수많은 상품을 생산합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이 소비자의 손에 닿는 것은 아닙니다. 계절이 지나거나 패키지가 변경되고, 판매 시기를 놓쳤다는 이유만으로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새 상품들이 창고에 남아 있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반대로 우리 주변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하나조차 쉽게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상품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현실.

 

기빙플러스는 이 간극을 메우며 새로운 나눔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바로, '자상 한 상자'의 이야기인데요. ‘자상 한 상자’는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담은 생계지원 키트입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 기업과 기빙플러스, 지역 복지기관의 협력 👀

✅ [코펜하겐 패션위크의 ESG]
런웨이에서 보여주는 지속가능성의 기준

패션위크 하면 화려한 런웨이, 셀럽들의 프론트로우,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옷과 소품들이 먼저 떠오르죠. 

전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되는 그 무대 뒤편에는, 사실 엄청난 양의 자원 소비와 의류 폐기물이 따라옵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따르면, 패션 산업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약 10%를 차지할 만큼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산업입니다. 특히 패션위크 시기에는 단 며칠을 위해 제작된 세트와 소품들이 행사가 끝나는 순간 쓰레기가 되고, 샘플 의류는 재고로 쌓이거나 소각되기도 하죠.

 

그런데 그 패션위크 자체가 지속가능성의 기준점이 된다면 어떨까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이미 그 실험이 현재진행형입니다. 화려함의 무대에서 가장 먼저 기준을 세운 코펜하겐 패션위크(CPHFW), 그 이야기를 들여다볼게요.


👩‍💻 코펜하겐 페션위크의 지속가능 프레임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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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데이터 전환과 제품환경규제 대응

- 일시: 2026년 8월 20일
  - 주최: (주)켐토피아
  - 장소: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나의 AAC 사례 공유회


- 일시: 2026년 8월 22일
  - 주최: NC문화재단
  - 장소: NC문화재단 스테이지 블랙
💡  산업부와 기후부, 사용후배터리 산업 육성 박차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월 7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사용후 배터리 정책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사용후 배터리는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리튬·니켈·코발트 등 핵심광물을 포함하고 있는 전략자원으로서, 핵심광물의 공급망을 강화하고 국가 자원 안보를 실현하는데 필수적입니다. 특히, 사용후 배터리의 전주기적인 활용에 있어 관련 부처인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간 유기적인 정책 공조가 필요합니다. 이에 양 부처는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협력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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