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폐지 · 설 연휴 전력수요 역대 최저 · 2월 SMP/REC 총정리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 107일
늘어나는 출력제어, 해법은?
지난 설 연휴, 세 차례나 발생했던 출력제어로 마음고생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걱정스러운 소식이 하나 더 전해졌습니다.
올해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이 작년보다 12일 늘어나, 총 107일간 운영하기로 한건데요.
기간이 길어진 만큼 출력제어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대안책으로 '준중앙제도'가 떠오르고 있는데요.
"출력제어 당하면 돈을 준다고?"
"우리 발전소도 해당될까?"
해줌이 준중앙제도 Q&A를 정리했으니, 아래 버튼을 클릭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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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REC 가격
육지 : 71,320원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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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기준 REC 가격
최고가 : 71,500원 최저가 : 70,2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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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REC 가격은 11월 대비 358원 하락하여 평균 71,320원,
제주 REC 가격은 101원 상승하여 평균 67,985원을 기록했습니다.
1월과 마찬가지로 수요 하락으로 인한 매수 주문량 저하가 원인인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3월 REC도 하락 추세가 계속될지, 현재 수준의 가격대를 유지할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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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SMP 가격
84.14원~122.39원
평균가 : 107.54원 (+4.7) |
⚡제주 SMP 가격
83.93원~120.56원
평균가 : 108.16원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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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1월 SMP 평균 가격은 1월 대비 4.7원 상승한 107.54원을,
제주 1월 SMP 평균 가격은 5.56원 상승하며 108.16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설 연휴 기간 가격이 하락하며, 최종 SMP 가격은 소폭 상승으로 마무리되었는데요. 전체적인 추이로 보면 추운 날씨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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