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어떤 👴🏻영감들이 있었을까❓
# 31

2021. 08. 06 (금)
지난주 누누 소식 모아 보기👀
1. 불안을 떨치기 위해 일을 한다.(Feat. 일 중독자🤖)
2. 누누에서 활동하는 이유😎
3. 스포티파이에 대한 모든 것🧑‍🏫
4. 달리면서 느꼈던 배움🏃🏻
5. 메타버스로 결혼식까지❓❗️
❤️‍🔥 07월 27일 화요일

1️⃣  영감님들, 롤러코스🎢 좋아하시나요?

올라갈 때의 두근거림, 내려갈 때의 짜릿함. 순식간에 빠르게 ↗️ 오르락내리락 ↘️ 감당할 수 없는 속도감! (와하하 벌써 신나지 않나요. 저는 매우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일을 할 때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만 느낀다는 건.. 상상이 가시나요? 한 번만 타는 게 아니라 여러 번, 그것도 매일 타야 한다면? 95번 방 HYENNY 영감님의 글을 보고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일이라는 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실현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생각만큼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가는 건 분명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HYENNY님께서 이 글을 쓰시기까지 몇 번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오셨을지 감히 가늠할 수 없지만, 어떤 일을 해야 스스로에게 의미가 있는지 고민하시는구나 느껴졌어요. 그리고 그런 태도는 분명 의미를 찾게끔 만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 HYENNY님의 생각이 → 영감님들에게 영감으로 

출처: No. 95 HYENNY님의 원문
❤️‍🔥 07월 28일 수요일

2️⃣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저희와 함께하게 되셨을까요?🤜🏻🤛🏻

저는 늘 여러분이 어떤 마음으로 누생누영에 이야기를 담으시는지 참 궁금하답니다. 그러던 찰나에!
169번 방 봉천동호랑이최성원 영감님이 누생누영과 함께하게된 계기를 적어주셨어요. 그리고 꽤 (많이) 감동받았답니다. 원문 속의 문장을 인용해오자면, "누생누영을 제외하고 더 많은 도움을 받은 커뮤니티는 없었다보니, 계속해서 네트워킹과 도움을 주고받음에 대한 갈증이 깊어 이곳에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셨거든요.

누군가에겐 단순한 생각이 누군가에겐 영감으로. 내 경험이 담긴 이야기가 비슷한 경험을 해본, 혹은 경험해보지 못한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어 또 다른 이야기가 생겨나는 것. 그리고 그런 사람들과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장소! 저는 그곳이 여기라고 생각한답니다.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 없고, 모든 이야기가 훌륭할 수는 없지만 정말 말 그대로 '누군가에게는' 훌륭한 영감을 제공해서 부족했던 점을 채워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성원님의 훌륭한 영감이 제가 다시 누생누영을 돌아보게 했던 것처럼요. 어떤 마음으로 누누와 함께하고 있을까요? 이야기 나눠보아요😉

⚡️ 성원님의 생각이 → 영감님들에게 영감으로

출처: GIPHY / Excited Power Rangers GIF By Nickelodeon
🦥 07월 30일 금요일

3️⃣ 스포티파이에 대해서 파헤쳐보자🤓

영감님들 스포티파이에 대해서 들어 보셨나요? 사실 스포티파이가 우리나라에 상륙한 건 올해 2월이기 때문에 아직 생소한 영감님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83번 방 해찬 영감님께서는 이 스포티파이를 미국 계정으로 작년 4월부터 꾸준히 이용 중이시라고 해요. 

그동안 종종 스포티파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이번에 전체적인 사용 후기와 장단점을 아주 꼼꼼히 기록해주셨어요.(저 샥샥이의 강압에 의해서 쓰셨다는 이야기도 하셨지만요.. 하하😅) 글을 읽고 보니 멜론이나 한국의 스포티파이와 다른 점이 확실하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 대해 궁금하셨다면 해찬님의 사용 후기를 통해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 해찬의 생각이 → 승희님에게 영감으로

출처: GIPHY / Inside Out Reaction GIF
🦥 07월 30일 금요일

4️⃣ 트랙 달리기와 자유 달리기를 하며 얻은 영감👴🏻

영감님들은 트랙과 도로를 달릴 때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85번 방 태완 영감님은 이 두 가지의 루트를 달리면서 이런 생각을 하셨다고 해요. 잘 닦여진 길을 따라 뛰는 것(=트랙)과 예측할 수 없는 도로의 상황을 몸으로 직접 겪으며 뛰는 것(=도로)은 마치 지방과 수도권의 상황과 비슷하다고요. 둘 중 뭐가 더 좋다, 나쁘다를 나누기보다 접할 수 있는 주변 환경과 그것을 대하는 사람들의 자세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공감 가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글을 읽는 내내 감탄하며 읽게 됐어요. 

그리고는 이런 궁금증이 생겼어요.🤔 어떻게 하면 뛰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태완님은 평소에 어떤 생각과 관점들을 가지고 계실까? 하는 궁금증이요. 영감님들도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생활 속에서 새로운 관점을 연결시켜 보고 싶으시다면 이 글을 읽어 보시고 태완님과 좋은 영감을 나눠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태완님의 생각이 → 영감님에게 영감으로

출처: 112번 방 진섭님의 원문 속
🦥 08월 05일 목요일

5️⃣ 세상 힙한 결혼식으로 영감님들을 초대합니다👰🏻‍♀️💒🤵🏻

영감님들 56번 방에 거주 중이신 글쓰는 개미핥기 님이 게더 타운에서 이번 주 토요일(그러니깐 내일😎)에 결혼을 하신다고 합니다!!(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코로나로 인해서 결혼식이 미뤄지기도, 하객을 줄이기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평하지 않고 새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내신 무성님을 보면서 주어진 상황을 긍정으로 바꿔 나가는 건 역시 나의 몫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아니 이런 👴🏻영감이?!) 

메타버스가 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셨던 영감님이시라면? 게더 타운을 경험해보고 싶으셨던 영감님이시라면! 어둠에서도 빛을 찾아 나아가시는 멋쟁이 무성 영감님의 결혼식에 오셔서 함께 즐겨주세요🥂 레츠 기릿~

⚡️ 무성님의 생각이 → 영감님들에게 영감으로

출처: No. 56 글쓰는 개미핥기 님의 원문
모두 8월의 첫 시작 잘하셨나요~? 저희 누누는 새로운 팀원의 합류로 기쁘고도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어요. 팀원이 합류한 만큼 누누의 메시지를 다시 정리하고 어떤 방식으로 더 많이 알릴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하느라 지금 2박 3일 일정의 합숙을 진행 중인데요. 잠깐이지만 계곡에 발도 담그고 밤하늘의 별도 보면서 '누누가 주는 여름 선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누누를 사랑해주신 영감님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인연도 만나고 재밌는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누누 팀원 일동)

보답의 의미로!! 재미있는 이벤트 정보 하나를 공유드립니다.

145번 방 리치 영감님이 공유해주신 이 이벤트는 망한 썸네일 이벤트인데요. 말 그대로 내가 만들었지만 가장 망했던 작품을 출품하여 1등으로 뽑히면 1:1 강습의 기회를 준다고 해요. 평소 디자인에 어려움이 있으셨거나 더 좋은 썸네일을 만들어 보고 싶으셨던 영감님들이 계시다면 아래의 링크에 실린 정보를 보시고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기한은 다음 주 수요일까지라고 합니다!)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미크: 잔다르크 같은 개척정신의 소유자
🕺씐미: 후회 없이 살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흥부자
🏆챔리: 사부작사부작 메이커
🥑아보: 삶을 여행하는 아보카도
❤️‍🔥찐찐: 진심이 담긴 것들을 좋아하는 영감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